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배기 차에 방치해 죽게한 美아빠 "쉴때 방해 싫어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살배기 차에 방치해 죽게한 美아빠 "쉴때 방해 싫어서"

최고관리자 0 1011 2022.09.06 03:36

ea205a8060107bded0e41afca7be21fe_1662471358_4997.jpg 

뜨거운 차량에 방치된 어린이(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제공: 연합뉴스

살인·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돼

미국에서 한살배기 아들을 뜨거운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 CNN방송, 영국 인디펜던트지 등이 보도했다.

오하이오주(州) 뉴필라델피아에 사는 19세 남성은 1일 '집에서 쉴 때 방해받고 싶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들을 차량에 두고 내렸다.

약 5시간이 지난 후 차로 돌아간 남성은 아이가 반응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아이는 이미 숨진 뒤였다.

뉴필라델피아 경찰은 사고 당시 기온이 섭씨 약 26.7도였다면서, 차 안의 온도는 54도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마이클 굿윈 뉴필라델피아시 경찰서장은 성명을 통해 "초기 조사 과정에서 수사관들은 숨진 아이의 아버지 진술에 일관성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남성이 자신이 진술이 거짓이라는 증거가 나오자 고의로 아들을 차량에 둔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남성이 이날 오전 8시 30분에 아이와 아파트를 떠나는 영상을 입수했다. 남성은 오후 1시 50분이 넘어서야 다시 영상에 등장했다. 그 사이 아이가 차량에 홀로 남아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남성은 살인, 아동학대,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돼 구치소에 수감됐다.

최근 미국에서는 과열된 차량에 방치된 어린이가 숨지는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새너제이 주립대학에서 기상학을 연구하는 얀 널 박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1998년 이후 어린이 929명이 차량에서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이 중 53%는 보호자가 아이가 차에 타고 있다는 사실을 깜박 잊는 바람에 사고가 발생했다.

미 국가안전위원회에 따르면 2018∼2019년에 어린이 53명이 차량에 방치돼 숨졌고, 올해는 현재까지 22명이 사망했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고유가 겁먹어 이란과 합의"…미국 유력지들 일제히 비판
    6 6시간전
    04:42
    6
  • 中, 美국채 보유 또 감소…2008년 이후 최저 수준
    8 6시간전
    04:41
    8
  • NYT "머스크의 다음 행보는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가능성"
    11 06.18
    06.18
    11
  • "레이건이 무덤서 뒤척"…트럼프의 이란 빅딜에 공화당마저 술렁
    10 06.18
    06.18
    10
  • 오아후 하수도 요금 체계 변경
    13 06.17
    06.17
    13
  • 하와이 남부 해안 높은 파도 경보
    20 06.17
    06.17
    20
  • 백악관 UFC 테러 음모 19세 용의자 모친 신고로 적발
    16 06.17
    06.17
    16
  • 美 5월 소매판매 0.9%↑…전망치 크게 웃돌아
    18 06.17
    06.17
    18
  • 美FBI국장 "백악관 UFC 공격 음모 저지…다수 인물 구금"
    22 06.16
    06.16
    22
  • PGIM "연준, 올해 3회 금리 인상 예상"
    22 06.16
    06.16
    22
  • 오바마 "트럼프 핵 합의, 기존보다 크게 낫지 않을 것"
    22 06.15
    06.15
    22
  • 트럼프 "석유 실은 선박들 호르무즈서 빠져나오기 시작"
    30 06.15
    06.15
    30
  • 토쿠다 의원, USPS 권총 우편 배송 반대
    37 06.14
    06.14
    37
  • 카메하메하 대왕의 날 기념행사 시작
    28 06.14
    06.14
    28
  • "美·이란, 호르무즈 즉각 개방·농축 우라늄 이란내 희석 합의"
    28 06.14
    06.14
    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2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3 개인욕실딸린방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6 마스터 배드룸 렌트(여자분)
  • 7 하와이 통번역 필요하신가요?
  • 8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9 Yummy Restaurant Group
  • 10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8 명현재 접속자
  • 3,100 명오늘 방문자
  • 5,95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687,202 명전체 방문자
  • 30,754 개전체 게시물
  • 1,83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