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준 입막음 돈 최고 선물”…포르노 여배우 ‘솔직고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트럼프가 준 입막음 돈 최고 선물”…포르노 여배우 ‘솔직고백’

최고관리자 0 853 2023.04.01 03:56

6e47b6f9aaacff791dd0118b9545f57a_1680357249_2786.jpg 

트럼프 기소 계기 제공한 스토미 대니얼.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미국 전직 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형사기소되는 계기를 제공한 전직 포르노 여배우 스토미 대니얼(44)이 “정의는 실현된다”고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타임스에 실린 인터뷰에서 밝혔다.

대니얼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소된 것에 대해 “기념비적이고 서사적”이라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건드릴 수 없는 존재가 아니다”라며 “권력을 가진 자도 법망을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직업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자신이 말하거나 행동한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결과가 어떻든 이번 일은 폭력을 야기하고 부상과 죽음을 일으킬 것“이라며 ”좋은 일과 함께 나쁜 일도 뒤따르게 됐다“고 안타까워했다.

의기양양하기보다 조심스러운 태도로 인터뷰에 응한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소 소식이 알려진 뒤 수 시간 만에 소셜미디어와 이메일, 전화로 폭력적 위협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처음에는 ‘꽃뱀’, ‘창녀’, ‘매춘부’, ‘거짓말쟁이’ 정도였는데 지금은 ‘죽이겠다’라는 훨씬 폭력적이고 생생한 협박을 받는다“고 털어놨다.

대니얼스는 하지만 법정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6년 미 대선 직전 과거 성관계 사실을 폭로하려던 자신의 입을 막으려고 13만 달러(약 1억7000만원)를 줬다는 의혹이 처음 수면 위로 부상한 2018년에는 ‘네 딸을 안락사시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고 대니얼스는 덧붙였다.

앞서 대니얼스는 2006년 미국 네바다주의 한 호텔 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해 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를 부인하면서도, 대니얼스에게 ‘입막음’ 대가로 13만 달러를 지급한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에게 ‘법률자문 비용’으로 같은 금액을 회삿돈으로 변제한 사실은 인정했다.

10년 넘게 트럼프 대통령의 곁을 지키며 ‘집사’이자 ‘해결사’ 역할을 하던 코언은 당초 대니얼스에게 돈을 준 것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무관하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입장을 바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시로 돈을 준 것이라고 폭로했다.

그는 ”내가 비밀 유지 협약에 서명하고 입막음용 돈을 받은 것은 내가 받은 최고의 선물“이라며 ”그럼으로써 트럼프를 불법 행위로 쫓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승마에 능하다는 대니얼스는 트럼프 측으로부터 받은 돈 가운데 일부로 말 운반용 트레일러를 샀고,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소된다는 뉴스가 나왔을 때는 마침 ‘구원’(Redemption)이란 이름의 말에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스폰지밥이 시켜" 3살 딸 살해 뒤 쓰레기통에 버린 엄마 최후
    768 2023.04.02
    2023.04.02
    768
  • 플로리다서 실종된 2세 남아, '악어 입안'서 숨진 채 발견
    857 2023.04.02
    2023.04.02
    857
  • '미국판 나는 신이다'...종말론 신봉한 부부 주변의 수상한 죽음들
    1027 2023.04.02
    2023.04.02
    1027
  • 앞에선 기후 걱정, 뒤로는 기업에 충성....하버드대 교수의 이중생활
    795 2023.04.02
    2023.04.02
    795
  • 안면인식 오류로 절도범 누명쓴 남성…AI 위험 현실화되나
    887 2023.04.01
    2023.04.01
    887
  • 총격에 숨진 생후 16개월 아기… 범인은 5살짜리 형이었다
    814 2023.04.01
    2023.04.01
    814
  • 미국 뱅크런 조짐, 시민들 대형은행에서도 예금 인출
    816 2023.04.01
    2023.04.01
    816
  • “트럼프가 준 입막음 돈 최고 선물”…포르노 여배우 ‘솔직고백’
    854 2023.04.01
    2023.04.01
    854
  • 하와이 해변서 돌고래 괴롭힌 수영객 33명 고발
    946 2023.03.31
    2023.03.31
    946
  • 미 FDA, 펜타닐 해독제 '비처방 판매' 첫 승인
    922 2023.03.31
    2023.03.31
    922
  • “내 돈 내가 벌었다” 스타벅스 창업자를 화나게 만든 한 단어
    862 2023.03.31
    2023.03.31
    862
  • 알앤비 전설 '메리 제이 블라이즈' "얘들아, 너희는 뭐든 할 수 있어"
    970 2023.03.31
    2023.03.31
    970
  • 6조원 이상 사회 환원하고... ‘무어의 법칙’ 만든 반도체 전설 별세
    960 2023.03.30
    2023.03.30
    960
  • 낚시대회 참가자, 물고기 배에 무게추 넣어 속이다가 실형
    898 2023.03.30
    2023.03.30
    898
  • “돈 내놔!” 들이닥친 강도에 ‘탕탕’…푸드트럭 주인이 사살했다
    905 2023.03.30
    2023.03.30
    90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주방보조 구합니다
  • 2 스탁 /캐쉬어 채용
  • 3 Sky Alamoana 콘도 - 1배드룸. 1 parking / 랜트합니다.
  • 4 큰 독방 렌트
  • 5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6 [스펙공개] 많은 AP 점수 = 명문대 스티븐아카데미에서 증명했습니다!
  • 7 고향떡집에서 함께 일하실 성실한 직원을 모집합니다.
  • 8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9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10 메디컬 클리닉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9 명현재 접속자
  • 4,401 명오늘 방문자
  • 8,69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51,850 명전체 방문자
  • 30,97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