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 새 슈퍼카를 버리는 사람들…이유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할리우드에 새 슈퍼카를 버리는 사람들…이유가?

최고관리자 0 841 2023.06.29 03:27

cd4c6fa5dc6b9ce0d2dda94628be9f17_1688045102_1741.jpg 

버려진 람보르기니 © 제공: 헤이마이오토 



미국 할리우드 빈집 등에는 슈퍼카들이 마구 버려져 있는데, 알고 보니 흥미롭고 비밀스러운 이유가 있었다.

유튜브 채널 ‘Effspot’의 고든(Gordon)은 친구들과 할리우드를 여행하던 중 버려진 람보르기니, 페라리, 닷지 차저 등을 발견하고 의아했다. 그는 결국 이 버려진 차량들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하고 추적을 시작했다.

그는 비버리힐스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희귀 머슬카, 독특한 빈티지카, 최고의 슈퍼카들을 영상에 담았다. 그러면서 그는 할리우드 언덕에 있는 빈집에 버려진 3대의 차를 우연히 발견했다. 

페라리 F430 스파이더와 닷지 차저가 먼지가 쌓인 채 버려져 있었고, 심지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는 뚜껑이 벗겨지고 먼지가 가득한 채로 방치됐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아마 주인이 이사했거나, 사망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유럽 출시 모델에만 제공되는 람보르기니의 측면 표시를 발견한 고든은 이를 수상히 여겼고, 자리를 이동하기 전에 VIN 번호를 메모했다.

나중에 고든은 VIN 번호를 구글에 검색했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VIN 번호를 검색하면 몇 가지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분명히 무언가 이상한 일이었다. 그래서 그는 차가 도난당한 람보르기니라고 판단했다.

그는 람보르기니 VIN 디코더에 접속해 이 차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고, 한 소유자가 뉴욕에서 도난 신고를 한 차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도난당한 주인은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고, 대신 그냥 10만 달러(약 1억 3100만 원)의 보상만 받았다. 그는 “주인은 아마 도난당한 후에 되찾았지만, 그냥 그대로 놔두고 보상금을 챙겼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슬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만지기만 해도 한센병 걸릴 수 있는 ‘이 동물’
    813 2023.07.01
    2023.07.01
    813
  • 냉동고 전원 끈 청소부, 13억 물어줄판…"20년 연구 망쳤다"
    770 2023.06.30
    2023.06.30
    770
  • 미, 식탁 덮친 기후변화…연이은 가뭄에 금값된 '스리라차 소스'
    770 2023.06.30
    2023.06.30
    770
  • 시카고주 강 근처서 16명째 익사...연쇄 살인 의혹 퍼져
    788 2023.06.30
    2023.06.30
    788
  • “공부 잘하는 아시아인보다 공부 못하는 흑인” 미 대법원장이 인정한 하버…
    834 2023.06.30
    2023.06.30
    834
  • 코스트코 카드 빌려 못쓴다…멤버십 공유 단속…규정 강화
    789 2023.06.29
    2023.06.29
    789
  • 135년 역사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기자 전원 해고
    838 2023.06.29
    2023.06.29
    838
  • "바이든, 수면 중 호흡 멈춰 치료 중"..얼굴 '줄자국' 정체 밝혀졌다
    858 2023.06.29
    2023.06.29
    858
  • 할리우드에 새 슈퍼카를 버리는 사람들…이유가?
    842 2023.06.29
    2023.06.29
    842
  • 미 대법, ‘문자폭탄 스토킹범’에 무죄 취지 파기 환송 …“표현의 자유”
    738 2023.06.28
    2023.06.28
    738
  • "납치 당하는줄 알았다"...우버 운전자 총기 살해한 여성의 변명
    696 2023.06.28
    2023.06.28
    696
  • 뉴욕시, 이르면 2024년 봄부터 혼잡통행료 부과
    755 2023.06.28
    2023.06.28
    755
  • "그건 범죄자의 잘못" 미 당국, 현대·기아차 리콜 불허했다
    660 2023.06.28
    2023.06.28
    660
  • 유나이티드, 지연·결항때 식사·숙박 바우처 모바일로 제공
    843 2023.06.27
    2023.06.27
    843
  • 연못에서 갑자기… 낚시꾼 향해 돌진한 악어
    817 2023.06.27
    2023.06.27
    8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2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3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4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5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6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7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8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9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10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20 명현재 접속자
  • 82,633 명오늘 방문자
  • 51,92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783,141 명전체 방문자
  • 31,05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