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비 보라색 드레스, 7억에 낙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다이애나비 보라색 드레스, 7억에 낙찰

최고관리자 0 1010 2023.02.01 03:36

28c9623744d50715b1961fe5a43f27c9_1675258402_0781.jpg

1997년 마리오 테스티노가 촬영한 다이애나비 베니티 페어 화보 사진. 마리오 테스티노 개인 홈페이지 캡처© Copyright@국민일보


28c9623744d50715b1961fe5a43f27c9_1675258402_3867.jpg 

약 7억4400만원에 낙찰된 다이애나비의 이브닝드레스. 소더비 홈페이지 캡처© Copyright@국민일보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의 가장 유명한 드레스 중 하나인 보라색 이브닝드레스가 경매에서 60만4800달러(약 7억4400만원)에 팔렸다고 30일(현지시각) 피플이 보도했다. 


1989년에 빅터 에델스타인이 디자인한 드레스는 지난 27일 진행된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예상했던 금액의 5배가 넘는 60만4800달러(약 7억4400만원)에 팔렸다. 이는 지금까지 경매에 오른 다이애나비 드레스 중 최고가다. 


드레스는 짙은 보라색 실크 벨벳 소재로 튤립 모양 스커트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드레스 뒤에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진주 단추가 달렸다.

드레스는 1997년 다이애나비가 기증했던 79벌의 드레스 중 하나다. 그는 당시 이 드레스들을 판매해 총 325만 달러(약 40억원) 이상을 모아 병원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에이즈·암을 앓는 환자들 치료비로 쓰였다.

다이애나비는 세상을 떠나기 전, 몇몇 중요한 자리에서 이 드레스를 선보였다. 그는 1991년 영국 왕실 공식 초상화를 그릴 때도 이 드레스를 입었다.

또한 1997년 베니티 페어 화보 촬영에서도 이 드레스를 골랐다. 당시 진행한 인터뷰에서 다이애나비는 “우리 사회의 취약한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울 수 있는 것보다 지금 나에게 더 큰 기쁨을 주는 것은 없다”는 말을 남겼다.

당시 화보 사진은 그가 1997년 8월에 사망하기 전에 촬영한 마지막 공식 사진이 됐다.


김은초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6 06.04
    06.04
    6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9 06.04
    06.04
    9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14 06.03
    06.03
    14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13 06.03
    06.03
    13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13 06.02
    06.02
    13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15 06.02
    06.02
    15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22 06.01
    06.01
    22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25 06.01
    06.01
    25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33 05.31
    05.31
    33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32 05.31
    05.31
    32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39 05.30
    05.30
    39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34 05.30
    05.30
    34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31 05.29
    05.29
    31
  •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원 투입
    40 05.29
    05.29
    40
  • 'CIA 금괴' 303개 훔쳐간 전직요원 기소돼
    36 05.28
    05.28
    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8 명현재 접속자
  • 839 명오늘 방문자
  • 5,72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3,392 명전체 방문자
  • 30,551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