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청바지?…1857년 난파선서 찾은 바지 1.5억에 낙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세계 최초 청바지?…1857년 난파선서 찾은 바지 1.5억에 낙찰

최고관리자 0 871 2022.12.10 02:54

e290696008c0547af3e4c97a11a7d87b_1670676583_2227.jpg 

1857년 난파선에서 나온 작업복 바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존 '세계 최초 청바지' 기록보다 더 오래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작업용 바지가 발견돼 고가에 팔렸다고 AP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경매사 홀라버드 웨스턴 아메리칸 컬렉션에 따르면 최근 네바다주 리노에서 열린 경매에서 19세기 서부 개척시대 금광 개발 광풍, 이른바 '골드러시' 관련 유물 270점이 나와 총 100만 달러(약 13억1천만 원) 정도에 판매됐다.

이 가운데 1857년 노스캐롤라이나주 해안에서 침몰한 난파선의 짐가방에서 담겨 있던 작업용 바지 한 벌이 11만4천달러(약 1억4천888만 원)에 낙찰됐다.

이 바지는 흰색에 단추 5개가 달린 형태로, 리바이스가 1873년 세계에서 가장 처음으로 제작한 '501' 청바지보다 최소 16년 앞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경매사 측은 설명했다.

당시 광산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쉽게 낡지 않는 질긴 청바지를 작업복장으로 즐겨 입기 시작하면서 리바이스 제품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경매에 나온 바지가 리바이스 창업자이자 부유한 건자재 도매상이었던 리바이 스트라우스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크며,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물건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리바이스사의 역사·기록 담당자인 트레이시 패넥은 AP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 바지의 기원에 대한 어떤 언급도 추정에 불과하다"며 "리바이스가 만든 것도 아니고, 광부의 작업바지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일축했다. 그는 청바지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데님 천이 아닌 다른 직물이 쓰인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AP는 제조사와 관계없이 이 바지가 1857년 9월 12일 침몰하기 전에 만들어진 것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유물을 경매에 내놓은 소유자인 드와이트 맨리는 "이 광부들의 청바지는 달 표면에 처음 꽂은 깃발처럼 역사적 순간을 보여준다"며 "리바이스 것인지는 100% 확신할 수는 없지만, 세계 어느 컬렉션에도 나온 적 없는 유일한 골드러시 청바지인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당시 금광 개발이 성행했던 서부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출항했던 센트럴아메리카호는 파나마 운하를 거쳐 뉴욕으로 향하던 중 중미를 덮친 허리케인을 만나 해저 2천195m 아래로 가라앉고 말았다. 당시 탑승자 중 425명이 숨졌으며 153명만 구조됐다.

1988년 인양·복구작업이 시작된 이후 수천만 달러 이상의 금이 발견돼 판매됐는데, 각종 유물이 경매에 부쳐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공개된 유물 중에는 보물실의 열쇠, 웰스파고 은행이 만든 보물상자, 콜트 소형 권총, 새크라멘토의 약국 광고가 새겨진 20달러(약 2만6천 원)짜리 금화 등이 포함됐다.

(c)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최악의 연휴여행' 공항서 노숙 속출
    916 2022.12.28
    2022.12.28
    916
  • "도둑질 영상 SNS로 생중계"…미국에서 눈폭풍 속 절도범 기승
    972 2022.12.27
    2022.12.27
    972
  • 아마존·월마트 할인 공세에 미국 연말 소비 7.6% 늘었다
    862 2022.12.27
    2022.12.27
    862
  • 미국 ‘블레저’ 대세… 원격 근무로 일·여가 경계 무너졌다
    909 2022.12.27
    2022.12.27
    909
  • 디샌티스 미 대선 행보 본궤도…공화 펜스·폼페이오도 '몸 풀기'
    882 2022.12.27
    2022.12.27
    882
  • 하와이서 이민 120주년 기념…호놀룰루시, 인천의날 선포
    940 2022.12.25
    2022.12.25
    940
  • 미국 지난달 불법입국 23만…영 김 "바이든 국경 방문하라"
    834 2022.12.25
    2022.12.25
    834
  • 미국서 7,500달러 할인... 테슬라 위기탈출 안간힘
    930 2022.12.25
    2022.12.25
    930
  • FTX 창업자, 보석금 3200억원 한 푼도 안내고 비즈니스석 타고 귀가
    836 2022.12.25
    2022.12.25
    836
  • 애플워치, 심전도 특허 침해 판정…미국 수입금지 이뤄지나
    945 2022.12.24
    2022.12.24
    945
  • “???” 미국 대학총장, 졸업식서 아시아계 말투 흉내 후 낄낄
    933 2022.12.24
    2022.12.24
    933
  • 성탄절 앞두고 겨울폭풍 덮친 미국…150만가구 정전에 7천편 결항
    930 2022.12.24
    2022.12.24
    930
  • 미국, 2000조원 예산 처리… 셧다운 피했다
    803 2022.12.24
    2022.12.24
    803
  • ‘이불’ 쓰고 나왔다…체감 영하 59도 미국 “생명 위협하는 추위”
    786 2022.12.23
    2022.12.23
    786
  • 사용 안한 기프트카드 잔액이 '0달러'
    789 2022.12.23
    2022.12.23
    7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2 방렌트
  • 3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4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5 Sales Agent 구함
  • 6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7 방렌트
  • 8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9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10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5 명현재 접속자
  • 1,355 명오늘 방문자
  • 8,13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11,390 명전체 방문자
  • 30,98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