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거친 숨소리…‘교회오빠’ 전 남친, 침대 밑 숨어있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밤마다 거친 숨소리…‘교회오빠’ 전 남친, 침대 밑 숨어있었다”

HawaiiMoa 0 1000 2022.04.01 09:17

© News1 DB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뒤 스토킹 당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데일리스타는 최근 미국 애틀랜타 출신 리비 클리브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겪은 사연을 보도했다.

리비는 몇 년 전 기독교인 남성 A씨를 만나 데이트했다. 두 사람은 함께 교회에 가고, 서로의 친구들을 소개해주면서 관계를 발전해 나갔다.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부모님께 인사드리며 결혼과 미래를 계획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리비는 A씨의 똑똑하지 못한 모습에 인연이 아니라고 판단했고, 결국 이별을 통보했다. 당시 A씨도 “알겠다”며 이별에 동의했다.

그러나 이별한 뒤로부터 리비에게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집 안에서 A씨의 향수 냄새를 맡는가 하면, 밤에는 거친 숨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어느 날 밤에는 정말 큰 숨소리를 듣고 방을 둘러봤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리비는 혹시 몰라 침대 밑을 살펴봤다가 숨어 있는 A씨를 발견했다.

리비는 “A씨가 몇 주 동안 침대 밑에 숨어 나를 스토킹하고, 내 칫솔을 사용하기도 했다”며 “내 방에 그의 향수도 뿌리면서 날 염탐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결국 리비는 A씨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A씨는 접근금지 명령을 받게 됐다. 끝으로 리비는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97 07.06
    07.06
    97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88 07.06
    07.06
    88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88 07.03
    07.03
    88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99 07.02
    07.02
    99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92 07.02
    07.02
    92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105 07.01
    07.01
    105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101 07.01
    07.01
    101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107 06.30
    06.30
    107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110 06.30
    06.30
    110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91 06.29
    06.29
    91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88 06.29
    06.29
    88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87 06.28
    06.28
    87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98 06.28
    06.28
    98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96 06.27
    06.27
    96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91 06.27
    06.27
    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2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3 카이무키 방 렌트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6 [무료나눔] SAT 교재 집필 강사 3인, 칼리지보드 공식 모의고사 전문항 해설강의
  • 7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8 golf lessons at Hawaii Kai
  • 9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10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3 명현재 접속자
  • 4,589 명오늘 방문자
  • 7,63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71,740 명전체 방문자
  • 30,996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