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반복되는 실언…작년 서거한 영국 여왕에 "신의 가호를"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이든, 반복되는 실언…작년 서거한 영국 여왕에 "신의 가호를"

최고관리자 0 741 2023.06.17 03:07

0ff0f1b7b0d6e130f1b3bde4a8f59c3b_1687007215_333.jpg 

코네티컷 행사 마치고 '에어포스원' 타며 머리 긁적이는 바이든.[사진=AFP, 연합뉴스]


총기규제 행사서 돌연 엘리자베스 2세 언급

뜬금없는 발언에 좌중 어리둥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외부 일정 중 뜬금없이 작년에 서거한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가리키는 발언을 내뱉었다. 야당인 공화당, 보수 성향 매체에서는 고령인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능력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면 의문을 제기했다.

AFP 통신과 미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코네티컷주 웨스트 하트퍼드에서 열린 총기 규제 개혁 관련 행사에 참석해 '공격용 무기' 금지를 비롯한 대응책과 관련한 연설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행사 말미 이 지역에 폭풍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모든 참석자와 악수할 수는 없겠다며 "이봐 신이 여왕을 보호하길"(God save the Queen, man)이라고 내뱉고는 자리를 떴다.

이를 두고 AFP는 "그가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어떤 여왕을 지칭한 것인지, 왜 전통적인 영국의 애국적 구호로 들리는 말을 외쳤는지 아무도 설명할 길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의 일정을 종일 동행한 후 백악관 출입 기자들에게 취재 내용을 공유하는 역할을 맡은 '풀 기자' 댈러스모닝뉴스의 토드 길먼조차 이날 발언을 전하며 "여러분 중 일부는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물었는데, 나도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는 "기자회견장 밖에서 이 언급을 놓고 바이든의 인지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며 맹비난했고, 야당인 공화당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백악관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군중 속 누군가에게 답변하던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AFP는 "코네티컷 여왕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올해로 80살의 고령인 바이든 대통령은 종종 실언으로 구설에 오르며 국정 수행 능력은 물론 재선 가능성을 놓고도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다.

작년 11월 동남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 개최국인 캄보디아를 '콜롬비아'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10월 중간선거에서 미국의 주가 54개라고 말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미국은 50개 주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최근에는 올해 4월 백악관 어린이 방문 행사에서 즉석 질의응답을 하다가 '마지막으로 방문한 나라가 어디냐'는 질문을 받고 한동안 머뭇댔다. 불과 2주 전 자신 조상들의 고향인 아일랜드를 다녀온 상황이었다.
 

이소진 기자 ⓒ 아시아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 식탁 덮친 기후변화…연이은 가뭄에 금값된 '스리라차 소스'
    783 2023.06.30
    2023.06.30
    783
  • 시카고주 강 근처서 16명째 익사...연쇄 살인 의혹 퍼져
    801 2023.06.30
    2023.06.30
    801
  • “공부 잘하는 아시아인보다 공부 못하는 흑인” 미 대법원장이 인정한 하버…
    853 2023.06.30
    2023.06.30
    853
  • 코스트코 카드 빌려 못쓴다…멤버십 공유 단속…규정 강화
    797 2023.06.29
    2023.06.29
    797
  • 135년 역사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기자 전원 해고
    855 2023.06.29
    2023.06.29
    855
  • "바이든, 수면 중 호흡 멈춰 치료 중"..얼굴 '줄자국' 정체 밝혀졌다
    872 2023.06.29
    2023.06.29
    872
  • 할리우드에 새 슈퍼카를 버리는 사람들…이유가?
    858 2023.06.29
    2023.06.29
    858
  • 미 대법, ‘문자폭탄 스토킹범’에 무죄 취지 파기 환송 …“표현의 자유”
    749 2023.06.28
    2023.06.28
    749
  • "납치 당하는줄 알았다"...우버 운전자 총기 살해한 여성의 변명
    710 2023.06.28
    2023.06.28
    710
  • 뉴욕시, 이르면 2024년 봄부터 혼잡통행료 부과
    764 2023.06.28
    2023.06.28
    764
  • "그건 범죄자의 잘못" 미 당국, 현대·기아차 리콜 불허했다
    678 2023.06.28
    2023.06.28
    678
  • 유나이티드, 지연·결항때 식사·숙박 바우처 모바일로 제공
    853 2023.06.27
    2023.06.27
    853
  • 연못에서 갑자기… 낚시꾼 향해 돌진한 악어
    832 2023.06.27
    2023.06.27
    832
  • 미국 덮친 '살인더위'에 등산하던 30대 남성∙아들 숨져
    955 2023.06.27
    2023.06.27
    955
  • 디샌티스도 "미국 출생 시 자동 시민권 폐지"
    883 2023.06.27
    2023.06.27
    8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2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3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4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5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6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7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8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9 여성 룸메이트 구함
  • 10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35 명현재 접속자
  • 17,287 명오늘 방문자
  • 67,481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227,080 명전체 방문자
  • 31,248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