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기밀문서 유출 조사중…진상 가까워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이든 대통령, 기밀문서 유출 조사중…진상 가까워져

최고관리자 0 855 2023.04.13 05:08

5d5bb7a908d6adcabc54d4a9877aeb9a_1681398358_0104.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앨라배마주 셀마의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 앞에서 제58주년

 '피의 일요일'(블러디 선데이)을 맞아 연설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군의 기밀문건 유출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온라인 상에 유출된 기밀문건과 관련해 "법무부와 정보당국 등의 전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는 (경위 파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이 온라인상에 유출된 기밀문서와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바이든 대통령은 기밀문서 유출 관련 조사에 대한 최근 상황을 밝힐 수 있냐는 질문에 "그럴 수 없다. 나는 아직 답을 모른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나는 유출(문서)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는다"면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밀문건이 유출되는 상황 자체는 우려스럽지만, 유출된 문건에 포함된 정보에 대해선 우려할 것이 없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한편, 미 법무부와 국방부 등은 현재 기밀문서 유출의 주체와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정민 기자 ⓒ 아이뉴스24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빈대에 산 채로 먹혔다” 죄수 유가족, 교도소 폐쇄 요구
    790 2023.04.16
    2023.04.16
    790
  • NYT "미 기밀문서 유출 남성, 화강암 조리대 덕에 체포"
    834 2023.04.16
    2023.04.16
    834
  • 미, 몬태나주 ‘틱톡 퇴출’ 첫 금지법안 통과
    1079 2023.04.16
    2023.04.16
    1079
  • "엄마 살려줘"...알고 보니 딸 아닌 AI?
    837 2023.04.15
    2023.04.15
    837
  • 미, 기밀 유출 테세이라, 체포 하루만에 법정 출석... “작년 12월부…
    842 2023.04.15
    2023.04.15
    842
  • 우표 가격 또 오른다…7월부터 '1종 66센트'
    795 2023.04.15
    2023.04.15
    795
  • “열살부터 쥐를 증오했다” 뉴욕시 ‘쥐 차르’에 34세 전직 초등교사
    896 2023.04.15
    2023.04.15
    896
  • DACA 수혜 드리머에 건강보험 확대
    968 2023.04.14
    2023.04.14
    968
  • 길에 쓰러져 출산한 여성, SNS 영상 퍼지며 논란
    1092 2023.04.14
    2023.04.14
    1092
  • 젖소 농장 폭발 1만8000마리 떼죽음…소의 90% 잃어
    874 2023.04.14
    2023.04.14
    874
  • 미국 일부 스타벅스 매장 "책상·의자 다 빼"
    869 2023.04.14
    2023.04.14
    869
  • '너덜너덜' 50달러에 산 중고 의자…알고보니 수천만원
    1086 2023.04.13
    2023.04.13
    1086
  • “도로에 구멍났잖아”…삽으로 메운 아놀드 슈왈제네거 ‘황당 대반전’
    854 2023.04.13
    2023.04.13
    854
  • 바이든 대통령, 기밀문서 유출 조사중…진상 가까워져
    856 2023.04.13
    2023.04.13
    856
  • 머스크 또 일냈다…트위터서 주식·암호화폐 거래 가능해진다
    815 2023.04.13
    2023.04.13
    81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2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3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4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5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6 여성 룸메이트 구함
  • 7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8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9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10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93 명현재 접속자
  • 9,877 명오늘 방문자
  • 74,51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101,661 명전체 방문자
  • 31,246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