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살해 과시한 10대…"어려도 중형" 법원, 종신형 때렸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교사 살해 과시한 10대…"어려도 중형" 법원, 종신형 때렸다

최고관리자 0 762 2023.07.07 03:49

5ea2b13da528404fc7bc650d7d521071_1688737537_6482.jpg 

종신형 선고를 받은 윌라드 밀러. AP=연합뉴스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교사를 야구 방망이로 때려 살해한 10대 소년에게 6일 종신형이 선고됐다.


이날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2021년 11월 인구 1만명의 페어필드에서 발생했다. 윌라드 밀러(17)는 스페인어 여성 교사 노히마 그레이버가 매긴 성적 평가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밀러는 올해 4월 유죄를 인정했다. 당시 교사 그레이버는 66세의 나이로 숨졌다. 그레이버는 멕시코 출신으로 3명이 자녀가 있다.

공범 제레미 구데일(18)도 교사를 공격한 것으로 인정됐다.

지방법원 판사는 “소중한 생명을 끊어 가족과 지역사회를 황폐화시켰다”며 “나이가 어리지만 중형을 내리는 게 마땅하다”고 판결했다. 밀러는 35년 후 가석방의 자격을 획득한다. 밀러는 희생자의 가족에게 최소 15만달러(1억9600만원)의 배상금 지급 명령도 받았다.

수사관에 따르면 밀러는 살해 당일 오후 그레이버를 만나 수업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에 대해 논쟁했다. 밀러의 공범인 구데일에 따르면 약 2주전부터 야구 방망이를 통한 살해를 모의했다.

머리에 외상을 입은 그레이버의 시신은 살해된 다음날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시신은 그레이버가 자주 산책하던 공원에 방수포에 싸여 숨겨져 있었다. 밀러는 이 공원에서 살해가 이뤄졌음을 인정했다. 


공범인 두 사람은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구데일은 살해 계획을 세운 것은 밀러이며, 야구 방망이를 제공했다고 증언했다. 반면 밀러는 계획의 실행을 도운 점은 인정했지만, 그레이버를 때리지는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수사관에 따르면 두 소년은 SNS를 통해 살인을 저지른 것에 대해 과시하기도 했다.

구데일에 대한 선고는 내달 이뤄질 예정이다. 검찰은 최소 25년의 형기를 채우는 조건으로 구데일의 자백을 유도하고 있다.
 

이해준 기자 ⓒ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수영장서 빌어먹을, XXX”…바비큐 파티 가족에 욕설 비키니여, 왜?
    768 2023.07.08
    2023.07.08
    768
  • "미국 수돗물 절반가량 발암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에 오염"
    781 2023.07.07
    2023.07.07
    781
  • 미국 핫도그 먹기 대회, 10분에 62개 먹은 남성 우승… 몸에는 어떤 …
    785 2023.07.07
    2023.07.07
    785
  • "에어드롭에 폭탄 사진"…발칵 뒤집힌 미 여객기 중간에 착륙
    695 2023.07.07
    2023.07.07
    695
  • 교사 살해 과시한 10대…"어려도 중형" 법원, 종신형 때렸다
    763 2023.07.07
    2023.07.07
    763
  • 영화 007 '본드카' 재현…"버튼 누르면 좌석 날아간다"
    1040 2023.07.06
    2023.07.06
    1040
  • 공포의 독립기념일… 총기 난사 최다
    765 2023.07.06
    2023.07.06
    765
  • 절도 신고에 출동한 경찰, 다짜고짜 고령의 흑인 부부에 폭력
    760 2023.07.06
    2023.07.06
    760
  • 주사 맞은 늙은 원숭이 '기억력 번뜩'…사람도 가능?
    798 2023.07.06
    2023.07.06
    798
  • 그랜드캐니언서 하이킹하던 50대…39도 폭염에 사망
    825 2023.07.05
    2023.07.05
    825
  • 또 틱톡…'지하철 서핑' 하다 10대 사망 속출
    809 2023.07.05
    2023.07.05
    809
  • 미국 여성, 산책하다 악어 습격에 숨져…악어의 최후는?
    817 2023.07.05
    2023.07.05
    817
  • 백악관서 발견된 백색 가루는 '코카인'…반입 경위 조사 중
    826 2023.07.05
    2023.07.05
    826
  • "천장에 머리 쾅"…심한 난기류에 하와이안항공 승객 7명 다쳐
    838 2023.07.04
    2023.07.04
    838
  • 설산 분홍빛 물들인 '수박눈'…정체는?
    694 2023.07.04
    2023.07.04
    69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2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3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4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5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6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7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8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9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10 여성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02 명현재 접속자
  • 57,407 명오늘 방문자
  • 67,481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267,200 명전체 방문자
  • 31,249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