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에 숨진 생후 16개월 아기… 범인은 5살짜리 형이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총격에 숨진 생후 16개월 아기… 범인은 5살짜리 형이었다

최고관리자 0 851 2023.04.01 04:03

6e47b6f9aaacff791dd0118b9545f57a_1680357691_172.jpeg 

미국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16개월된 아기가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P 연합뉴스 © 제공: 조선일보

미국에서 가정 내 총기사고로 어린이가 목숨을 잃는 비극이 또 발생했다. 이번에는 5살짜리 형이 실수로 당긴 방아쇠에 생후 16개월 동생이 희생당했다.

30일(현지시각) AP통신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지난 28일 인디애나주 북서부 라파예트 소재 한 아파트에서 생후 16개월 된 남아가 5살짜리 형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수사 당국은 5살 어린이가 집 안에 있던 권총을 가지고 놀다가 실수로 방아쇠를 당겨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기는 이미 총상을 입고 사망한 상태였다”며 “당시 집 안에는 어른 1명과 어린이 2명이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문제의 권총이 누구 소유인지, 어디에 놓여 있었는지 등에 대해서는 “더 조사가 필요하다”며 밝히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총기사고에 어린이가 희생되는 일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현지 어린이들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총기사고를 지목한 바 있고,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말 “총기 폭력이 자동차 사고를 앞질러 미국 어린이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2020년 기준 총기 관련 사고로 사망한 어린이 수가 4만5222명에 달한다는 집계도 있다.

앞서 지난 1월 버지니아주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인 6살 어린이가 엄마 총을 들고 등교했다가 담임 선생님을 쏘는 사고가 있었다. 또 8일 후 인디애나주에서도 4세 남아가 아파트 복도에서 장전된 총을 들고 노는 모습이 포착돼 친부가 검찰에 기소됐었다. 최근인 지난 12일에는 텍사스주에서 3살 여아가 부모의 총을 만지다 옆에 있던 4살 언니를 쏴 숨지게 했다.


문지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총격에 숨진 생후 16개월 아기… 범인은 5살짜리 형이었다
    852 2023.04.01
    2023.04.01
    852
  • 미국 뱅크런 조짐, 시민들 대형은행에서도 예금 인출
    857 2023.04.01
    2023.04.01
    857
  • “트럼프가 준 입막음 돈 최고 선물”…포르노 여배우 ‘솔직고백’
    893 2023.04.01
    2023.04.01
    893
  • 하와이 해변서 돌고래 괴롭힌 수영객 33명 고발
    990 2023.03.31
    2023.03.31
    990
  • 미 FDA, 펜타닐 해독제 '비처방 판매' 첫 승인
    960 2023.03.31
    2023.03.31
    960
  • “내 돈 내가 벌었다” 스타벅스 창업자를 화나게 만든 한 단어
    899 2023.03.31
    2023.03.31
    899
  • 알앤비 전설 '메리 제이 블라이즈' "얘들아, 너희는 뭐든 할 수 있어"
    1017 2023.03.31
    2023.03.31
    1017
  • 6조원 이상 사회 환원하고... ‘무어의 법칙’ 만든 반도체 전설 별세
    1023 2023.03.30
    2023.03.30
    1023
  • 낚시대회 참가자, 물고기 배에 무게추 넣어 속이다가 실형
    937 2023.03.30
    2023.03.30
    937
  • “돈 내놔!” 들이닥친 강도에 ‘탕탕’…푸드트럭 주인이 사살했다
    946 2023.03.30
    2023.03.30
    946
  • 한 번에 강아지 21마리 낳아…‘세계 최대 개’ 화제
    834 2023.03.30
    2023.03.30
    834
  • 세금 환급금 11.3% 감소, 평균 2933불
    993 2023.03.29
    2023.03.29
    993
  • 애플, 후결제 시장 공략…1000달러 빌려 구매 후 6주간 4차례 분할 …
    828 2023.03.29
    2023.03.29
    828
  • '피타고라스 정리' 새롭게 증명한 미국 고등학생
    868 2023.03.29
    2023.03.29
    868
  • 아동 성범죄 줄소송 직면한 미 보이스카우트연맹…파산은 면했다
    856 2023.03.29
    2023.03.29
    8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2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3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4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5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6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7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8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9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10 여성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82 명현재 접속자
  • 55,113 명오늘 방문자
  • 67,481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264,906 명전체 방문자
  • 31,249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