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파워커플 콘웨이 부부 이혼은 트럼프 탓?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워싱턴 파워커플 콘웨이 부부 이혼은 트럼프 탓?

최고관리자 0 1058 2023.03.06 02:50

9fa690ffad34ff7ead9b61701a6bae0a_1678106901_3986.jpg 

지난 2017년 당시 켈리언과 조지 콘웨이 부부 © 제공: 연합뉴스

미국 워싱턴 정가의 파워 커플인 켈리언 콘웨이와 조지 콘웨이 부부가 이혼하게 된 데는 잘 알려진 대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둘러싼 부부간의 극명한 입장차가 자리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켈리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임고문 출신이고 남편인 조지는 공화당 내에서 반(反)트럼프 목소리를 높여온 인물이다. 이들 부부는 전날 결별을 발표했다.

콘웨이 부부는 전날 저녁 트윗으로 올린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합의 이혼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면서 "우리는 20여 년 전 결혼해서 많은 행복한 세월을 보냈고 무엇보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자녀 넷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 임기 동안 트럼프 전 대통령을 놓고 찬반 입장이 첨예하게 부딪힌 터라 정계 안팎에서 이들의 이혼이 놀라운 사실은 아니라고 신문은 전했다.

켈리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2016년 대선 기간 선거운동 매니저였고 백악관에 입성한 뒤 2020년 8월까지 선임고문을 지내며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반면 조지 콘웨이는 한때 트럼프 행정부에서 법무차관 임명이 고려됐으나 이후 대표적인 반트럼프 인사로 자리잡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냈다. 그는 공화당내 반트럼프 인사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보수정치연맹인 '링컨 프로젝트'를 주도하기도 했다.

조지는 트위터에서 자주 트럼프 당시 대통령을 공격했다. 특히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대통령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 서약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해임했을 때 법치를 짓밟는 처사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켈리언이 마침내 자유롭게 된 것을 축하한다면서 조지를 '미친 남편'이라고 불렀다.

그러면서 "마침내 그녀의 목에 걸린 혐오스러운 골칫거리를 제거했다"면서 켈리언의 이혼을 축하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시카고 강, 형광 녹색으로 물든 이유
    975 2023.03.17
    2023.03.17
    975
  • 휠체어 계단에 내동댕이 친 미국 스포츠 금수저
    893 2023.03.17
    2023.03.17
    893
  • 찰스맨슨 등 흉악범 거쳐간 미국 샌쿠엔틴교도소, 갱생센터로 변신
    921 2023.03.17
    2023.03.17
    921
  • 서쪽에는 ‘대기의 강’, 동쪽에는 ‘노리스터’…미국, 기후대란 몸살
    951 2023.03.16
    2023.03.16
    951
  • 강도 폭행당한 행인, 내던져져 '하반신 마비'
    931 2023.03.16
    2023.03.16
    931
  • 임산부 사망 40% 급증, 56년래 최악…"코로나19 영향"
    1094 2023.03.16
    2023.03.16
    1094
  • 파산한 SVB 은행 '굿즈' 중고거래 인기 매물 등극…무슨 일?
    939 2023.03.16
    2023.03.16
    939
  • 아시아계 여성에 "김정은"…'인종차별 논란' 경비원 해고
    1095 2023.03.15
    2023.03.15
    1095
  • 주인 팔 물어뜯은 얼룩말…출동 경찰 공격해 결국 사살
    973 2023.03.15
    2023.03.15
    973
  • 식품업계로 번지는 감원…타이슨푸드, 닭고기공장 2곳 폐쇄
    926 2023.03.15
    2023.03.15
    926
  • 미, 낙태권 이어 낙태약 금지 소송도…여성단체 반발
    856 2023.03.15
    2023.03.15
    856
  • 자동차 수리비 1년 새 23% 급등
    958 2023.03.14
    2023.03.14
    958
  • 연 1억개 팔리는 '뼈없는 닭날개'…"날개 아니다, 사기" 결국 피소
    1071 2023.03.14
    2023.03.14
    1071
  • 미국 지난해 레코드판 판매, 35년만에 CD 판매 앞질러
    842 2023.03.14
    2023.03.14
    842
  • 바이든, 캘리포니아주에서 총기통제의 새 대통령 집행명령 서명
    900 2023.03.14
    2023.03.14
    9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캐시어 구합니다!
  • 4 와이키키 Allure 콘도 2베드 렌트
  • 5 이렇게 쓰면 다 떨어집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절대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6 미국산삼 팝니다
  • 7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8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9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10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1 명현재 접속자
  • 49,016 명오늘 방문자
  • 33,97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485,197 명전체 방문자
  • 31,255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