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뒷마당에 들어온 흑곰, 웅크린채 떠나지 않아…무슨일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집뒷마당에 들어온 흑곰, 웅크린채 떠나지 않아…무슨일

최고관리자 0 958 2023.01.10 03:43

ea6ecc94591b408a4b14e7513b536bb3_1673358030_2344.jpg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의 한 가정집 수영장 데크(인공 구조물) 아래서 잠을 자다 발견된 흑곰. 

사진 Marty. the. bear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한 가정집 뒷마당에 흑곰이 들어와 겨울잠에 빠진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집주인이 이 곰에게 겨울잠 자리를 내어준 사실이 알려졌다.

폭스2 뉴스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플레인빌에 사는 빈센트 다슈케비치는 여자친구와 자기 집 뒷마당을 거닐던 중 겁에 질린 반려견을 발견했다.

반려견의 시선이 향한 수영장 데크(인공 구조물) 아래에는 몸집이 큰 흑곰 한 마리가 웅크리고 있었다.

코네티컷주에는 최근 몇 년간 흑곰 개체 수가 늘어 전에도 집 근처에 흑곰이 나타난 적이 있었지만, 이 곰은 숲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집 안에 반려견을 넣은 뒤 다시 나왔을 때도 곰은 데크 아래 머물러 있었고, 빈센트는 곰이 겨울잠을 자기 위해 이곳을 택한 것이라 생각했다.

흑곰은 곰 가운데 완전히 동면을 취하는 종류는 아니지만, 겨울철에는 체온과 심박 수가 떨어지며 활동을 멈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빈센트의 신고를 받은 코네티컷 환경보호국은 1월 말 쯤 겨울잠에서 깬 곰이 알아서 떠날 거라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데크 아래 살게 해도 된다고 말했다. 다만 곰에게 가까이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곰이 새끼를 낳기 위해 굴을 찾은 암컷이 아니냐는 예측도 있었지만, 코네티컷 환경보호국에 따르면 이 곰은 다 큰 수컷 흑곰으로 확인됐다.

빈센트와 가족들은 곰이 겨울잠을 자고 나갈 때까지 그대로 두기로 했다. 이들은 곰에게 ‘Marty’(마티)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개설해 곰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 등을 공유하고 있다.



장구슬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시카고 화학공장서 대형폭발·화재 사고…사상자는 없어
    879 2023.01.12
    2023.01.12
    879
  • 전산 오류로 미국 전역 항공기 이륙 중단 “사이버 공격 증거는 없어”
    796 2023.01.11
    2023.01.11
    796
  • 한화 태양광 투자에 바이든 대통령 성명…"미국 경제에 빅딜"
    822 2023.01.11
    2023.01.11
    822
  • 신통한 반려견… 냄새만으로 임산부 요로감염 포착
    1026 2023.01.11
    2023.01.11
    1026
  • 미 교통사고 인한 사회적 비용, 연 424.3조원…GDP의 1.6%
    875 2023.01.11
    2023.01.11
    875
  • 집뒷마당에 들어온 흑곰, 웅크린채 떠나지 않아…무슨일
    959 2023.01.10
    2023.01.10
    959
  • 캘리포니아주 주민 90% 홍수주의보…일부 지역 대피령
    857 2023.01.10
    2023.01.10
    857
  • 미국 중학교 교사가 펜타닐 취해 학생들 앞에 쓰러져
    976 2023.01.10
    2023.01.10
    976
  • '테러범' 웃으며 범행 자랑…IS깃발 병실 게양 요청도
    1003 2023.01.10
    2023.01.10
    1003
  • 라스베이거스 모터쇼의 귀환.. 소니·구글·아마존·MS도 참전
    893 2023.01.09
    2023.01.09
    893
  • 미국식당 침입한 강도에 ‘탕탕탕’…총 꺼내 쏜 손님
    951 2023.01.09
    2023.01.09
    951
  • 아시아 남성에 우산 휘두르며 살해위협…미국에서 또 인종차별 범죄
    839 2023.01.09
    2023.01.09
    839
  • 팔다리 잘려도 못끊는다…미국, 동물진정제 혼합 마약에 비상
    762 2023.01.09
    2023.01.09
    762
  • 15번 투표해 겨우 뽑은 미국 하원의장...매카시 '상처뿐인 영광'
    934 2023.01.08
    2023.01.08
    934
  • '공무원 도둑들' 실업수당 670만불 빼돌려
    881 2023.01.08
    2023.01.08
    8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2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3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4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5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6 카이무키 방 렌트
  • 7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8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9 [무료나눔] SAT 교재 집필 강사 3인, 칼리지보드 공식 모의고사 전문항 해설강의
  • 10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19 명현재 접속자
  • 235,545 명오늘 방문자
  • 285,976 명어제 방문자
  • 285,976 명최대 방문자
  • 10,811,169 명전체 방문자
  • 30,999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