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총격 살해한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무료 원데이클래스] 파레토프렙 수업, 등록 전에 먼저 경험해볼 수 있다…
  • 자유게시판 > IB 수학, 7점 만드는 학원은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엄마 총격 살해한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최고관리자 0 993 2022.12.03 03:12

d55ea3e7b4b47b6b9c9fc0df37d97daf_1670073068_9153.jpg 

어린이 총기 사고가 발생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주택 © 제공: 연합뉴스 



검찰 "VR헤드셋 안사준다고 불만 품고 범행"


엄마 총격 살해한 美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검찰 "VR헤드셋 안사준다고 불만 품고 범행"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살짜리 소년이 엄마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검찰은 애초 이 사건을 '비극적인 사고'로 판단하고 소년을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가 재조사를 통해 소년이 고의로 총을 겨눈 뒤 발포한 사실을 확인하고 성인에 준하는 1급 무모한 살인 혐의를 적용,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소년이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사주지 않는 엄마에게 불만을 품고 저지른 일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밀워키 지역매체 저널센티널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1일 오전 7시께 소년의 집에서 일어났다.
소년은 애초 경찰에 "엄마 침실에서 총을 찾아 엄마가 빨래하고 있던 지하 세탁실로 내려갔다. 총을 손가락에 걸고 돌리는 장난을 치다가 총이 손에서 빠지며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고 소년이 구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재판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런데 하루 뒤 소년을 임시로 맡게 된 친척이 경찰에 신고전화를 걸었다. 소년에게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물어보니 "엄마에게 총을 겨눴고 엄마가 '총을 내려놓으라'는 말을 했다"고 털어놓았다는 내용이었다.


친척들은 소년이 엄마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거나 자책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면서 심지어 엄마가 숨진 직후 엄마의 인터넷 쇼핑몰 계정에 접속해 오큘러스 가상현실(VR) 헤드셋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친척들은 소년이 네 살 때 강아지를 심하게 학대한 일이 있고 사건 발생 6개월 전에는 인화성 액체를 넣은 풍선에 불을 붙여 집안 가구와 카펫을 태우는 등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다시 실시된 심문에서 소년은 고의로 엄마를 겨냥했다는 사실을 자백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소년은 엄마가 VR 헤드셋을 사주지 않는데 대해 불만이 있었으며 사건 당일 본래 기상 시간인 오전 6시30분 보다 이른 6시에 잠을 깨워 엄마 침실로 가서 잠금 보관함을 열고 총을 꺼냈다"고 부연했다.

소년은 현재 청소년 구금 시설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저널센티널은 위스콘신 주법상 10세 이상 어린이도 1급 고의적 살인, 1급 무모한 살인, 1급 의도적 살인미수 등 특정 중범죄를 저지른 경우 성인에 준해 처벌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년의 변호인은 이번 사건을 '가정 비극'으로 일컬으며 "성인 시스템은 10세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다. 소년 법정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c) 연합뉴스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8세소년이 쏜 총에 맞은 5세 위독
    776 2022.12.05
    2022.12.05
    776
  • "쥐 잡으면 연봉 2억"…'킬러 본능' 대졸자 고위직 급구 화제
    802 2022.12.05
    2022.12.05
    802
  • 파티 즐기던 대학생 4명 흉기 살해…미궁 속 살인사건
    857 2022.12.05
    2022.12.05
    857
  • 미국 화장품 판매업계, 마스크 벗자 순풍에 돛 단듯
    886 2022.12.04
    2022.12.04
    886
  • ‘돈벼락’ 떨어진 고속도로…돈 줍는 시민들로 ‘아수라장’
    870 2022.12.04
    2022.12.04
    870
  • 미국, 일자리 늘자 뉴욕증시 하락…왜?
    1012 2022.12.04
    2022.12.04
    1012
  • 미국, 30여년만에 신형 스텔스 폭격기 공개
    869 2022.12.04
    2022.12.04
    869
  • CNN, 정리해고 돌입…전세계서 수백명 감원
    821 2022.12.03
    2022.12.03
    821
  • 엄마 총격 살해한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994 2022.12.03
    2022.12.03
    994
  • 美민주 '대선 풍향계' 바뀌나…아이오와 대신 사우스캐롤라이나
    834 2022.12.03
    2022.12.03
    834
  • 미국 고용 26만 명 '깜짝 증가'…WSJ 전망치 상회
    1015 2022.12.03
    2022.12.03
    1015
  • 미국 철도파업 두고 혼란… ‘친노조’ 바이든 딜레마
    958 2022.12.02
    2022.12.02
    958
  • 소아성애자 7천명, 수감 1년 안돼 석방
    841 2022.12.02
    2022.12.02
    841
  • 미 휘발유 값, 우크라 전쟁 전 수준 하락…"경기침체 우려 때문"
    778 2022.12.02
    2022.12.02
    778
  • 흑인, 미국 의회 첫 원내 사령탑에 올라
    850 2022.12.02
    2022.12.02
    8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무료 원데이클래스] 파레토프렙 수업, 등록 전에 먼저 경험해볼 수 있다면?
  • 2 IB 수학, 7점 만드는 학원은 다릅니다.
  • 3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4 룸메이트
  • 5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6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9 룸 렌트합니다
  • 10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5 명현재 접속자
  • 2,718 명오늘 방문자
  • 9,68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90,671 명전체 방문자
  • 30,517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