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내리고 벨 누르고 도망간 10대들에 "너무 화나" 시속 160㎞로 들이받은 남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26-27Math, Science] 수학, 과학 튜터(초중고대) (NY…
  • 자유게시판 > 강남호스트빠❤️OlO-8655-OO53❤️친절문의24시강남여성전용룸 #강…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지내리고 벨 누르고 도망간 10대들에 "너무 화나" 시속 160㎞로 들이받은 남성

최고관리자 0 886 2023.05.03 03:53

4c9f2da3339e666f13869f3c909d1b8d_1683121843_4374.jpg 

아누락 찬드라(42)과 충돌사고 현장. 로앤크라임(좌측), 캘리포니아=AP/뉴시스 제공(우측) © 제공: 세계일보

   

미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집에 벨튀(벨을 누르고 도망가기)를 한 10대 청소년들이 탄 차량을 따라가 시속 160㎞로 들이받았다. 남성은 청소년들의 장난에 매우 화가 났었다고 진술했다.

남성은 살인 혐의로 배심원단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

 

1일(현지시간) 미국 범죄전문매체 로앤크라임에 따르면 2020년 1월 20일 캘리포니아주 코로나에 사는 42세 남성 아누락 찬드라는 자신의 집에 벨튀를 하고 도주한 10대 청소년 6명이 탄 차량을 추격하다 충돌사고를 냈다.

충돌 당시 찬드라의 차량은 시속 160㎞가 넘는 속도였다. 이 충돌로 차량은 나무에 돌진했고 10대 청소년 6명 중 3명은 사망했고 나머지 3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을 수습했던 미국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와 AP통신에 따르면 10대 청소년들은 술에 취해 집에서 자고 있던 찬드라 집의 현관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을 쳤다. 아이들의 철없는 장난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시기가 적절치 못했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사고 전 몇 시간 동안 맥주 12잔을 마시는 등 과음했던 찬드라는 "(이 장난이) 나를 매우 화나게 했다"고 증언했다.

 

1급 살인 혐의(계획 살인)로 기소된 찬드라는 재판 과정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배심원단은 3건의 1급 살인 혐의와 3건의 2급 살인 혐의(우발적 살인)로 재판을 받는 찬드라에 지난달 28일 1심에서 유죄 평결을 내렸다.

 

이번 유죄 평결에 마이크 헤스트린 지방검사는 성명을 내고 "배심원단의 평결에 감사한다"면서 "이것은 정의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다"고 했다.

피고인 측 변호사는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에 대해 "도를 넘는 처사"라며 "새로운 재판을 신청할 계획이다"고 항소 의사를 밝혔다.


피고인 측 변호사는 10대 청소년들이 찬드라에게 단순한 장난을 쳤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며 10대 청소년들이 문을 두드린 후 "바지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린 채 장난을 쳤다"고 주장했다.


찬드라는 현재 구금돼 있으며 판사의 선고 날짜는 7월 14일이다.

찬드라는 캘리포니아주 법에 따라 최소 25년 형에서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다.


김수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나이키·아디다스 운동복 '환경호르몬' 충격...천식과 심혈관 질환 유발
    919 2023.05.20
    2023.05.20
    919
  • 유명 여가수 닮고 싶어 성형에 6000만원 쓴 미국 남성
    927 2023.05.20
    2023.05.20
    927
  • 총 방아쇠 3번 당겼지만 모두 불발… 스쿨버스서 중학생 구사일생
    901 2023.05.19
    2023.05.19
    901
  • 미 대법원, 앤디 워홀 ‘가수 프린스 초상화’ 저작권 침해...“같은 상…
    1011 2023.05.19
    2023.05.19
    1011
  • 미국 스타벅스 '작은 얼음'으로 바꾼다…"맛 변화 없어"
    839 2023.05.19
    2023.05.19
    839
  • 해리왕자 부부, 어머니처럼 당할 뻔
    833 2023.05.19
    2023.05.19
    833
  • 나를 사칭한 세금보고 100만건
    923 2023.05.18
    2023.05.18
    923
  • 미, 트럭 돌진한 테러범에 10개 종신형·징역 260년 선고
    875 2023.05.18
    2023.05.18
    875
  • 대통령 몰아세우던 女기자 '간판 앵커' 됐다… CNN 발탁
    989 2023.05.18
    2023.05.18
    989
  • 미국 95세 고령 판사에…"업무 배제해야" vs "일할 수 있어"
    936 2023.05.18
    2023.05.18
    936
  • ‘배에서 코카인이?’...가짜 임산부 행세해 마약 운반한 커플
    851 2023.05.17
    2023.05.17
    851
  • 개가 운전하는 자동차?…음주단속 피하려 애완견과 자리 바꾼 남성
    916 2023.05.17
    2023.05.17
    916
  • 이런 상남자도... 로맨스 소설에 푹 빠진 미국 남성들, 이유는?
    985 2023.05.17
    2023.05.17
    985
  • 흑인 소년 자전거 뺏으려다 ‘가짜 눈물’ 흘린 백인 여성 논란
    936 2023.05.17
    2023.05.17
    936
  • 14달러 물건 훔치려는 노숙자 사살 경비원, 불기소 논란
    1052 2023.05.16
    2023.05.16
    10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주소모아 최신주소 찾다가 접속 안될 때? 주소모음·링크모음·변경주소는 주소일번지 바로가기에서 확인
  • 2 강남피터팬❤️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피터팬 #강남자이언트 #선릉자이언트 #선릉역룸사롱
  • 3 Activity가 평범한데 미국 명문대가는 방법.
  • 4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새 창 열림
  • 5 테무 50회 이상 구매한 고인물이 알려주는 테무 쇼핑 꿀팁 쿠폰부활부터 가격 조정까지새 창 열림
  • 6 [26-27Math, Science] 수학, 과학 튜터(초중고대) (NYU)
  • 7 강남호스트빠❤️OlO-8655-OO53❤️친절문의24시강남여성전용룸 #강남호빠 #선릉호빠 #역삼동호빠 #대치동호빠 #삼성동호빠 #강남역호빠 #강남호스트빠 #강남여성전용룸 #선릉역호스트빠 #삼성동?
  • 8 흥신소/심부름센터/탐정사무소 의뢰 전 필수 확인!새 창 열림
  • 9 강남일프로 강남텐프로 강남쩜오 강남텐카페 강남하이퍼블릭 강남룸싸롱 강남유흥 강남가라오케 강남셔츠룸 010-4636-7673
  • 10 강남자이언트❤️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피터팬 #강남자이언트 #선릉자이언트 #선릉역룸사롱 #삼성동룸클럽 #강남빅맨 #강남자이언트룸 #강남자이언트호텔 #선정릉자이언트호텔 #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1 명현재 접속자
  • 154,623 명오늘 방문자
  • 317,47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5,570,892 명전체 방문자
  • 31,272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