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확률 0%" 극복한 쌍둥이 첫돌…기네스북 올랐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생존확률 0%" 극복한 쌍둥이 첫돌…기네스북 올랐다

최고관리자 0 890 2023.03.07 02:15

e2449580f9103f93e298b6aef9370f04_1678191183_7952.jpg 

'세상에서 제일 빨리 태어난 쌍둥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운 캐나다의 쌍둥이 남매. 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서울경제]


22주 되는 날 태어나···'가장 빨리 출생한 쌍둥이' 등재

당시 몸무게 300g 안팎···수차례 고비 이겨내고 퇴원


임신 만 22주만에 세상에 나온 쌍둥이 남매가 ‘세계에서 제일 빨리 출생한 쌍둥이’로 기네스 세계기록(GWR)에 등재됐다. 이 쌍둥이 남매의 기록은 종전 기록에 하루 앞선다.

영국 BBC 방송은 7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임신 만 22주에 세상에 나온 남매의 기네스 기록 등재 소식을 보도했다.

기네스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사는 여성 샤키나 라젬드람은 지난해 3월 임신 만 22주 만에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라젬드람은 임신 21주 5일째 되는 날에 산통이 시작돼 의사들로부터 아기의 생존 가능성이 0%라는 얘기를 들었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라젬드람은 남편과 함께 충격에 빠졌으나 정확히 만 22주가 되는 날에 출산에 성공했다. 보통 출산은 임신 40주 전후로 이뤄진다.

출생 당시 남매의 몸무게는 각각 330g과 420g밖에 되지 않아 6개월가량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지내면서도 몇 번 생사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이후 퇴원에 성공할 정도로 건강을 찾아 지난 4일 첫 돌을 맞았다.

한편 쌍둥이에 국한하지 않으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출생한 조산아 기록은 2020년 7월에 태어난 미국 아기라고 기네스는 전했다. 당시 아기의 엄마는 임신 21주 하루 만에 출산했다.
 

이종호 기자ⓒ 서울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59 08.21
    08.21
    59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58 08.21
    08.21
    58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53 08.21
    08.21
    53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62 08.21
    08.21
    62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65 08.20
    08.20
    65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71 08.20
    08.20
    71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61 08.20
    08.20
    61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69 08.20
    08.20
    69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62 08.19
    08.19
    62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62 08.19
    08.19
    62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71 08.19
    08.19
    71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62 08.19
    08.19
    62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67 08.18
    08.18
    67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65 08.18
    08.18
    65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72 08.18
    08.18
    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이렇게 쓰면 다 떨어집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절대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2 미국산삼 팝니다
  • 3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4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5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6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7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8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9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10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7 명현재 접속자
  • 22,663 명오늘 방문자
  • 29,14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396,238 명전체 방문자
  • 31,251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