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때문에 딸을 잃었다”…SNS에 소송 건 美엄마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인스타 때문에 딸을 잃었다”…SNS에 소송 건 美엄마

HawaiiMoa 0 1309 2022.01.22 07:11

기사와 무관한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6개월 전 극단적 선택으로 딸을 잃은 미국의 한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스냅챗 등 소셜미디어 업체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셜미디어 업체들이 이용자의 중독을 방치했고, 이 때문에 딸이 소셜미디어 중독으로 우울증을 앓다 세상을 떠났다는 주장이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BS방송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의 태미 로드리게스는 인스타그램 모회사 ‘메타’와 스냅챗 모회사 ‘스냅’의 이용자 보호 조치가 충분하지 않았다며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로드리게스는 메타와 스냅챗이 캘리포니아주의 공정거래 관계 법령을 위반했다며 딸을 잃은 데 대한 구제, 징벌적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그의 소송대리인 ‘소셜미디어 피해자 법률센터(SMVLC)’에 따르면 딸 설리나 로드리게스는 생전에 소셜미디어에 심각하게 중독된 상태였다. 가정에서 소셜미디어 차단을 위해 기기를 압수하는 등 어떤 방법을 써도 막을 수 없었으며 수차례에 걸친 심리상담도 소용이 없었다. SMVLC는 한 심리치료사는 “치료해 본 환자 중 (설리나의) 중독 상태가 가장 심각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가장 큰 문제는 설리나가 소셜미디어에서 성적인 이미지를 공유하라는 요청을 여러 차례 받았다는 점이다. 설리나는 결국 이 요청을 거부하지 못했고 그의 사진이 유출돼 학교에 퍼졌다. 그렇게 설리나는 정신 건강이 피폐해져 지난해 7월 세상을 떠났다.

그의 모친은 소장에서 “메타, 스냅이 설리나를 위험한 소셜미디어에 중독시켰다”며 “인스타그램, 스냅챗은 정교한 알고리즘 인공지능으로 인간 심리를 착취하도록 노골적으로 설계됐다”라고 주장했다. 또 “미성년자를 비롯한 일반 이용자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면서도 중독성을 키우는 데 수십억 달러를 썼다”고 지적했다.

실제 메타는 지난해 페이스북 수석 프로젝트 매니저의 내부 문건 폭로로 회사가 이익을 위해 유해 콘텐츠를 방치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메타는 이번 소송에 대한 현지 매체의 질의에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반면 스냅챗 운영사 스냅은 설리나의 사망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면서도 “스냅챗은 실제 친구들과의 소통에 도움을 준다.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과는 다른 게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기능은 없다”고 주장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종전MOU 공개…"이란, 60일동안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9 13시간전
    05:22
    9
  • 美, '워시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연내 인하→인상 전환
    8 13시간전
    05:19
    8
  • "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17 06.17
    06.17
    17
  • 전쟁은 미국이, 뒤처리는 남들이?…450조 이란 재건기금 논란
    16 06.17
    06.17
    16
  • "트럼프, 한국기업 등 참여하는 이란 재건기금 추진"
    32 06.16
    06.16
    32
  • 美 전략폭격기 B-52 이륙 직후 추락…"탑승 8명 전원 사망"
    21 06.16
    06.16
    21
  • 이란戰 106일만에 사실상 종료…美·이란 "협상타결, 19일 서명"
    25 06.15
    06.15
    25
  • [월드컵]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직책서 사퇴
    23 06.15
    06.15
    23
  • 이란 혁명수비대 "미국, 트럼프 생일에 MOU 서명 고집"
    26 06.14
    06.14
    26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26 06.14
    06.14
    26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35 06.13
    06.13
    35
  • 이란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 우리가 미국전쟁서 승자"
    36 06.13
    06.13
    36
  • 워싱턴 한복판에 등장한 '8647'…트럼프 반대 암호에 당국 수사
    43 06.12
    06.12
    43
  • '의식불명 투병 3년' 태국 공주, 별세…"병세 악화"
    42 06.12
    06.12
    42
  • 불난 데 기름 붓나…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
    43 06.12
    06.12
    4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2 개인욕실딸린방
  • 3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4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5 마스터 배드룸 렌트(여자분)
  • 6 하와이 통번역 필요하신가요?
  • 7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8 Yummy Restaurant Group
  • 9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10 리쿼스토어 홀세일 회사에서 세일즈 및 창고관리직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9 명현재 접속자
  • 5,273 명오늘 방문자
  • 7,42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683,423 명전체 방문자
  • 30,750 개전체 게시물
  • 1,83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