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죄 복역 임신부, 석방 청원 이유가…"태아는 죄 없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살인죄 복역 임신부, 석방 청원 이유가…"태아는 죄 없어"

최고관리자 0 868 2023.02.25 03:41

4450dba779c09257d5871f53d3deeb4b_1677332118_7994.jpeg 

 [사진=south county health]



미국에서 살인죄로 복역 중인 임신부가 "뱃속의 아이는 죄가 없어 석방돼야 하기에 자신도 풀어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미국 폭스뉴스 등은 현재 플로리다의 한 교정시설에 수감돼 있는 나탈리아 해럴(24)이 지난주 변호인을 통해 자신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을 교정 당국에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럴은 지난해 6월23일 새벽 마이애미에서 합승용 우버 리무진을 타고 이동 중 다른 여성 승객과 언쟁을 벌이다가 핸드백에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쏴 살해한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해럴은 임신 6주 차였고 사건 직후 구치소에 수감됐다.

해럴은 피해 여성으로부터 위협을 느껴 자신과 배 속의 태아를 보호하려는 정당방어 차원에서 총을 쐈다고 항변하고 있으며, 석방 청원을 낸 것에 대해서는 자신보다는 임신한 아기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해럴의 변호인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배 속의 아이도 완전한 사람인데 엄마가 수감될 때 아이는 결정 권한이 전혀 없었다"면서 "아이는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지만 열악한 환경의 감옥에 갇혀 있고, 콘크리트 바닥에서 태어날 처지"라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한국경제TV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직원 임금 줄 돈도 묶였다”...패닉에 빠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
    849 2023.03.11
    2023.03.11
    849
  • 미국 '여대생 실종사건' 27년만에 살해 용의자에 종신형 선고
    809 2023.03.11
    2023.03.11
    809
  • “손쓸 틈 없이 당했다”..미국 10대 청소년 몰려와 중식당 부수고 도주
    950 2023.03.10
    2023.03.10
    950
  • "미국 텍사스에 '머스크 마을' 생긴다...직원들에 임대주택 제공"
    871 2023.03.10
    2023.03.10
    871
  • 화재 신고 받고보니 ‘내 집’…야근 중 가족 잃은 소방대원 사연
    938 2023.03.10
    2023.03.10
    938
  • JP모건, 엡스타인 성범죄 도운 전 간부에 소송 제기
    878 2023.03.10
    2023.03.10
    878
  • 담배보다 대마초가 더 안전?... 미국 성인 60% 합법 지지
    938 2023.03.09
    2023.03.09
    938
  • 교사 향해 총 쏜 6살 미국 초등생…'불기소' 결정
    971 2023.03.09
    2023.03.09
    971
  • 미국 여성 52% 독신…혼인 경험없는 여성 계속 늘어
    913 2023.03.09
    2023.03.09
    913
  • 바이든, 법인세 21→28%, ‘억만장자세 25%’ 추진
    947 2023.03.09
    2023.03.09
    947
  • 제약사 동물 실험 사라지나…대체 수단 '주목'
    819 2023.03.08
    2023.03.08
    819
  • 미 항공사, 조종사 모시기 경쟁…임금 40% 인상 걸었다
    796 2023.03.08
    2023.03.08
    796
  • “일찍 집 갈게”…전화 후 사라진 남편, 8개월만에 벽장 미라로 발견
    898 2023.03.08
    2023.03.08
    898
  • 악어알 훔쳐 뒷마당서 20년 기른 미국 여성…1000달러 벌금
    932 2023.03.08
    2023.03.08
    932
  • 미, 조류 독감 확산에 집단 가금류 백신 고려…최초
    949 2023.03.07
    2023.03.07
    9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2 방렌트
  • 3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4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5 Sales Agent 구함
  • 6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7 방렌트
  • 8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9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10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0 명현재 접속자
  • 3,715 명오늘 방문자
  • 8,13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13,750 명전체 방문자
  • 30,98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