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차남 헌터, 혼외 자식에 본인 성 못붙인다며 법적 다툼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이든 차남 헌터, 혼외 자식에 본인 성 못붙인다며 법적 다툼

최고관리자 0 1025 2023.01.16 02:59

f0f622a6bfc13f0ad2c67445d2f11656_1673873825_5992.jpg 

헌터 바이든 ©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가 전직 스트리퍼 여성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 자식에게 자신의 성을 허용해주지 말라며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살짜리 혼외 자식을 양육 중인 룬덴 로버츠(31)는 지난달 법원에 개명 신청서를 제출했다.

과거 워싱턴DC의 한 클럽에서 스트리퍼로 일했던 이 여성은 자신의 아이가 바이든 성을 갖게 되면 친부인 헌터의 태만과 부적절한 행위가 교정될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개명 신청을 냈다.

헌터는 애초 이 아이와의 관계를 부인하다가 법원에 양육비 소송을 제기한 이 여성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 관계임을 인정받자 2020년 초 양육비 지원에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헌터는 이번 개명 신청에 대해서는 아이의 평화로운 삶을 막게 될 것이라며 개명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법원에 밝혔다.

또 개명은 '바이든 이름에 대한 폄하가 최고조에 있지 않을 때'에 아이가 자유롭게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헌터는 작년 9월 더는 여력이 없다면서 양육비 감액을 법원에 요청하기도 했다.

헌터는 2021년 출간한 회고록 '아름다운 것들'(Beautiful Things)에서 수년간의 술과 마약 중독, 숱한 여성 관계 등을 고백하면서 스트리퍼였던 로버츠와의 만남과 관련한 기억이 없다고 적었다.

그는 로버츠와의 사이에서 난 혼외 자식 이외에 전처와의 결혼 생활에서 세 딸을 두었고 현 부인과 사이에서도 아들 하나를 얻었다.

텔레그래프는 헌터의 혼외 자식은 바이든 가문의 인정을 못 받아 조 바이든 대통령의 다른 손주들과는 달리 24시간 경호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오스틴 공항서 활주로 침범.. 페덱스 화물기 착륙직전 중단
    2951 2023.02.05
    2023.02.05
    2951
  • “음식이 공짜?”… 주민들, 가짜뉴스 속아 마트서 버린 식자재 쟁탈전
    1053 2023.02.05
    2023.02.05
    1053
  • 무려 영하 77도…미 대륙에 체감온도 신기록
    1234 2023.02.05
    2023.02.05
    1234
  • 하와이서 통한 윤홍근 '글로벌 BBQ'…"K푸드 대표로 성장시킬 것"
    1270 2023.02.04
    2023.02.04
    1270
  • 증오범죄 퇴치 말뿐…대책도 집행도 미흡
    1241 2023.02.04
    2023.02.04
    1241
  • 이번달만 4번째… 동물원서 연쇄 울타리 훼손 사건, 무슨 일
    1272 2023.02.04
    2023.02.04
    1272
  • 블리자드, 사내 성차별·성추행으로 430억원 벌금
    1166 2023.02.04
    2023.02.04
    1166
  • 미국 배심원 "머스크, 테슬라 상장폐지 트윗 책임없다" 평결
    1058 2023.02.04
    2023.02.04
    1058
  • "계란 너무 비싸 집에서 닭 키운다"…미국서 '귀한 몸' 된 닭
    1128 2023.02.03
    2023.02.03
    1128
  • 아이오와 장례식장에 보내진 여성 시신…살아있었다
    1197 2023.02.03
    2023.02.03
    1197
  • 빌 게이츠 "화성 여행 하느니 백신 접종 지원에 돈 쓰겠다"
    1272 2023.02.03
    2023.02.03
    1272
  • 미 상공의 수상한 풍선에 발칵 "중국 정찰용…격추고려"
    1128 2023.02.03
    2023.02.03
    1128
  • 6세 소년, 배달어플로 1000달러어치 음식 주문…아버지 대응은?
    1062 2023.02.02
    2023.02.02
    1062
  • 이번엔 미국 지하철역서 총격…DC 지하철 노동자 사망
    1084 2023.02.02
    2023.02.02
    1084
  • 20년간 사이비 교주 행세, 10대 성폭행한 배우…"종신형 가능성"
    935 2023.02.02
    2023.02.02
    9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무료나눔] SAT 교재 집필 강사 3인, 칼리지보드 공식 모의고사 전문항 해설강의
  • 4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5 golf lessons at Hawaii Kai
  • 6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7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8 ✅[7월 개강 마감임박] 해외거주자 한국어교원 2급,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 9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10 방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4 명현재 접속자
  • 2,035 명오늘 방문자
  • 7,63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69,186 명전체 방문자
  • 30,993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