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떼어주세요”…꽁꽁 언 철로에 딱 붙어버린 너구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저 좀 떼어주세요”…꽁꽁 언 철로에 딱 붙어버린 너구리

최고관리자 0 850 2023.01.26 02:18

1e00db2878183aac626aa659c00d3975_1674735363_0581.jpg
1e00db2878183aac626aa659c00d3975_1674735363_4667.jpg 

/틱톡  © 제공: 조선일보  정채빈 기자

추운 날씨에 꽁꽁 얼어붙은 선로에 몸이 딱 붙어버린 너구리 한 마리가 포착됐다. 너구리는 다행히 철도 직원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조지아주 코크란 출신의 철도 직원 닐 멀리스(35)는 추운 밤 순찰 중 너구리 한 마리가 선로 위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너구리는 멀리스가 가까이 다가가는데도 도망가지 않고 선로를 붙들고 있었다. 확인해보니 너구리의 몸이 차갑게 언 선로에 붙어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멀리스가 소셜미디어 틱톡에 게시한 당시 영상을 보면 너구리는 몸이 선로에 붙어버려 고개만 돌리고 있다.

멀리스는 동료와 함께 따듯한 물과 삽을 가져와 너구리를 구해줬다. 너구리가 떠난 선로에는 뜯겨나간 털이 그대로 남았다. 영상 속 멀리스는 너구리를 구한 뒤 “작업이 잘 진행됐다. 작은 친구는 안전하다”고 말한다.

멀리스는 현지 매체에 “동료가 삽으로 너구리를 풀어주려고 하는 동안 나는 너구리 엉덩이 아래에 따뜻한 물을 부었다”며 “약 5분간의 구조가 끝나자마자 자유의 몸이 된 너구리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숲속으로 뛰어갔다”고 했다. 이어 “밖이 몹시 추웠는데 너구리가 선로를 건너려다 너무 오래 앉아 있어 붙어버린 것 같다”고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멀리스에게 “너구리를 구해줘서 고맙다”, “친절한 철도 직원”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12월 19일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이달 26일 오전 12시 50분 기준 410만회 이상 조회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48 07.06
    07.06
    48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48 07.06
    07.06
    48
  • 독립기념일 250주년…하와이 곳곳 축제, 한인사회도 카일루아 퍼레이드 함…
    84 07.03
    07.03
    84
  • 소니오픈 역사 속으로…내년부터 ‘소니 챔피언십 하와이’ 개최
    64 07.03
    07.03
    64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60 07.03
    07.03
    60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61 07.03
    07.03
    61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54 07.02
    07.02
    54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62 07.02
    07.02
    62
  • 카일루아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개최…무료 셔틀버스 운행
    62 07.01
    07.01
    62
  • 하와이 운전면허증 새 디자인 공개…17년 만에 전면 개편
    71 07.01
    07.01
    71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58 07.01
    07.01
    58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75 07.01
    07.01
    75
  • ‘침묵은 선택이 아니다’…호놀룰루 에이즈 걷기대회 성료
    75 06.30
    06.30
    75
  • 잇따르는 업소 폐업…오아후 지역경제 ‘빨간불’
    67 06.30
    06.30
    67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67 06.30
    06.30
    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2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3 남자 룸메이트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6 주방보조 구합니다
  • 7 스탁 /캐쉬어 채용
  • 8 Sky Alamoana 콘도 - 1배드룸. 1 parking / 랜트합니다.
  • 9 큰 독방 렌트
  • 10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1 명현재 접속자
  • 4,749 명오늘 방문자
  • 72,77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49,119 명전체 방문자
  • 30,977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