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줄어도 기부에는 펑펑 쓴 美부자들…워런 버핏이 1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자산 줄어도 기부에는 펑펑 쓴 美부자들…워런 버핏이 1위

최고관리자 0 842 2023.01.26 02:07

1e00db2878183aac626aa659c00d3975_1674734729_153.jpeg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 AP/연합뉴스



미국의 ‘기부 큰손’들이 지난해 금리인상으로 증시 호황이 꺾이는 바람에 자산가치가 감소했지만 기부금은 오히려 늘렸다.

23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포브스 등에 따르면 미국의 ‘기부 큰손’ 부호 25인이 지난 한해 자선단체 등에 기부한 액수는 모두 270억 달러(약 33조 3000억원)로 집계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0~2021년 2년간 상위 25위 기부자들의 기부액을 합친 200억 달러보다도 많다.

특히 2022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뉴욕증시 호황이 꺾이면서 재산 대부분이 주식인 이들 부호들의 자산가치가 전년보다 15% 줄었는 데도 기부액수는 오히려 크게 증가한 것이다.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지난해 54억 달러를 기부해 1위를 차지했다. 막대한 기부와 부자증세 등을 주장해온 버핏의 평생 누적 기부액은 515억 달러(63조4428억원)에 이른다. 그의 총자산이 1060억 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절반 이상을 내놓은 셈이다.

102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와 그의 전처인 멀린다 프렌치 게이츠는 지난해 합산 50억 달러를 쾌척해 2위에 올랐다. 이들은 2021년 이혼 후에도 빌앤멀린다게이츠재단을 통해 사회공헌·기부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384억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생 누적 기부금액 3위인 미국인은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 회장으로 모두 184억달러를 내놨다. 그는 재산의 3분의2 이상을 기부했고 현재 자산은 67억달러로 추정된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와 이혼하면서 아마존 지분의 4%를 합의금으로 받은 전처 매킨지 스콧은 2019년 이혼 후 아마존 지분의 4%(약 40조원)를 분할받은 뒤 지금까지 144억 3000만달러를 기부했다.

구글 공동설립자 세르게이 브린과 헤지펀드 억만장자 켄 그리핀은 지난해 처음 25대 기부왕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25대 미 기부 큰손 중 16명은 생전 혹은 사후에 걸쳐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겠다는 10억 달러 이상 자산가들의 서약인 ‘기빙 플레지(’Giving Pledge)에 가입한 이들이라고 포브스는 전했다. 소로스 회장과 척 피니 애틀랜틱 필랜트로피즈 의장, 데니 샌포드 퍼스트프리미어뱅크 창업자 등 3명은 이 약속을 지켰다.

포브스는 미국의 자산가 상위 25인의 재산이 지난해 말 기준 9360억 달러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김상도 기자 ⓒ 데일리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오스틴 공항서 활주로 침범.. 페덱스 화물기 착륙직전 중단
    2944 2023.02.05
    2023.02.05
    2944
  • “음식이 공짜?”… 주민들, 가짜뉴스 속아 마트서 버린 식자재 쟁탈전
    1045 2023.02.05
    2023.02.05
    1045
  • 무려 영하 77도…미 대륙에 체감온도 신기록
    1221 2023.02.05
    2023.02.05
    1221
  • 하와이서 통한 윤홍근 '글로벌 BBQ'…"K푸드 대표로 성장시킬 것"
    1261 2023.02.04
    2023.02.04
    1261
  • 증오범죄 퇴치 말뿐…대책도 집행도 미흡
    1230 2023.02.04
    2023.02.04
    1230
  • 이번달만 4번째… 동물원서 연쇄 울타리 훼손 사건, 무슨 일
    1252 2023.02.04
    2023.02.04
    1252
  • 블리자드, 사내 성차별·성추행으로 430억원 벌금
    1150 2023.02.04
    2023.02.04
    1150
  • 미국 배심원 "머스크, 테슬라 상장폐지 트윗 책임없다" 평결
    1045 2023.02.04
    2023.02.04
    1045
  • "계란 너무 비싸 집에서 닭 키운다"…미국서 '귀한 몸' 된 닭
    1115 2023.02.03
    2023.02.03
    1115
  • 아이오와 장례식장에 보내진 여성 시신…살아있었다
    1187 2023.02.03
    2023.02.03
    1187
  • 빌 게이츠 "화성 여행 하느니 백신 접종 지원에 돈 쓰겠다"
    1261 2023.02.03
    2023.02.03
    1261
  • 미 상공의 수상한 풍선에 발칵 "중국 정찰용…격추고려"
    1120 2023.02.03
    2023.02.03
    1120
  • 6세 소년, 배달어플로 1000달러어치 음식 주문…아버지 대응은?
    1035 2023.02.02
    2023.02.02
    1035
  • 이번엔 미국 지하철역서 총격…DC 지하철 노동자 사망
    1072 2023.02.02
    2023.02.02
    1072
  • 20년간 사이비 교주 행세, 10대 성폭행한 배우…"종신형 가능성"
    917 2023.02.02
    2023.02.02
    9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주방보조 구합니다
  • 2 스탁 /캐쉬어 채용
  • 3 Sky Alamoana 콘도 - 1배드룸. 1 parking / 랜트합니다.
  • 4 큰 독방 렌트
  • 5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6 [스펙공개] 많은 AP 점수 = 명문대 스티븐아카데미에서 증명했습니다!
  • 7 고향떡집에서 함께 일하실 성실한 직원을 모집합니다.
  • 8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9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10 메디컬 클리닉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1 명현재 접속자
  • 4,447 명오늘 방문자
  • 8,07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43,205 명전체 방문자
  • 30,97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