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 말라" 뉴욕이어 워싱턴DC도 잿빛으로…'코드레드' 발령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나가지 말라" 뉴욕이어 워싱턴DC도 잿빛으로…'코드레드' 발령

최고관리자 0 818 2023.06.08 03:49

f2d95382739859a79252d891e9fb509e_1686232040_7057.jpg

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에 캐나다 산불로 인한 연무와 연기가 드리워진 가운데 록펠러센터 꼭대기에서 

바라본 뉴욕의 모습./로이터 연합뉴스

f2d95382739859a79252d891e9fb509e_1686232041_1788.jpg 

[그래픽=김현국]


캐나다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여파가 미국 뉴욕에 이어 워싱턴DC까지 덮치며 비상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대형 산불로 발생한 연기가 국경을 넘어 뉴욕과 워싱턴DC까지 번지면서 대기상태가 최악의 상태로 변한 탓이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당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산불 연기 확산에 따른 48시간 '코드 레드' 경보를 발령했다. 성명에 따르면 워싱턴DC 측은 "워싱턴 정부협의회와 워싱턴DC 에너지환경부(DOE)는 7일과 8일 워싱턴DC에 '코드 레드'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뮤리얼 바우저 워싱턴DC 시장과 DOEE, 워싱턴DC 국토 안보 및 비상관리국, 보건부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코드 레드' 대기질 경보와 관련된 예방 조치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우저 시장은 이날 트위터에 워싱턴DC 긴급경보의 트윗을 공유하며 '코드 레드' 대기질 경보 발령을 알렸다.


'코드 레드'는 미 환경보호청(EPA) 대기질 지수(AQI)가 151~200일 때 발령되는 경보로, EPA 대기질지수 6단계 중 네 번째 단계다. 해당 경보는 노약자·어린이·임산부·심장병 및 천식 환자 또는 기타 만성 폐 질환이 있는 사람은 가급적 실내에 머물 것을 권고한다. 또 창문과 문을 닫고, 실외 활동 시에는 마스크(N95· KN95) 착용을 권고한다.


미국 DC뉴스나우에 따르면 워싱턴DC·메릴랜드주·버지니아주(DMV) 일부 학교의 야외활동은 취소됐다.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와 DC 공립학교는 7일과 8일 체육수업 등 모든 야외 활동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미 현지 의사들은 "연기(흡입)가 매우 위험할 수 있다"며 이번 사태로 응급실 환자가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메드스타 헬스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알렉스 구 박사는 "현재 대기질은 일부 사람들의 건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야외활동 및 외출 일정을 취소할 것을 조언했다. 이어 "어린이는 호흡기 질환이나 호흡 곤란을 겪을 위험이 있고, 노령층도 마찬가지"라며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캐나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의 거의 모든 주에서 400건 이상의 산불이 진행 중이다. 예년의 약 2배 규모다. 통제 불능 수준의 산불은 200건 이상에 달한다. 이번 산불은 이미 약 2만7000에이커, 남한 면적의 약 3분의 1을 태웠다. 대규모 산불로 발생한 연기는 미국 북동부 전역으로 확산했다. 특히 뉴욕의 AQI는 48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AQI가 300 이상이면 인체에 매우 위험한 것으로 간주한다. EPA는 미국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약 1억명에게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정혜인 기자 ⓒ 머니투데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살해한 남편 이용해 동화책 출판한 작가...보석 거부 당해
    777 2023.06.13
    2023.06.13
    777
  • "수술 안한 트랜스젠더 쫓아낼수없다"…한인운영 여성전용 스파, 법원 판결…
    794 2023.06.12
    2023.06.12
    794
  • 필라델피아 대형 유조차 화재에 고속도로 상판 붕괴
    892 2023.06.12
    2023.06.12
    892
  •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14세 천재 공대생 입사 화제 누구길래…
    1041 2023.06.12
    2023.06.12
    1041
  • 억만장자 가장 많은 도시는 2년 연속 뉴욕
    853 2023.06.12
    2023.06.12
    853
  • 옆집에 마리화나 냄새 피우면 불법
    1472 2023.06.11
    2023.06.11
    1472
  • 폭탄 테러범이된 하버드 수학 천재, 수감 중 감옥에서 사망
    812 2023.06.11
    2023.06.11
    812
  • 바이든, 반 성소수자 입법 봇물에 "미국 가치에 대한 공격" 비판
    810 2023.06.11
    2023.06.11
    810
  • 미국 경기 전형적인 골디락스, 침체 가능성 거의 사라져
    774 2023.06.11
    2023.06.11
    774
  • 응급실의사 출신 하와이 주지사, 잇단 사고현장서 주민 2명 살려
    1044 2023.06.10
    2023.06.10
    1044
  • “너무 창피해서 안볼래”…세계적 톱모델 엄마 둔 딸, 뜻밖의 반응
    857 2023.06.10
    2023.06.10
    857
  • 테슬라 시총 1000조원 탈환…11일 연속 상승
    924 2023.06.10
    2023.06.10
    924
  • 넷플릭스 계정공유 금지…"신규 가입자 역대 최대"
    916 2023.06.10
    2023.06.10
    916
  • 강아지 "벽 뛰어 넘은 우정"…CCTV 영상 화제로 동시 입양
    799 2023.06.09
    2023.06.09
    799
  • “안약으로 착각해”...초강력 접착제 눈에 넣은 여성
    798 2023.06.09
    2023.06.09
    7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2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3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4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5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6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7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8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9 카이무키 방 렌트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1 명현재 접속자
  • 162,107 명오늘 방문자
  • 413,047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317,392 명전체 방문자
  • 31,00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