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문에 ‘보물 사냥꾼’ 몰리는 강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어디야 주소모음 하이엔드 라이브매치 기후모델링
  • 자유게시판 > 처음 뵙겠습니다~ 새내기 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해 ..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인터넷 소문에 ‘보물 사냥꾼’ 몰리는 강가

최고관리자 0 900 2023.01.16 03:07

f0f622a6bfc13f0ad2c67445d2f11656_1673874229_2187.jpg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거리에서 이스트리버가 바라다 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금광으로 富 일군 화석수집가, 팟캐스트서

"1940년대 매머드의 뼈·상아 버려져" 주장

모험가들에 "‘뼈 사냥’ 시대 열겠다" 독려

美자연사박물관 "화석 폐기 기록 無" 반박


20세기 초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매머드 화석이 미국 뉴욕의 강에 버려졌다는 인터넷 상의 주장에 ‘보물 사냥꾼’들이 잠수장비 등을 동원해 강바닥을 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은 뉴욕을 가로질러 흐르는 이스트리버에 보물 사냥꾼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사냥꾼이 찾는 것은 신생대의 대표적인 대형 육상 동물인 매머드의 뼈로, 1940년대 이스트리버에 버려졌다는 소문을 듣고 몰려든 것이다.

앞서 미국 코미디언 조 로건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이 같은 주장이 처음 제기되며 이 보물 사냥꾼들의 마음을 흔들었다고 한다. 지난해 12월 30일 알래스카 금광 거부이자 화석 수집가인 존 리브스가 이 팟캐스트에 출연해 그간 쉬쉬해온 비화를 터트린 것이다. 그는 자신의 영토에서 20세기 초반 매머드의 뼈와 상아가 발견됐으며, 일부는 뉴욕으로 운송돼 미국자연사박물관에 기부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일부 화석과 뼈가 박물관에는 적합하지 않아 이스트리버에 버려졌으며, 이런 뒷얘기가 박물관 직원의 보고서 초안에 담겼다는 내용이 보물 사냥꾼들의 타겟이 됐다. 특히 리브스는 보고서 초안을 인용해 특정 지점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맨해튼 동쪽 강변 도로인 FDR 드라이브와 65번가가 만나는 지점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리브스는 "나는 이제 ‘뼈 사냥’ 시대를 열 것"이라며 "누군가 모험에 뛰어들지 지켜보자. 매머드 뼈와 상아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다"고 부추기기도 했다.

이런 소문에 실제로 이스트리버 주변에는 보물 사냥꾼들이 몰려들어 보트, 잠수 장비, 원격 조종 카메라 등을 동원해 탐색에 나섰다. 뉴저지에서 온 한 잠수부는 AP에 "로또와 같은 기회라고 본다"며 지난주부터 형제, 동료들과 강물로 뛰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잠수부는 보물 사냥꾼 다른 20여 명이 매머드 화석을 찾으러 몰려들었다면서도 매머드 뼈를 찾기에는 수중 시야가 극도로 좁고 강바닥 물살도 거센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미국자연사박물관 측은 "이스트리버에 화석이 폐기됐다는 어떤 기록도 없다"며 "박물관 기록이나 다른 과학 자료에도 보고서와 관련한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박준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음식 시키신 분?”…농구 경기장 난입한 배달원 ‘황당 소동’
    937 2023.01.26
    2023.01.26
    937
  • “저 좀 떼어주세요”…꽁꽁 언 철로에 딱 붙어버린 너구리
    808 2023.01.26
    2023.01.26
    808
  • 미국 하원의원, AI센터 창립법안 제안하며 챗GPT 작성 연설문 읽어
    840 2023.01.26
    2023.01.26
    840
  • 자산 줄어도 기부에는 펑펑 쓴 美부자들…워런 버핏이 1위
    806 2023.01.26
    2023.01.26
    806
  • "누굴 체포해야 하나"…개가 총 밟아 격발, 남성 사망
    932 2023.01.25
    2023.01.25
    932
  • '핵주먹' 타이슨, 30년전 성폭행 피소…62억원 배상 요구
    838 2023.01.25
    2023.01.25
    838
  • 스키장에서 사고가 나자 아빠는 두 다리 절단을 각오하고 딸을 지켰다
    892 2023.01.25
    2023.01.25
    892
  • 식어가는 미국 고용시장…넉 달간 임시직 11만명 해고
    845 2023.01.25
    2023.01.25
    845
  • 페퍼로니만 63만개…세계에서 가장 큰 피자, 실제 크기는
    829 2023.01.24
    2023.01.24
    829
  • 후계자 찾기 나선 넷플릭스, 월트디즈니…관건은 수익성 높이기
    824 2023.01.24
    2023.01.24
    824
  • 여성 '초콜릿 마스코트' 하이힐 벗겼다고 분노
    842 2023.01.24
    2023.01.24
    842
  • 10년 동안 매월 100달러 약국에 맡겨 “돈없는 사람 약 지어달라”
    852 2023.01.23
    2023.01.23
    852
  • 이번엔 댄스교습소…미 '고질병' 총기난사 올해만 33번째
    934 2023.01.23
    2023.01.23
    934
  • 미 의사당에 여전히 남아있는 ‘노예주’ 동상들
    956 2023.01.23
    2023.01.23
    956
  • 불치병 걸린 남편 “죽여달라” 부탁에 총 쏜 아내
    851 2023.01.22
    2023.01.22
    85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어디야 주소모음 하이엔드 라이브매치 기후모델링
  • 2 처음 뵙겠습니다~ 새내기 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해 ..
  • 3 고향떡집에서 함께일하실분 구합니다
  • 4 깨끗한 독방 + 개인 화장실, 유틸리티 포함
  • 5 Kahala 하우스 룸 렌트 합니다.
  • 6 왜 9,774명의 학생들은 이 IB 학원을 선택할까요?
  • 7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8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9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10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6 명현재 접속자
  • 8,096 명오늘 방문자
  • 7,659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45,722 명전체 방문자
  • 30,609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