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중국포로 "'3400만원 지급' 러 광고에 참전…무기 처음 잡아봐"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우크라 중국포로 "'3400만원 지급' 러 광고에 참전…무기 처음 잡아봐"

최고관리자 0 489 2025.04.10 02:53

c294ba5082f9431dc2d3206b303c4df2_1744289542_1688.jpeg 

[뉴시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러시아 군 일원으로 싸우던 중국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그가 엑스를 통해 공개한 생포 중국인 추정 남성. 2025.04.09. <사진 캡처=젤렌스키 대통령 엑스 계정)> © 뉴시스


우크라이나 영토 내 전투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싸우다가 생포된 중국인 포로가 200만 루블(3400만여원)을 지급한다는 러시아 광고를 보고 참전을 결정했다고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에 진술했다.


키이우인디펜던트, UNN 등 우크라이나 언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지난 8일(현지 시간) 도네츠크 전선에서 붙잡힌 중국인 포로 2명에 대한 1차 심문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 포로 2명은 각기 다른 경로로 러시아군에 입대했다.


허난성 정저우시 출신의 왕(34)은 중국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중개인을 통해 지난 2월 모스크바에 도착했고, 이후 우크라이나 전선으로 이동했다.


장시성 출신의 장(27)은 지난해 12월 관광객 신분으로 러시아에 입국한 뒤 '200만 루블 지급'을 약속하는 온라인 광고를 보고 입대를 결정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특히 "처음 파견된 곳이 첫 전투 임무였다"며 "그 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무기를 잡아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SBU는 "포로들은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제네바 협약에 따라 필요한 의료지원을 받고 있다"며 "이들은 국제법 요건을 충족하는 조건 속에서 조사를 받고, 의사소통은 통역을 통해 이뤄진다"고 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8일 중국인 포로 2명 체포 사실을 밝힌 뒤 9일 "우크라이나 영토 내에서 우크라이나와 싸우고 있는 중국인이 155명이나 된다"고 발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영토 내 전투에 중국인들이 공개적으로 개입한 것은 모스크바가 전쟁을 장기화하려는 또다른 징후"라며 "그들은 북한에 이어 중국을 전쟁에 끌어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중국이 정부 차원에서 병력을 보냈다는 추측에는 거리를 뒀다. 그는 "(중국인 포로를) 안보 당국이 조사할 것"이라며 "누군가 지시를 내렸다는 것이 아니다. 그런 정보는 없다"고 했다.


포로 2명의 진술 내용은 중국 정부 차원의 병력 파견보다는 '용병 참전'에 가깝다는 해석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중국인 대규모 참전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발하면서도 개인 자격의 자발적 참전으로 풀이될 수 있는 입장을 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정부는 항상 국민들에게 무력 충돌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어떤 형태로든 무력 충돌에 개입하지 말 것을 요구해왔고, 특히 어느 편의 군사 행동에도 참여하지 말라고 해왔다"고 말했다.




© 뉴시스 김승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59 08.21
    08.21
    59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58 08.21
    08.21
    58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53 08.21
    08.21
    53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62 08.21
    08.21
    62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65 08.20
    08.20
    65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71 08.20
    08.20
    71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61 08.20
    08.20
    61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69 08.20
    08.20
    69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62 08.19
    08.19
    62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62 08.19
    08.19
    62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71 08.19
    08.19
    71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62 08.19
    08.19
    62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67 08.18
    08.18
    67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65 08.18
    08.18
    65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72 08.18
    08.18
    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이렇게 쓰면 다 떨어집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절대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2 미국산삼 팝니다
  • 3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4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5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6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7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8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9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10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5 명현재 접속자
  • 20,216 명오늘 방문자
  • 29,14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393,791 명전체 방문자
  • 31,251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