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트럭 돌진한 테러범에 10개 종신형·징역 260년 선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 트럭 돌진한 테러범에 10개 종신형·징역 260년 선고

최고관리자 0 862 2023.05.18 03:30

ef467e81433926e9e2023524cc9f10f7_1684416464_291.jpg 

[게티이미지코리아] 


5년 전 미국 뉴욕 허드슨강 주변 자전거길에서 소형 트럭으로 사람들을 치어 8명을 숨지게 한 극단주의 테러범이 복수의 종신형과 징역 260년의 중형을 동시에 선고받았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뉴욕 남부 연방지방법원은 17일 살인과 테러 등 혐의로 기소된 우즈베키스탄 출신 사이풀로 사이포프에게 10개의 종신형과 징역 260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총 10개의 종신형을 구형했다. 이 중 8개는 순차적으로, 2개는 동시에 복역하도록 했다. 이는 가석방으로 풀려날 여지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검찰은 테러 행위에 경고 메시지를 담아 징역 260년을 추가로 구형했다.

버논 브로데릭 판사는 검찰의 구형대로 선고하고 “그의 범죄는 내가 본 가장 극악한 사건에 속한다”고 하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법정에서 발언 기회를 얻은 사이포프는 “6개월간의 재판 동안 피해자와 가족들의 눈물은 티슈 한장을 적셨지만, 이슬람 추종자들의 눈물과 피는 법정을 가득 채울 것”이라고 했다. 사이포프는 종교 이야기와 인간이 진화하는 동안 악마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 횡설수설하기도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유가족은 “지금 이 자리에서 악마가 한 유일한 행동은 바로 당신이 한 행동이다”고 소리쳤다. 또 다른 피해자의 가족은 “괴물만이 당신이 한 짓을 할 수 있다”고 했고 사이포프의 테러로 다리를 잃게 된 피해자는 “나는 절대 당신처럼 걸을 수 없다”며 그를 비판했다.

브로데릭 판사는 사이포프에게 “피해자들의 고통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의 가족들 역시 그가 한 행동을 부끄러워하고 있다. 특히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테러 행위로 인해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한편, 이번 재판에서 사이포프에게 사형이 선고될 거란 예상도 있었지만, 배심원단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메릭 갈랜드 미국 법무장관은 판결 후 성명을 내고 “법무부는 미국 국민을 테러 위협으로부터 강력히 보호하고, 테러 공격을 저지른 이들이 법의 심판을 받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포프는 2017년 핼러윈데이인 10월 31일 오후 3시경 로어맨해튼의 허드슨 강변 자전거도로를 소형 픽업트럭으로 시속 106㎞로 돌진했으며, 이로 인해 사이클 행렬과 보행자를 쳐 8명이 숨지고 어린이 2명을 포함해 12명이 다쳤다.

자전거 도로를 질주하던 트럭은 ‘9·11 테러’가 발생한 월드트레이드센터 부근에서 스쿨버스를 들이받고 멈췄다. 사이포프는 범행 이후 ‘알라후 아크바르’(알라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고, 트럭에서 내리면서 모조 총과 총알로 주변 행인을 위협하기도 했다.

그는 체포된 뒤에는 자신의 범행을 자랑스럽게 떠벌리며 자신이 머물던 병실에 IS의 깃발을 게양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체포 당시 사이포프는 뉴욕경찰(NYPD)가 저격한 총에 맞아 수술을 받았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 동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머리까지 박고 컵케이크 60개 순삭… 빵집서 폭식한 흑곰
    934 2023.05.31
    2023.05.31
    934
  • 트럼프 "출산 관광 끔찍"…'미국 출생시 시민권' 제도 폐지 공약
    888 2023.05.31
    2023.05.31
    888
  • 미중 갈등 심화 속 3년만 중국 찾은 머스크…이틀간 장관 3명 만나 “협…
    915 2023.05.31
    2023.05.31
    915
  • 메모리얼데이 주말 연휴에도 미국 곳곳에서 총격 잇따라
    799 2023.05.30
    2023.05.30
    799
  •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푸드 스탬프’ 쟁점화
    833 2023.05.30
    2023.05.30
    833
  • 4년 간 부패하지 않은 ‘기적의 수녀’…순례 행렬 이어져
    884 2023.05.30
    2023.05.30
    884
  • “취업 잘되는데 학비 비싼 대학 왜 가나”…청년 몸값 치솟자 미 대학 ‘…
    799 2023.05.30
    2023.05.30
    799
  • “왜 안내려줘!”...버스서 운전자-승객 서로 총기 꺼내 ‘탕탕탕’
    930 2023.05.29
    2023.05.29
    930
  • 도난·강도 늘자…미국 달러트리 실적 빨간불
    909 2023.05.29
    2023.05.29
    909
  • 곧 성수기인데, 수영장 수천곳 문닫을판…고민빠진 미국, 왜?
    878 2023.05.29
    2023.05.29
    878
  • '실리콘밸리 최대 사기' 홈스 입감에 재소자들 "친구되고 싶다"
    894 2023.05.29
    2023.05.29
    894
  • 챗GPT에 변호사가 당했다…알려준 판례 제출했더니 '가짜'
    883 2023.05.28
    2023.05.28
    883
  • 미국 초유의 디폴트 막았다...부채한도 상향 협상 잠정 합의
    1015 2023.05.28
    2023.05.28
    1015
  • ‘경련 설사 호소’ 환자 응급수술한 의사 경악...뱃속서 발견된 것은
    844 2023.05.28
    2023.05.28
    844
  • 메모리얼 데이 오토바이 집회 중 총격…3명 사망·5명 부상
    921 2023.05.28
    2023.05.28
    9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산삼 팝니다
  • 2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3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4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5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6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7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8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9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10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66 명현재 접속자
  • 12,934 명오늘 방문자
  • 30,947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357,364 명전체 방문자
  • 31,250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