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러, 용병 400명 투입…‘젤렌스키 암살조’도 침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英 “러, 용병 400명 투입…‘젤렌스키 암살조’도 침투”

HawaiiMoa 0 1228 2022.02.28 11:11


러시아 측이 고용한 용병 400여명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등을 암살하라는 명령을 받고 키예프에 대기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더타임스는 28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세력 확장을 위해 아프리카와 중동 등 해외 분쟁지에서 용병을 동원하는 사기업 와그너그룹이 이런 특명을 받고 5주 전 아프리카에서 우크라이나로 용병들을 침투시켰다”고 보도했다.

더타임스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측근이 운영하는 이 회사는 푸틴의 두터운 신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롯한 우크라이나 주요 인사를 암살하는 대가로 두둑한 상여금을 받기로 했다. 영국 정부는 이 정보를 입수해 우크라이나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타임스는 이후 키예프시에 36시간 동안 엄격한 통행금지령이 발효됐는데, 이 정보를 바탕으로 러시아 공작원들을 색출할 목적이었다고 전했다. 키예프시 당국은 시민들에게 러시아 공작원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면서 통금 시간에 외부 출입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매체에 따르면 용병 2000∼4000명이 지난달 우크라이나에 잠입했다. 이들 중 일부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와 루간스크에 배치됐고, 400여명은 벨라루스에서 키예프로 향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이 수도 키예프 중심부에서 러시아군의 진군에 대비해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더타임스는 “용병단이 푸틴에게서 신호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들은 임무를 성공시킨 뒤 사례금을 챙겨 우크라이나를 빠져나갈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들 살생부에는 젤렌스키 대통령 외에 총리와 내각 장관 등 23명의 이름이 올랐고, 비탈리 클리치코 키예프 시장과 러시아 침략에 맞서 싸우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그의 동생 블라디미르도 포함돼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용병들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측근들의 위치 추적 능력도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더타임즈는 덧붙였다.

리처드 배런즈 전 영국 합동군사령관은 “와그너그룹은 색출하기 매우 어렵고 러시아 정부와 직접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러시아 정부는 쉽게 책임을 부인할 수 있다”며 “어둠 속에서 슬며시 나타나 폭력을 저지르고 다시 사라져 누가 책임이 있는지 확실치 않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68 07.06
    07.06
    68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61 07.06
    07.06
    61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74 07.03
    07.03
    74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78 07.02
    07.02
    78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79 07.02
    07.02
    79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89 07.01
    07.01
    89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85 07.01
    07.01
    85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88 06.30
    06.30
    88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89 06.30
    06.30
    89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80 06.29
    06.29
    80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79 06.29
    06.29
    79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77 06.28
    06.28
    77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86 06.28
    06.28
    86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89 06.27
    06.27
    89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79 06.27
    06.27
    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2 Sales Agent 구함
  • 3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4 방렌트
  • 5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6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7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8 남자 룸메이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7 명현재 접속자
  • 3,244 명오늘 방문자
  • 9,97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79,376 명전체 방문자
  • 30,98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