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당하는줄 알았다"...우버 운전자 총기 살해한 여성의 변명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납치 당하는줄 알았다"...우버 운전자 총기 살해한 여성의 변명

최고관리자 0 705 2023.06.28 04:09

d06b1903ff48a241b5ce96eac013f18f_1687961193_4155.jpg 

[텍사스=AP/뉴시스] 미국텍사스주에서 한 여성이 우버 운전자를 총으로 쏴 살해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지난 24일(현지 시각) 

NBC는 보도했다. 사진은 미국 회사 우버의 전경. 2023.06.27. © 뉴시스



미국에서 우버 운전자가 자신을 납치한다고 믿은 여성이 운전자를 총으로 쏴 살해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미국 NBC에 따르면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우버를 탄 여성 피비 코파스(48)가 운전사 다니엘 피에드라(52)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코파스는 운전자가 자신을 멕시코로 납치한다고 의심해 총을 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운전자 다니엘 피에드라의 가족은 그가 총상을 입어 상당 기간 의식이 없자 생명 유지 장치를 떼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구치소 기록에 따르면 코파스는 처음에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힌 가중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지만, 운전자가 사망하자 경찰은 이를 살인 혐의사건으로 변경했다. 그에 따라 코파스의 보석금은 100만달러(약 13억원)에서 150만달러(약 19억원)로 인상됐다.

지역 언론 KTSM이 입수한 진술서에 따르면 코파스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엘패소에 머물렀다. 코파스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카지노로 가는 길에 우버를 타고 가던 도중에 엘패소 국경 너머에 있는 '멕시코 후아레즈'라는 도로 표지판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이 때문에 코파스는 자신이 납치되어 멕시코로 끌려가고 있다고 믿게 돼 운전자를 쐈다고 경찰에 밝혔다.

기록에 따르면 코파스는 총격을 가하기 전에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총격을 가한 직후에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히려 그는 부상당한 운전자의 사진을 찍어 남자 친구에게 문자로 보냈다고 형사들은 전했다.

경찰은 "조사 결과 납치가 일어났다거나 운전자인 피에드라가 의도적으로 경로에서 이탈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미국 기업 우버는 이 사건에 대한 성명에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수사관에게 협조할 것이라고 알렸다.

피해자의 아내인 아나 피에드라는 병원비와 장례비를 지원 받기 위해 개설한 고펀드미(GoFundMe)에 남편이 가족의 유일한 부양자라고 적었다. 그는 고펀드미에 의사가 남편의 생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판단해 생명 유지 장치 연결을 끊었다고 말했다.


이강우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수영장서 빌어먹을, XXX”…바비큐 파티 가족에 욕설 비키니여, 왜?
    767 2023.07.08
    2023.07.08
    767
  • "미국 수돗물 절반가량 발암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에 오염"
    780 2023.07.07
    2023.07.07
    780
  • 미국 핫도그 먹기 대회, 10분에 62개 먹은 남성 우승… 몸에는 어떤 …
    785 2023.07.07
    2023.07.07
    785
  • "에어드롭에 폭탄 사진"…발칵 뒤집힌 미 여객기 중간에 착륙
    693 2023.07.07
    2023.07.07
    693
  • 교사 살해 과시한 10대…"어려도 중형" 법원, 종신형 때렸다
    761 2023.07.07
    2023.07.07
    761
  • 영화 007 '본드카' 재현…"버튼 누르면 좌석 날아간다"
    1037 2023.07.06
    2023.07.06
    1037
  • 공포의 독립기념일… 총기 난사 최다
    763 2023.07.06
    2023.07.06
    763
  • 절도 신고에 출동한 경찰, 다짜고짜 고령의 흑인 부부에 폭력
    756 2023.07.06
    2023.07.06
    756
  • 주사 맞은 늙은 원숭이 '기억력 번뜩'…사람도 가능?
    796 2023.07.06
    2023.07.06
    796
  • 그랜드캐니언서 하이킹하던 50대…39도 폭염에 사망
    824 2023.07.05
    2023.07.05
    824
  • 또 틱톡…'지하철 서핑' 하다 10대 사망 속출
    809 2023.07.05
    2023.07.05
    809
  • 미국 여성, 산책하다 악어 습격에 숨져…악어의 최후는?
    815 2023.07.05
    2023.07.05
    815
  • 백악관서 발견된 백색 가루는 '코카인'…반입 경위 조사 중
    823 2023.07.05
    2023.07.05
    823
  • "천장에 머리 쾅"…심한 난기류에 하와이안항공 승객 7명 다쳐
    838 2023.07.04
    2023.07.04
    838
  • 설산 분홍빛 물들인 '수박눈'…정체는?
    689 2023.07.04
    2023.07.04
    6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2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3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4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5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6 여성 룸메이트 구함
  • 7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8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9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10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97 명현재 접속자
  • 24,261 명오늘 방문자
  • 68,88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041,535 명전체 방문자
  • 31,246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