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 존 레넌 암살범 가석방, 12번째 기각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비틀스’ 존 레넌 암살범 가석방, 12번째 기각

최고관리자 0 949 2022.09.16 03:32

cee3a7cbf2796bc8a9f709d54508e979_1663335140_4838.jpg 

비틀스 존 레넌을 살해한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 AP연합  © 경향신문

영국 록밴드 비틀스의 존 레넌을 총격 살해한 남성에 대한 12번째 가석방 신청이 기각됐다.

13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뉴욕주 가석방 심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67) 가석방에 또 퇴짜를 놓았다.

채프먼은 1980년 12월 8일 레넌 뉴욕 맨해튼 자택 앞에서 권총을 쏴 그를 살해했다. 이후 1981년 2급 살해 혐의로 20년 동안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는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그는 가석방 신청이 가능해진 2000년부터 2년마다 가석방을 신청해왔지만 불허됐다. 뉴욕 그린 헤이븐 교도소에 복역 중인 그의 다음 가석방 신청은 2024년에야 가능하다.

기각 이유 등이 담긴 이번 가석방 심리 기록은 공개되지 않았다.

영국 대중지 ‘더선’에 따르면, 교정 당국은 2년 전 채프먼의 11번째 가석방 신청을 불허할 때에는 “채프먼은 레넌 가족과 비틀스 멤버, 전 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줬다. 채프먼을 가둬두는 것이 사회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존 레넌 열성팬이었던 채프먼은 42년 전 범행을 저지르기 몇 시간 전에 레넌에게 아내 오노 요코(89)와 녹음한 앨범 ‘더블 판타지’를 건네 사인을 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채프먼이 평생 정신병을 앓았고 과거 가석방 심리 당시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부끄러워진다”고 말하는 등 범행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정부, '미토스' 해외접속 금지…앤트로픽, 서비스 전면중단
    7 5시간전
    05:21
    7
  •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조만장자'에…대만 GDP보다도 많아
    7 5시간전
    05:21
    7
  • 마우이 와일루쿠 한낮 총기 강도
    12 06.12
    06.12
    12
  • 하와이섬 동쪽 해상 규모 4.7 지진
    11 06.12
    06.12
    11
  • "15년간 정신수련하듯…" 조용히 스페이스X 베팅해 30조원 잭팟
    14 06.12
    06.12
    14
  • 합의서명 임박했다던 트럼프, 갑자기 이란 맹비난…"정말 비열"
    14 06.12
    06.12
    14
  • 스페이스X 직원 4천400명 백만장자, 400명은 1천500억원 '잭폿'
    20 06.11
    06.11
    20
  • 미 5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5%↑…2022년 11월 이후 최대
    16 06.11
    06.11
    16
  • 하와이 건설경기 호조…1분기 20억 달러 돌파
    29 06.09
    06.09
    29
  • 마우이 산불 보상금, 피해자 몫 늘어난다
    38 06.09
    06.09
    38
  • 美국방부, 기독교 분류서 모르몬교 제외했다 의원들 반발에 수정
    33 06.09
    06.09
    33
  •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막판 단계…2∼3일 내 타결 기대"
    32 06.09
    06.09
    32
  • 뉴욕 교통요충 펜스테이션서 칼부림…5명 부상, 용의자 체포
    39 06.08
    06.08
    39
  • 금리인상 전망 확산에 트럼프, 금리인하 또 압박
    36 06.08
    06.08
    36
  • "미국인 69% 불만…트럼프, 물가정책 지지도 조사이래 최저"
    37 06.07
    06.07
    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2 Yummy Restaurant Group
  • 3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4 리쿼스토어 홀세일 회사에서 세일즈 및 창고관리직 구합니다
  • 5 남자 하우스메이트 구함
  • 6 824 kinau st 스튜디오 렌트 합니다 $1600
  • 7 ❓ MYP에서 DP로 올라가면 왜 갑자기 성적이 떨어질까요?
  • 8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Business Partner)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고향떡집에서 함께일하실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0 명현재 접속자
  • 21,515 명오늘 방문자
  • 25,65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636,973 명전체 방문자
  • 30,680 개전체 게시물
  • 1,83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