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에 빠진 5살, 4일 만에 구조했지만 숨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우물에 빠진 5살, 4일 만에 구조했지만 숨져

HawaiiMoa 0 1206 2022.02.06 16:43

32m 깊이 우물에 빠진 5살 모로코 소년이 나흘 만에 구조됐으나 결국 숨졌다. AFP연합뉴스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깊이 32m 우물에 빠진 5세 아동이 4일 만에 구조됐지만 결국 숨졌다고 5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모로코 북부 쉐프샤우엔주 타모롯에 살던 5세 소년 라얀 어람은 지난 1일 아버지가 보수 작업을 하던 우물에 빠졌다. 깊이만 32m나 됐다. 구조대가 투입됐지만 라얀이 빠진 우물의 입구는 직경이 45㎝에 불과해 바로 진입할 수 없었다. 이에 구조대는 우물 옆 토사를 아이가 있던 32m 깊이까지 수직으로 파냈다. 이곳에서 다시 우물 벽 쪽 수평 방향으로 굴을 뚫었다.

구조대는 소년이 있던 장소 80㎝ 앞까지 접근하는데 성공했지만 토사 붕괴 우려로 굴착 작업이 시간당 20㎝ 속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

구조대는 라얀이 구조될 때까지 쓸 수 있도록 산소와 물 등을 우물 안으로 계속 내려보냈지만 결국 라얀은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이에 모로코는 물론 인근 알제리의 소셜미디어 이용자들도 닷새간 ‘라얀 구조’(Save Rayan)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을 올렸다.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은 이날 오후 왕실 성명을 통해 라얀이 끝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년의 부모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4 9시간전
    09:16
    4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5 9시간전
    09:14
    5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34 07.03
    07.03
    34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46 07.02
    07.02
    46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48 07.02
    07.02
    48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54 07.01
    07.01
    54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52 07.01
    07.01
    52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56 06.30
    06.30
    56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59 06.30
    06.30
    59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50 06.29
    06.29
    50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53 06.29
    06.29
    53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52 06.28
    06.28
    52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56 06.28
    06.28
    56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63 06.27
    06.27
    63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61 06.27
    06.27
    6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2 [스펙공개] 많은 AP 점수 = 명문대 스티븐아카데미에서 증명했습니다!
  • 3 고향떡집에서 함께 일하실 성실한 직원을 모집합니다.
  • 4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5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6 메디컬 클리닉 구인
  • 7 824 kinau st 8층 장기 렌트 합니다
  • 8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9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10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9 명현재 접속자
  • 6,316 명오늘 방문자
  • 9,16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37,001 명전체 방문자
  • 30,968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