고함량 대마 사탕주의보...'600mg THC' 새겨진 사탕 발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고함량 대마 사탕주의보...'600mg THC' 새겨진 사탕 발견

최고관리자 0 1058 2022.11.07 01:35

ff5d86a450f564c0e8bcb28de60b974e_1667820863_0099.jpg 

신고 당시 마약이 든 사탕봉지. CBC 홈페이지 캡처  © 제공: 세계일보

캐나다 9살 여아가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핼러윈 사탕에서 강력한 대마 성분이 발견됐다.

 

CBC 등 1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캐나다 중남부 매니토바주 위니펙 툭세도에서 조셀린 코데이로의 9살 딸이 대마 성분이 든 마약 사탕을 받았다. 

 

조셀린은 딸이 가방에서 처음 마약 사탕을 꺼냈을 땐 이상하다는 걸 알아채지 못했다. 분홍색 포장지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언뜻 보기엔 여느 사탕과 다를 게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 딸이 "60분 활성화? 이게 무슨 뜻이에요?"라고 물었고 그제서야 조셀린은 포장지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포장지에는 '60분 활성화'와 함께 '600mg THC'라는 글자가 써 있었다.

 

THC(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는 대마의 향정신성 성분이다. 대마를 허용하는 캐나다에선 THC가 포장당 10mg를 넘을 수 없게 규제하고 있다. 해당 마약 사탕엔 허용치의 60배가 넘는 THC가 포함돼 있던 셈이다.

 

조셀린은 "딸아이가 '60분 활성화'라는 문구를 읽지 않았다면 1초도 의심하지 않고 아이가 사탕을 먹는 걸 보게 됐을 것"이라며 "그만큼 포장지가 전혀 의심스럽게 않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에선 허가받은 사람만 대마 성분이 포함된 사탕이나 대마를 판매할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원정 출산’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서명
    5 4시간전
    02:17
    5
  • 美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주지사 후보에 "공개지지 않겠다"
    6 7시간전
    00:11
    6
  • 美민주, 트럼프 측에 30억원 건넨 韓기업 정조준…"잠재적 뇌물"
    6 7시간전
    00:08
    6
  •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5 7시간전
    00:06
    5
  •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이란 전쟁은 관심밖
    10 08.07
    08.07
    10
  • "탄약 왜 부족한거야" 트럼프 '이란전 무기고갈' 국방장관 질책
    8 08.07
    08.07
    8
  • 호르무즈 재개방 막판 협상…"이란 수수료 최대 7% 요구"
    11 08.07
    08.07
    11
  • 전 우크라 총사령관, 나토 비판…"러 전력 절반 도달에 12년 걸려"
    11 08.07
    08.07
    11
  • "해고에 엄마가 항의"…美Z세대 직장 참견하는 '헬리콥터 부모'
    46 08.03
    08.03
    46
  • 한계 절감? 미군 "이란 응징 아이디어 구합니다" 이메일 발송
    44 08.03
    08.03
    44
  • "말레이항공 조종사 환각 상태서 운항…돈 받고 마약 밀수 시도"
    44 08.03
    08.03
    44
  • 모로코의 보복이었나…이주민 6만명 스페인 쇄도에 배후설 탄력
    44 08.03
    08.03
    44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140 07.06
    07.06
    140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133 07.06
    07.06
    133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138 07.03
    07.03
    13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2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3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4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5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6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7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8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9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10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1 명현재 접속자
  • 13,591 명오늘 방문자
  • 51,92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714,099 명전체 방문자
  • 31,05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