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철도파업 두고 혼란… ‘친노조’ 바이든 딜레마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무료 원데이클래스] 파레토프렙 수업, 등록 전에 먼저 경험해볼 수 있다…
  • 자유게시판 > IB 수학, 7점 만드는 학원은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철도파업 두고 혼란… ‘친노조’ 바이든 딜레마

최고관리자 0 958 2022.12.02 02:27

709efb6660d16f62be781fcd9bcb2cf5_1669983990_0503.jpg 

美도 철도파업 두고 혼란… ‘친노조’ 바이든 딜레마  © 제공: 서울신문  워싱턴 이경주 특파원


지난 9월 펜실베이니아주 한 터미널에 화물열차들이 정차해있다. AP


美 하원, 노사 간 강제합의법 통과

하지만 상원 60표 달성 미지수

바이든, 경제타격 우려 “파업 저지를”

근로자들은 “친노조 바이든 배신해”

미국 의회 하원에서 철도노조의 파업을 막는 법안이 30일(현지시간) 통과됐다. 하지만 노조가 요구하는 유급병가 확대 조건에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가 적지 않아 상원도 통과할지 아직 미지수다. 특히 일부 노동자들은 ‘친노조’라고 믿었던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자신들을 “배신했다”며 격앙된 분위기다.

미 하원은 이날 철도 파업을 막는 ‘노사 간 강제 합의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90표, 반대 137표’로 가결했다. 지난 9월 백악관의 중재에 따라 노사가 마련했던 잠정 합의안을 양측이 받아들이도록 강제하는 내용이다. 잠정 합의안은 향후 5년 간 근로자 임금을 24% 인상하고, 매년 1000달러(약 13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이다.

●노조 “유급병가 7일로 늘려달라”

하지만 노조는 더 나아가 유급병가를 현재 1일에서 7일로 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하원은 별도로 ‘유급병가 확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21표, 반대 207표’로 가까스로 통과시켰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기간산업의 파업을 막는 데는 초당적으로 동의했지만, 노조의 추가 요구를 들어줄지에 대해선 공화당은 반대 입장이라는 의미다.

12개 철도 노조는 12월 9일까지 합의가 안되면 전면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따라서 상원에 주어진 시한은 향후 9일이다.

하지만 상원은 민주·공화 양당이 50석씩을 점유한 가운데, 법안 통과를 위해 60표가 필요하다. 또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등은 노조의 유급병가 요구를 들어주는 법안이 상원에서 통과되지 못한다면 ‘노사 간 강제 합의 법안’ 역시 통과되선 안 된다는 입장이다. 상원은 아직 표결 일자를 정하지 않았다.

●노조 파업 땐 화물 선적량의 30% 마비

미국 행정부는 철도 노조 파업 땐 화물 선적량의 약 30%가 마비되고,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면서 하루에 20억 달러(약 2조 6000억원) 상당의 경제적 손실을 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열차로 출퇴근하는 승객의 발도 묶인다.

NYT는 “병가 확대를 원하는 일부 철도 근로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그들을 배신했다고 말한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화물 철도 근로자인 게이브 크리스텐슨은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을 돕기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지금은 분노한 동료들의 쏟아지는 문자를 받고 있다며 “나는 그들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NYT에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8세소년이 쏜 총에 맞은 5세 위독
    776 2022.12.05
    2022.12.05
    776
  • "쥐 잡으면 연봉 2억"…'킬러 본능' 대졸자 고위직 급구 화제
    802 2022.12.05
    2022.12.05
    802
  • 파티 즐기던 대학생 4명 흉기 살해…미궁 속 살인사건
    857 2022.12.05
    2022.12.05
    857
  • 미국 화장품 판매업계, 마스크 벗자 순풍에 돛 단듯
    886 2022.12.04
    2022.12.04
    886
  • ‘돈벼락’ 떨어진 고속도로…돈 줍는 시민들로 ‘아수라장’
    870 2022.12.04
    2022.12.04
    870
  • 미국, 일자리 늘자 뉴욕증시 하락…왜?
    1012 2022.12.04
    2022.12.04
    1012
  • 미국, 30여년만에 신형 스텔스 폭격기 공개
    870 2022.12.04
    2022.12.04
    870
  • CNN, 정리해고 돌입…전세계서 수백명 감원
    822 2022.12.03
    2022.12.03
    822
  • 엄마 총격 살해한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994 2022.12.03
    2022.12.03
    994
  • 美민주 '대선 풍향계' 바뀌나…아이오와 대신 사우스캐롤라이나
    834 2022.12.03
    2022.12.03
    834
  • 미국 고용 26만 명 '깜짝 증가'…WSJ 전망치 상회
    1015 2022.12.03
    2022.12.03
    1015
  • 미국 철도파업 두고 혼란… ‘친노조’ 바이든 딜레마
    959 2022.12.02
    2022.12.02
    959
  • 소아성애자 7천명, 수감 1년 안돼 석방
    841 2022.12.02
    2022.12.02
    841
  • 미 휘발유 값, 우크라 전쟁 전 수준 하락…"경기침체 우려 때문"
    778 2022.12.02
    2022.12.02
    778
  • 흑인, 미국 의회 첫 원내 사령탑에 올라
    850 2022.12.02
    2022.12.02
    8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무료 원데이클래스] 파레토프렙 수업, 등록 전에 먼저 경험해볼 수 있다면?
  • 2 IB 수학, 7점 만드는 학원은 다릅니다.
  • 3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4 룸메이트
  • 5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6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9 룸 렌트합니다
  • 10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5 명현재 접속자
  • 3,877 명오늘 방문자
  • 9,68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91,830 명전체 방문자
  • 30,525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