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죄 복역 임신부, 석방 청원 이유가…"태아는 죄 없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살인죄 복역 임신부, 석방 청원 이유가…"태아는 죄 없어"

최고관리자 0 884 2023.02.25 03:41

4450dba779c09257d5871f53d3deeb4b_1677332118_7994.jpeg 

 [사진=south county health]



미국에서 살인죄로 복역 중인 임신부가 "뱃속의 아이는 죄가 없어 석방돼야 하기에 자신도 풀어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미국 폭스뉴스 등은 현재 플로리다의 한 교정시설에 수감돼 있는 나탈리아 해럴(24)이 지난주 변호인을 통해 자신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을 교정 당국에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럴은 지난해 6월23일 새벽 마이애미에서 합승용 우버 리무진을 타고 이동 중 다른 여성 승객과 언쟁을 벌이다가 핸드백에 소지하고 있던 권총을 쏴 살해한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해럴은 임신 6주 차였고 사건 직후 구치소에 수감됐다.

해럴은 피해 여성으로부터 위협을 느껴 자신과 배 속의 태아를 보호하려는 정당방어 차원에서 총을 쐈다고 항변하고 있으며, 석방 청원을 낸 것에 대해서는 자신보다는 임신한 아기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해럴의 변호인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배 속의 아이도 완전한 사람인데 엄마가 수감될 때 아이는 결정 권한이 전혀 없었다"면서 "아이는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지만 열악한 환경의 감옥에 갇혀 있고, 콘크리트 바닥에서 태어날 처지"라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한국경제TV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노동 장관에 중국계 줄리 수 지명…바이든 내각 첫 아시아계 장관
    883 2023.03.01
    2023.03.01
    883
  • 백악관, 현대·기아차 법 위반 사례 언급하며 "아동 노동은 학대"
    887 2023.02.28
    2023.02.28
    887
  • '초콜릿 캐릭터 관'에 잠든 미국 할머니
    854 2023.02.28
    2023.02.28
    854
  • 중국 범죄조직, 아시아계 미국인 신분 훔쳐 불법이민자들에게 판매…“비슷한…
    879 2023.02.28
    2023.02.28
    879
  • '아이폰 자부심'이 지옥으로…폰 잃고 1300만도 잃은 미국 여성
    971 2023.02.28
    2023.02.28
    971
  • 겉보기 멀쩡해도...오래된 주택서 '발암물질 라돈' 검출 주의
    890 2023.02.27
    2023.02.27
    890
  • 게임기 압수했다고 교사 무차별 폭행
    951 2023.02.27
    2023.02.27
    951
  • "75세 넘는 정치인 정신감정 시험" 미국인 77%가 찬성했다
    1116 2023.02.27
    2023.02.27
    1116
  • "내가 불법 이민자였다니"…미국 공무원 '출생의 비밀'
    1092 2023.02.27
    2023.02.27
    1092
  • 빚더미 오른 미국 30대… 채무부담 3조6000억 달해
    1056 2023.02.26
    2023.02.26
    1056
  • 80대, 맹견들에 물려 숨져…견주 체포, 개들 모두 안락사
    963 2023.02.26
    2023.02.26
    963
  • 미국 인기 만화 '딜버트', 작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퇴출
    856 2023.02.26
    2023.02.26
    856
  • 버핏, 순손실 30조원에도 보유기업 영업익은 신기록
    871 2023.02.26
    2023.02.26
    871
  • 기상이변 덮친 미국…LA 34년 만에 눈보라 경보
    858 2023.02.25
    2023.02.25
    858
  • 살인죄 복역 임신부, 석방 청원 이유가…"태아는 죄 없어"
    885 2023.02.25
    2023.02.25
    88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2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3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4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5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6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7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8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9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10 카이무키 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4 명현재 접속자
  • 22,414 명오늘 방문자
  • 89,063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577,404 명전체 방문자
  • 31,02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