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끓는 솥에 개 던져 죽인 범인은 경찰관…“술 취해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강남미션❤️OlO-8655-OO53❤️친절문의24시 #강남더킹 #강남역더…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26-27Math, Science] 수학, 과학 튜터(초중고대) (NY…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기름 끓는 솥에 개 던져 죽인 범인은 경찰관…“술 취해서”

최고관리자 0 770 2023.06.01 02:47

33bdef3844bf2cfd88cd09c8d441abfe_1685623570_1976.jpg 

기름이 끓는 솥 속에 개를 던져 넣어 죽인 혐의로 체포된 멕시코 경찰관 /엘 피난시에로  © 제공: 조선일보



멕시코에서 기름이 끓는 솥 속에 개를 집어넣어 죽인 혐의로 체포된 남성은 현직 경찰관으로 밝혀졌다.

멕시코 엘 피난시에로 등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치안부는 31일(현지 시각) 트위터에 “기름 솥에 개를 던졌을 가능성이 있는 피의자는 우리 기관의 일원(경찰)이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체포영장 발부 직후 그는 면직처리됐다”며 “우리는 담당 수사기관에 그의 정보를 제공하고 협력했다”고 했다.

세르히오라는 남성으로 확인된 피의자는 전날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자치구에 있는 친척 집에 머물다 붙잡혔다. 세르히오는 지난 28일 멕시코주 테카멕의 한 정육점 앞에서 길거리의 개 한 마리를 집어 든 뒤 가게 앞의 솥에 던져 넣었다. 이 솥에는 튀긴 돼지껍질인 치차론을 만들기 위해 기름이 끓던 중이었다.

그는 정육점 주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개는 몸부림치다가 화상으로 죽었고, 세르히오는 자신의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

세르히오의 범행 장면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소셜미디어에 확산했다. 이 사건은 멕시코 전역의 공분을 샀고,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조차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죽은 개의 이름은 ‘스쿠비’로, 한 소년이 엄마 심부름으로 고기를 사러 온 길에 함께 데리고 왔다. 세르히오는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법에 따르면 세르히오의 동물학대 혐의가 인정되면 최대 6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세르히가 정육점 주인을 위협한 정황까지 확인돼 살인미수 등 다른 혐의가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정채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96 08.21
    08.21
    96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95 08.21
    08.21
    95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85 08.21
    08.21
    85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93 08.21
    08.21
    93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85 08.20
    08.20
    85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97 08.20
    08.20
    97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83 08.20
    08.20
    83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93 08.20
    08.20
    93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88 08.19
    08.19
    88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91 08.19
    08.19
    91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102 08.19
    08.19
    102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96 08.19
    08.19
    96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104 08.18
    08.18
    104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106 08.18
    08.18
    106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105 08.18
    08.18
    10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2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3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4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5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6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7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8 강남미션❤️OlO-8655-OO53❤️친절문의24시 #강남더킹 #강남역더킹 #강남미션 #강남루트 #강남벅시 #강남하드코어 #강남역하드코어 #뱅뱅사거리더킹 #역삼동더킹 #역삼더킹위치 #강남더킹시스템 #
  • 9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10 정수기렌탈 가전렌탈 구독 지원 많은곳! 즉시지급새 창 열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44(1) 명현재 접속자
  • 47,608 명오늘 방문자
  • 215,96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5,679,842 명전체 방문자
  • 31,285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