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연금기금 고갈 1년 앞당겨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소셜연금기금 고갈 1년 앞당겨져

최고관리자 0 862 2023.02.20 03:10

bed5d8a8d950d0e1fb66c46663c280ed_1676898470_8759.jpeg
 

CBO, “2032년엔 바닥”
“향후 10년 지출 급증”
현행대로면 혜택 20%↓ 


소셜연금기금 고갈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1년 앞당겨진 2032년으로 추정됐다.  
 
16일 의회매체 더 힐(The Hill)에 따르면, 필립 스와겔 의회예산국(CBO) 국장은 “지난해 연례보고서에서는 소셜연금기금 고갈 시점을 2033년으로 봤지만, 이제는 1년 앞당겨진 2032년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소셜연금기금이 고갈되고, 현행 운영방식 등에 변화가 전혀 없이 유지된다면 앞으로 수혜자들의 혜택은 20% 이상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소셜연금기금 고갈 시점이 앞당겨진 배경은 40년만에 최악 상황으로 급등한 물가상승률이다.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소셜시큐리티 생계비 조정치(COLA)가 8.7%로 책정돼 1981년 이후 최대폭으로 인상됐고, 앞으로도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소셜연금 인구는 근로 인력을 앞지르고 있어서 연방정부가 거둬들이는 소셜시큐리티 세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아지고 있는데, 물가를 반영해 베니핏을 늘리면서 고갈되는 속도가 더 빨라졌다는 설명이다. 


또 CBO는 향후 10년간 소셜시큐리티 및 메디케어에 대한 지출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비용 증가, 의료서비스 비용 증가 등이 작용한 결과다. 



김은별 기자<©중앙일보> 

[사진=아이테크코리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5500만원 ‘풍선개’ 박살…“깨진 조각이라도 사겠다”
    964 2023.02.20
    2023.02.20
    964
  • '따서 갚으면 돼'…도박자금 130억 빌린 간 큰 변호사
    892 2023.02.20
    2023.02.20
    892
  • 소셜연금기금 고갈 1년 앞당겨져
    863 2023.02.20
    2023.02.20
    863
  • 기후변화에 들썩이는 생필품 가격들
    944 2023.02.19
    2023.02.19
    944
  • '21명 성폭행' 걸린 포르노 전설, 재판 중 정신병원 간 까닭
    944 2023.02.19
    2023.02.19
    944
  • ‘총격사건 애도 성명’을 챗GPT가 쓰다니... 미국 대학 뭇매
    859 2023.02.19
    2023.02.19
    859
  • 98세 카터, 뇌로 암 전이…"치료 멈추고 가족 곁으로"
    961 2023.02.19
    2023.02.19
    961
  • 아마존도 "1주일에 3일 이상 사무실서 근무"…5월부터 시행
    811 2023.02.18
    2023.02.18
    811
  • 60%가 비상금 1000불도 없어…25%는 "카드 사용" 역대 최다
    828 2023.02.18
    2023.02.18
    828
  • 혼자 운동하는 여성 노렸다… 보디빌더 성폭행 시도 남성 최후
    944 2023.02.18
    2023.02.18
    944
  • 미국 미시시피서 총격 사건…전처 등 6명 사망
    1035 2023.02.18
    2023.02.18
    1035
  • 코딩 몰라도 AI와 대화 잘 하면 연봉이 수억원
    1059 2023.02.17
    2023.02.17
    1059
  • 여성 전성기는 20~40대?…뉴스 간판 진행자 실언 '뭇매'
    891 2023.02.17
    2023.02.17
    891
  • 테슬라, 노조 설립 주도한 공장 노동자 18명 ‘무더기 해고’
    1009 2023.02.17
    2023.02.17
    1009
  • "미국판 체르노빌"…화학물질 열차 사고에 루머 확산
    866 2023.02.17
    2023.02.17
    8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2 Sales Agent 구함
  • 3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4 방렌트
  • 5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6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7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8 남자 룸메이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6 명현재 접속자
  • 7,581 명오늘 방문자
  • 9,37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93,087 명전체 방문자
  • 30,98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