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앞두고 겨울폭풍 덮친 미국…150만가구 정전에 7천편 결항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성탄절 앞두고 겨울폭풍 덮친 미국…150만가구 정전에 7천편 결항

최고관리자 0 947 2022.12.24 03:44

253d47f2a0e2e46fbe1523189f4f8661_1671889193_7067.jpg 

미국 오하이오주 앤더슨타운십에서 눈길 운행 중인 차량  © 제공: 연합뉴스 


미 곳곳서 혹한·강풍·폭설…빙판길에 사망사고도 잇따라

몬태나주 영하 40도, 텍사스주도 영하…

뉴욕주 버팔로에 89cm 폭설 


크리스마스 주말을 앞두고 거의 미국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불어닥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벌어지고 교통이 두절돼 연말연시 여행객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 인구의 70%에 해당하는 2억4천만 명이 사는 지역에 각종 기상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미 중서부에서 형성된 '폭탄 사이클론'이 점차 동진하면서 곳곳에서 이상 한파와 폭설, 강풍 등의 극단적인 날씨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폭탄 사이클론은 차가운 북극 기류와 습한 공기가 만나 생성되는 저기압성 폭풍으로 통상 24시간 이내에 기압이 24밀리바 넘게 떨어질 때 나타난다.

NWS는 "캐나다 남쪽 국경에서 남쪽 (멕시코와의 국경인) 리오그란데, 걸프 연안, 플로리다 반도 중부까지, 그리고 태평양 북서부에서 동부 해안까지 겨울 기상 경보가 발효 중"이라고 밝혔다.

몬태나주 산악 지방에서는 수은주가 영하 40도까지 떨어졌고, 텍사스와 테네시 등 남부 주에서도 기온이 0도 아래로 내려갔다. 이로 인해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미국행을 기다리며 천막 생활을 하는 이민자들도 추위에 시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시간·펜실베이니아·뉴욕주 등 중부와 동부 지역에서는 폭설이 내리고 있다. 뉴욕주 북서부 버펄로는 89㎝의 눈이 내려 자동차 운행 금지령이 내려졌다.

이날 오후 현재 미국에서는 150만 가구가 정전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만 18만7천 가구가 정전됐고, 인구가 적은 메인주도 11만4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

폭설과 강풍, 결빙 현상이 곳곳에서 나타나면서 항공기 결항 사태도 확대되고 있다.

항공 정보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 현재 미국에서 모두 4천500편 이상의 국내선과 국제선이 취소됐다. 전날 2천688편을 합쳐 크리스마스 직전 이틀간 7천 편이 넘게 결항된 것이다.

이날 시애틀 일대 공항들에서만 절반에 가까운 500편 이상이 운항을 취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 사고도 잇따랐다.

오클라호마주에서는 각각 다른 빙판길 교통사고로 모두 3명이 목숨을 잃었고, 켄터키주에서도 교통사고로 2명이 숨졌다. 노숙자 1명도 사망했다.

앤디 버시어 켄터키주지사는 트위터를 통해 "제발 집에서 안전하게 머물러달라"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또 페덱스는 테네시주 멤피스의 물류 허브가 악천후로 차질을 빚는 바람에 크리스마스 물류 배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불치병 걸린 남편 “죽여달라” 부탁에 총 쏜 아내
    902 2023.01.22
    2023.01.22
    902
  • 양계 열풍 부는 미국…CDC “세균 위험 조심해라”
    870 2023.01.22
    2023.01.22
    870
  • 인터넷 소문에 ‘보물 사냥꾼’ 몰리는 강가
    979 2023.01.16
    2023.01.16
    979
  • 바이든 차남 헌터, 혼외 자식에 본인 성 못붙인다며 법적 다툼
    1049 2023.01.16
    2023.01.16
    1049
  • 미국 해안에서 죽은 고래 발견..선박에 치인 듯
    1009 2023.01.16
    2023.01.16
    1009
  • “미국 빅테크들 쉽게 돈 버는 시대 지났다… 최강 폭풍 불것”
    984 2023.01.16
    2023.01.16
    984
  • 올해 미스 유니버스 왕관…28세 필리핀계 미국인이 차지했다
    907 2023.01.15
    2023.01.15
    907
  • 버스에 있었을 뿐인데…아시아인 대학생 흉기 피습
    1002 2023.01.15
    2023.01.15
    1002
  • 미국, 가스레인지 판매 금지 검토… 얼마나 위험하길래?
    1001 2023.01.15
    2023.01.15
    1001
  • 미국남부 토네이도 생존자 갖가지...목욕통, 컨테이너 대피도
    1041 2023.01.15
    2023.01.15
    1041
  • 옐런 미 재무 "19일 미 재정적자 한도"
    1021 2023.01.14
    2023.01.14
    1021
  • “6년 만에 21만명 사망” 세계 최강 미국, ‘펜타닐’에 붕괴중
    975 2023.01.14
    2023.01.14
    975
  • 미국 "2021년 이후 UFO 신고 366건 접수…절반 가량은 풍선"
    932 2023.01.14
    2023.01.14
    932
  • '세금사기' 트럼프그룹에 160만 달러 벌금…트럼프에 타격 예상
    916 2023.01.14
    2023.01.14
    916
  • 생년월일 요구하는 글로벌 콘텐츠·테크업체들 미국서 논란
    1039 2023.01.13
    2023.01.13
    10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2 여성 룸메이트 구함
  • 3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4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5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6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7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8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9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10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95 명현재 접속자
  • 6,861 명오늘 방문자
  • 66,779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666,230 명전체 방문자
  • 31,162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