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간 하루 세끼 맥도날드만 먹은 미국 남성, 결과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00일간 하루 세끼 맥도날드만 먹은 미국 남성, 결과는

최고관리자 0 791 2023.06.02 04:23

de3ccb5bbd64731b9f82a7469d5a4475_1685715671_274.jpg
de3ccb5bbd64731b9f82a7469d5a4475_1685715672_022.jpg 

100일간 하루 세끼 맥도날드 음식만 먹고 26.5㎏을 감량한 케빈 멕기니스(56). /NBC  © 제공: 조선일보



100일간 하루 세끼를 모두 맥도날드 음식으로만 먹으면 어떤 신체적 변화가 일어날까. 미국의 한 남성이 이 같은 시도를 했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다. 매일 패스트푸드를 섭취하면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 남성은 체중이 줄어들고 당뇨 수치가 낮아졌다.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거주하는 케빈 멕기니스(56)는 1일(현지 시각) 틱톡을 통해 ‘100일간 맥도날드만 먹기’ 도전 결과를 공개했다. 이 도전은 지난 2월 22일부터 시작됐으며, 100일 하루 세끼 맥도날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식만 먹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전 시작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맥도날드에서 주문해 먹은 메뉴와 경과 등을 공유했다.

도전 100일째인 이날,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도전 시작 당시 멕기니스의 몸무게는 107.9㎏였으나 현재 81.4㎏로 줄었다. 총 26.5㎏를 감량한 것이다. 사진만 봐도 볼록 튀어나와 있던 배가 눈에 띄게 들어갔고 턱선이 날렵해졌다. 이뿐만이 아니다. 체중이 감량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감소해 결과적으로 당뇨 수치가 개선됐다. 패스트푸드는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일반적인 통념과 정반대의 결과였다.

멕기니스는 이번 도전을 하면서 별도로 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 보조제를 섭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도전 40일째 되는 날에는 아내도 멕기니스의 긍정적인 신체 변화를 보고 이에 동참했다고 한다.

다만 멕기니스가 무작정 맥도날스드 모든 음식을 원 없이 먹은 것은 아니다. 하루 세끼를 맥도날드 메뉴로 꼬박꼬박 챙겨 먹되 식사량을 제공량의 절반만 먹는 방식으로 줄였다. 탄산음료는 일절 먹지 않았으며, 아이스크림 등 열량이 높은 디저트는 지양했다. 멕기니스가 주로 먹은 메뉴는 빅맥, 머핀, 애플파이, 너겟 등이었다. 또 맥도날드에서는 주류를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100일간 금주했다.

이 같은 도전은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틱톡에서 약 9만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생겼다. 매일 같이 올린 영상들 조회수는 적게는 수천회, 많게는 수십만회에 달했다. 특히 그가 도전 100일째 되는 이날 올린 영상은 올라온 지 5시간만에 조회수가 4만2000회를 넘겼다. 누적 ‘좋아요’ 수는 45만개에 달했다. 많은 네티즌은 맥도날드 음식을 먹으며 점차 호전되는 멕기니스의 몸 상태를 보고 응원 댓글을 남겼다. 다만 일부는 멕기니스의 건강을 우려하거나, 도전 과정에서의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다. “누구나 한 끼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이면 체중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도 있었다.

멕기니스는 이번 도전으로 미국 NBC 방송 ‘투데이’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여기에서 멕기니스는 “비만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며 “세끼를 먹되 절반만 먹는 게 답”이라고 했다. 그는 ‘매일 맥도날드 메뉴만 먹는 게 힘들지는 않았냐’는 진행자 질문에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다”고 했다. ‘가장 선호했던 메뉴는 뭐였냐’는 물음에는 “크리스피 치킨, 베이컨, 계란, 치즈로 구성된 ‘맥그릴드’”라고 했다.

한편 수십일간 맥도날드 음식만 먹고 신체 변화를 관찰하는 도전을 한 건 멕기니스가 처음은 아니다. 2014년에는 미국 아이오와의 한 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일하던 존 시스나가 90일간 맥도날드만 먹고 17kg을 감량했다. 이 소식은 크게 화제가 됐고, 맥도날드가 직접 시스나를 홍보대사로 임명하기에 이르렀다. 다만 당시에도 시스나는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건강 가이드라인에 따라 하루 2000칼로리에 맞춰 음식을 섭취했다.

박선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인스타그램, 전세계 소아성애자 연결…아동 성범죄의 온상"
    858 2023.06.08
    2023.06.08
    858
  • 네 아이 엄마였던 흑인여성, 백인 이웃 총격으로 사망
    801 2023.06.07
    2023.06.07
    801
  • ‘가스레인지 금지법’ 두고 미 정치권 충돌…민주 “금지해야” vs 공화 …
    842 2023.06.07
    2023.06.07
    842
  • 팀 쿡 애플 CEO "비전프로는 '내일의 공학'…애플 전환점 될 것"
    781 2023.06.07
    2023.06.07
    781
  • “술·담배 싹 끊었다”… 미국에서 난리난 ‘살 빼는약’, 마약 중독도 치…
    844 2023.06.07
    2023.06.07
    844
  • 달리는 차 창문에 서서 ‘타이타닉 포즈’… 고속도로 천태만상
    796 2023.06.06
    2023.06.06
    796
  • ‘미국 역사상 가장 파괴적 스파이’… 감옥에서 숨진채 발견
    855 2023.06.06
    2023.06.06
    855
  • 미국 SEC, 바이낸스·CEO 제소…“고객 돈 빼돌려”
    810 2023.06.06
    2023.06.06
    810
  • 시청률 16% 폭락·수익 6500억 급감... 흔들리는 '뉴스의 제국',…
    836 2023.06.06
    2023.06.06
    836
  • 미국 대학가 ‘AI 커닝’ 막으려... 2400년 전 ‘소크라테스식’ 구…
    801 2023.06.05
    2023.06.05
    801
  • 돌싱녀, '월 40만'에 꽃미남 남편과 재혼했는데..그 정체가 '충격'
    854 2023.06.05
    2023.06.05
    854
  • 허가 없이 미국 워싱턴DC 지나간 경비행기 추락
    922 2023.06.05
    2023.06.05
    922
  • 미 주택 소유자, '좀비 모기지'에 발목…집 압류 위기 처해
    847 2023.06.05
    2023.06.05
    847
  • 태어난 지 3일 만에 기어다니는 아기 모습 화제
    849 2023.06.04
    2023.06.04
    849
  • '사냥터 살인' 억울한 옥살이 21년... 진범은 오하이오 연쇄살인범?
    790 2023.06.04
    2023.06.04
    79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산삼 팝니다
  • 2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3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4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5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6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7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8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9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10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7 명현재 접속자
  • 15,188 명오늘 방문자
  • 37,01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328,671 명전체 방문자
  • 31,250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