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디즈니월드 옆 교도소 건립?…대선주자 드샌티스 강행 예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 디즈니월드 옆 교도소 건립?…대선주자 드샌티스 강행 예고

최고관리자 0 841 2023.04.18 03:25

3606b0073cc79288d048477cb5c08201_1681824207_7423.jpeg 

美 디즈니월드 옆 교도소 건립?…대선주자 드샌티스 강행 예고  © 제공: 아시아경제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디즈니를 향해 또다시 강공을 퍼부었다. 50여년간 디즈니가 누려온 특별지구 관련 권한을 박탈하는 작업에 착수, 디즈니월드 인근에 교도소를 지을 수도 있다고 압박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디샌티스 주지사는 자신의 측근들로 구성한 플로리다주 감독위원회에 디즈니월드가 소재한 특별지구에 대한 통제권을 준다는 내용의 법안을 발표했다. 그는 감독위원회에 디즈니 테마파크에 인접한 토지 등을 개발하는 방법을 결정할 권한을 부여한다면서 이곳에 주립공원, 기타 놀이공원과 함께 주립 교도소 건립 가능성도 언급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러한 개발이 인근 부동산 주택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디즈니월드 리조트가 있는 리디크리크 특별지구는 플로리다주가 1967년 특별지구로 지정, 디즈니의 자치권을 인정한 곳이다. 1960년대 중반 월트디즈니가 플로리다에 토지를 매입하면서 주 의회를 설득해 특별지구를 만들고 주 정부의 승인 없이 개발하거나 세금을 부과하는 등 준정부기관처럼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한 지역이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디즈니와의 갈등 국면에서 특별지구 지위를 박탈하겠다고 여러 차례 경고해왔다. 지난 2월에는 플로리다주 의원들이 월트디즈니월드·리조트를 포함하는 플로리다 중부의 특별지구에서 시 정부 서비스와 개발을 감독하는 위원회를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주지사인 디샌티스에게 부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디즈니 측은 이날 디샌티스 주지사의 공격에 공식 대응을 자제했다. 다만 최근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디샌티스 주지사의 공격에 대해 "반기업적이며, 반플로리다적 보복"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그러면서 디샌티스 주지사가 디즈니를 정치적 이유로 계속 공격한다면 향후 디즈니월드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의사까지 표명했다. 디즈니는 현재 향후 10년간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에 대해 170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계획한 상태다. 이로 인해 발생할 일자리 규모는 1만3000명으로 전망된다.

디샌티스 주지사와 디즈니의 갈등은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됐다. 당시 디즈니 CEO였던 밥 채펙이 '초등학교 교실에서 성 및 성 정체성에 대한 토론을 제한하는 법안'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격분한 디샌티스 주지사가 직접 주 의회에 디즈니에 대한 각종 세제 혜택을 박탈하도록 요청했다.

이러한 갈등의 배경에는 정치적 의도가 내포돼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디즈니의 반대가 진보적 대의를 지지하는 것이라고 본 것이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를 두고 '워크(Woke·깨어 있는) 자본주의'라면서 대대적인 '안티 워크(anti-woke)' 운동을 벌이고 있다. 당초 워크는 인종·성별 등 사회적 불평등 문제에 깨어 있다는 의미로 쓰였으나, 최근 수년 내 정치적 올바름(PC·Political Correctness)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경멸하는 의미로 주로 사용됐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우리는 법에 기반한 정부이지, 특정 개인의 정부나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깨어있는' 기업의 정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정현진 기자 ⓒ아시아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페북 설립자’ 저커버그, 무술도 잘했네...주짓수 대회 나가 금메달
    1100 2023.05.09
    2023.05.09
    1100
  • 바이든·해리스, 텍사스 총기 사고에 "규제 강화해야"
    922 2023.05.08
    2023.05.08
    922
  • 구글도 접는 스마트폰 공개…픽셀 폴드 티저영상 공개
    973 2023.05.08
    2023.05.08
    973
  • 미, 항공사 잘못 항공편 취소·지연시 보상및 식비·숙박비 제공 새 규정 …
    1069 2023.05.08
    2023.05.08
    1069
  • '어딜 들어오냥!'… 민가 침입 코요테, 고양이에 혼쭐
    939 2023.05.08
    2023.05.08
    939
  • 미국 곳곳서 '악몽의 주말'... 대낮 쇼핑몰·졸업 파티장서 또 총기 참…
    872 2023.05.07
    2023.05.07
    872
  • 미국 3대 경마대회서 경주마 7마리 죽었다…무슨 일이?
    858 2023.05.07
    2023.05.07
    858
  • 구글 '단조로운 검색' 손본다…대화형 AI-숏영상 도입
    1065 2023.05.07
    2023.05.07
    1065
  • 우즈 전 애인 "우즈한테서 성추행 당해…비밀 유지 강요받아"
    883 2023.05.07
    2023.05.07
    883
  • 185개 대학 합격한 흑인소년, “아이비리그 중 최고”라며 고른 곳은?
    1003 2023.05.06
    2023.05.06
    1003
  • '위기설' 미 지역은행들 주가 급반등…팩웨스트 80%↑
    1018 2023.05.06
    2023.05.06
    1018
  • "명문대 가기엔 아까워" 불합격도 즐긴다…미국 '낙방 파티' 화제
    1058 2023.05.06
    2023.05.06
    1058
  • 미국 1·6 의회 난입 사태 가담자에게 징역 14년형
    986 2023.05.06
    2023.05.06
    986
  • 아이폰으로 매출 선방했지만…애플, 이건 참 안 팔렸다는데
    957 2023.05.05
    2023.05.05
    957
  • "미 보수 대법관, 공화당 후원자에게 조카 아들 학비도 받아"
    830 2023.05.05
    2023.05.05
    8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2 릴리하 푸드코트 안 한식당에서 직원 구인합니다
  • 3 알라모아나쇼핑 근교-Park on Keeaumoke 1베드룸, 1파킹
  • 4 주 1.5일 수영장 관리 파트타임 월$3.500++
  • 5 카카아코 독방 룸메이트 여성분
  • 6 한국→해외배송,구매대행 쉽고 싸게 보내는 방법
  • 7 7~9학년, SAT보다 먼저 필수로 준비해야할 과목!
  • 8 본사 Office Clerk(사무직 직원)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1 명현재 접속자
  • 214,501 명오늘 방문자
  • 115,853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5,313,295 명전체 방문자
  • 31,262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