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주스 가격도 ‘들썩’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오렌지 주스 가격도 ‘들썩’

최고관리자 0 1152 2023.02.06 03:02

a8fa040d0462b0a7adb208b9f41c7c94_1675688328_5481.jpg 

플로리다산 오렌지 작황이 90년래 최악을 보이면서 오렌지주스 가격이 오름세다. 마켓 직원이 매대에 주스를 채워넣고 있다. 김상진 기자 


수확량 90년만의 최악 기록 

제품 원료 가격 20%나 급등


플로리다산 오렌지가 거의 90년 만에 최악의 수확량 부진에 직면하면서 오렌지 가격도 들썩이고 있다. 이는 대형 허리케인에 냉해, 병충해 등 잇단 악재가 겹친 여파다.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생산자 단체인 플로리다 시트러스 뮤추얼의 최고경영자(CEO)인 매트 조이너는 현지 오렌지 과수원들이 지난해 허리케인 ‘이안’과 냉해, 병충해 피해를 잇따라 입었다고 전했다.
 
플로리다에는 지난 2017년 대형 허리케인 ‘어마’가 덮쳐 피해를 본 과수원들이 오렌지 나무를 다시 심었지만, 이들 나무에서 수확을 기대할 수 있는 지난해 초 냉해가 발생했고 같은 해 4분기에는 허리케인 ‘이안’과 ‘니콜’이 불어닥치며 나무들이 다시 뽑혀 나갔다.
 
게다가 2000년대 중반부터 이 지역 과수원을 꾸준히 괴롭혀온 병충해 ‘오렌지 녹색병’도 확산하면서 이로 인해 익지 못한 채 낙과하는 피해도 줄을 잇고 있다. 


지난해 플로리다 내 오렌지 경작지 37만5000에이커 중 기상 재해나 병충해 피해에서 자유로운 곳은 없었다고 현지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오렌지 주스 가격 추이를 전한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정부는 이번 수확 시즌 지역 내 오렌지 생산량이 작년의 절반에도 못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생산량은 거의 90년 만의 최저 규모로, 역대 최대 수확 기록을 낸 1998년과 비교하면 93%나 줄어드는 수준이다.
 
오렌지 주스 가격도 이미 영향을 받고 있다. 비농축(NFC) 주스는 2016년 이후 20% 이상 오른 상황이다.
 
국내 오렌지 주산지로는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가 유명하지만 건조한 기후 영향으로 껍질이 두꺼워 비교적 장기 유통에 유리한 캘리포니아산은 주로 과일 형태로 소비되고 주스용으로는 플로리다산이 많이 쓰인다.

 

양재영 기자<©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 감염뒤 미국 젊은층 심장마비사 30% 늘었다
    1038 2023.02.11
    2023.02.11
    1038
  • 뉴욕 한복판서 가슴에 총 맞았다…퇴근길 시민들 혼비백산
    810 2023.02.11
    2023.02.11
    810
  • 미 하원의원, 엘리베이터서 피습…뜨거운 커피 던지며 대항
    968 2023.02.10
    2023.02.10
    968
  • 텍사스 '중국 부동산' 금지법 검토…'아시아인 혐오·차별 심화' 우려도
    1021 2023.02.10
    2023.02.10
    1021
  • 미 법원 "버킨백 이미지 NFT, 상표법 위반"…에르메스 승소
    977 2023.02.10
    2023.02.10
    977
  • 시카고 공항서 하루 7억원 상당 짝퉁명품·위폐 적발
    888 2023.02.10
    2023.02.10
    888
  • 셰브런·엑손모빌 등 '빅오일' 역대급 실적에…횡재세 압박 커졌다
    1001 2023.02.09
    2023.02.09
    1001
  • 팩트 틀린 구글 챗봇 '바드'에 실망... 하루만에 시총 126조 증발
    1076 2023.02.09
    2023.02.09
    1076
  • IRS "세금 보고 잠정 보류"…인플레 지원금 과세 관련
    908 2023.02.09
    2023.02.09
    908
  • 계란값 이달 말께 떨어진다 …도매가, 최고치서 52% 급락
    1008 2023.02.09
    2023.02.09
    1008
  • '낸 세금 또 내라' IRS 실수에 이중 납세
    1220 2023.02.08
    2023.02.08
    1220
  • 159명 탄 비행기서 노트북 베터리 폭발해 화재 발생
    989 2023.02.08
    2023.02.08
    989
  • 바이든 “미국 다리·도로, 모두 미국제품으로 만들 것”
    897 2023.02.08
    2023.02.08
    897
  • ‘폭발 직전’ 미국 축구 시장, 심상치 않다
    1046 2023.02.08
    2023.02.08
    1046
  • 미국 가정집 벽 뚫었더니... 도토리 300㎏이 와르르, 무슨 일?
    1071 2023.02.07
    2023.02.07
    107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3 명현재 접속자
  • 4,256 명오늘 방문자
  • 8,43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1,083 명전체 방문자
  • 30,551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