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94세 할머니 집서 10만원 훔친 구급대원, 홈캠 마주치자…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숨진 94세 할머니 집서 10만원 훔친 구급대원, 홈캠 마주치자…

최고관리자 0 795 2023.04.09 02:55

f8a5ad48437115fbabfe257b6da4d9f2_1681044640_3249.gif


f8a5ad48437115fbabfe257b6da4d9f2_1681044642_867.gif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한 구급대원이 쓰러져 숨진 94세 노인의 집에서 10만원을 훔쳤다가 홈캠에 포착돼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29일 영국 슈롭셔 주 슈루즈베리에 살던 94세 할머니가 정원에서 쓰러졌다.

이날 구급대원 마크 티틀리(58)는 신고를 받고 동료 3명과 함께 현장에 출동했다. 구급대원들은 약 20분간 응급처치했지만, 결국 할머니는 숨을 거뒀다.

이어 소생 불가 판정이 내려지자마자 티틀리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이윽고 할머니의 소지품을 뒤지더니 테이블 위에 있던 현금 담긴 플라스틱 통을 발견하고선 60파운드(약 10만원)를 바지 주머니에 챙겼다.

이후 티틀리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천장에 있던 홈캠과 눈이 마주쳤다. 당황한 그는 다시 주머니에 챙긴 현금을 꺼낸 뒤 플라스틱 통에 넣고 정리했다.

할머니의 아들은 홈캠에서 이 장면을 보고 곧장 티틀리를 경찰에 신고했다. 아들은 "혐오스럽고 구역질 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티틀리는 당초 "현금을 확보해 가족에게 돌려줄 의도였다"면서 혐의를 부인했다. 결국 그는 절도를 인정했고, 징역 18주에 집행유예 12개월을 선고받았다.

또 120시간의 무급 노동과 187만원(약 31만원)의 배상금 등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한편 구급대 책임자는 티틀리가 은퇴했다고 밝히면서 "매우 유감스럽다. 이런 행동은 우리의 평판에 오점을 남기고 성실히 일하는 동료들을 힘들게 만든다. 이 사건이 법정에 회부돼 처벌받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뉴스1) 소봄이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4 8시간전
    06:06
    4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6 8시간전
    06:04
    6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9 06.03
    06.03
    9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9 06.03
    06.03
    9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11 06.02
    06.02
    11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11 06.02
    06.02
    11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16 06.01
    06.01
    16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22 06.01
    06.01
    22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30 05.31
    05.31
    30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28 05.31
    05.31
    28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34 05.30
    05.30
    34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31 05.30
    05.30
    31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30 05.29
    05.29
    30
  •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원 투입
    40 05.29
    05.29
    40
  • 'CIA 금괴' 303개 훔쳐간 전직요원 기소돼
    35 05.28
    05.28
    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7 명현재 접속자
  • 3,724 명오늘 방문자
  • 8,43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0,551 명전체 방문자
  • 30,551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