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민주 '대선 풍향계' 바뀌나…아이오와 대신 사우스캐롤라이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민주 '대선 풍향계' 바뀌나…아이오와 대신 사우스캐롤라이나

최고관리자 0 884 2022.12.03 03:08

d55ea3e7b4b47b6b9c9fc0df37d97daf_1670072859_0313.jpg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제공: 세계일보 장재은 기자

반세기 동안 미국 대통령 선거의 서막을 장식해온 아이오와주가 민주당에서는 그 자리를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내줄 것으로 예상된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전국위원회(DNC)에 다양성을 더 잘 반영하는 주를 첫 경선지에 배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전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서한에서 "유색인종은 투표하기도 전에 후보들이 작은 주들에서 부진한 성과를 낸 뒤 언론과 평론가들에게 소외돼 중도에 하차하는 사례가 50년이 넘도록 너무나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 (중도하차) 시점에 흑인은 99.9%, 라티노는 99.8%가 투표할 기회를 얻지 못한다"며 "이는 2024년(대선후보 경선)에는 용납할 수 없으며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제안은 아이오와 코커스를 겨냥한 것이라고 현지언론은 일제히 보도했다.

현재 민주당 대선후보의 당내 경선 출발지는 아이오로, 경선 방식은 코커스 형태로 이뤄진다.

아이오와는 인구가 320만명 정도의 작은 주이지만 대선후보 첫 경선지로 기선제압 의미가 있어 '대선 풍향계'로 불린다.

그러나 아이오와가 미국 사회의 다양성을 대변할 척도가 되는지를 두고 논란이 적지 않았다.

미국 통계청에 따르면 아이오와 인구의 90%가 백인이다.

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 중 백인 비율은 1996년까지만 하더라도 85%였으나 2020년에는 69%로 낮아졌다.

아이오와는 보수성향이 짙어 지난달 중간선거에 따라 상원 2석, 하원 4석 등 연방의회 의석이 모두 공화당 차지가 됐다.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이 아이오와 대신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첫 경선을 시작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는 520만명 정도 인구 가운데 등록된 민주당 당원의 절반 이상이 흑인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이어 뉴햄프셔, 네바다, 조지아, 미시간 등지로 이어지는 경선 순서를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DNC에서 규정을 담당하는 위원회가 2∼3일 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제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로이터는 전통적으로 대통령을 예우하는 당직자들이 바이든 대통령의 제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수백만 달러가 굴러들어오는 경선 초반 일정을 노리고 로비하던 주 지도부에게 이번 계획이 충격으로 다가왔다고 보도했다.

WP는 민주당 내에서 많은 이들이 변화를 예상해왔고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구체적 경선지 순서를 두고 별다른 얘기가 거의 없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야당인 공화당은 대선후보 경선지 순서를 바꿀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첫 경선지 변경뿐만 아니라 유권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경선 방식에서 코커스를 없애자는 제안도 전달했다.

그는 "코커스에서는 유권자가 공개적으로 선택을 하고 엄청난 시간을 쓰는 까닭에 시간제 노동자 등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 갈 여유가 없는 이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불이익"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당내 경선은 코커스, 프라이머리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커스가 당의 주관하에 당원이 길고 복잡한 논의 절차를 거쳐 후보를 뽑는 당원대회인 데 반해 프라이머리는 비당원도 신청만 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예비선거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구인난 심화에 물류·소매업체들, 면접도 없이 직원 채용
    976 2022.12.12
    2022.12.12
    976
  • 미국-멕시코 국경에 '컨테이너 장벽'이 세워진 이유
    805 2022.12.12
    2022.12.12
    805
  • 스노클링 즐기던 여성 상어 공격으로 실종
    966 2022.12.11
    2022.12.11
    966
  • 다친 척했다고 벌금 7억원…NFL 역대 최고액
    819 2022.12.11
    2022.12.11
    819
  • 고양이 당뇨병 먹는약 FDA 승인…동물용 최초 사례
    837 2022.12.11
    2022.12.11
    837
  • “아기 낳자마자 친자확인 요청 역겨워” 환자 조롱한 미국 간호사들
    968 2022.12.11
    2022.12.11
    968
  • 세계 최초 청바지?…1857년 난파선서 찾은 바지 1.5억에 낙찰
    875 2022.12.10
    2022.12.10
    875
  • 연봉 17만불 하원의원도 셋집 마련 '쩔쩔'…미국 집값에 Z세대 시름
    894 2022.12.10
    2022.12.10
    894
  • 한인 학부모 '학폭 자료' 요청에 '7천불' 부과
    907 2022.12.10
    2022.12.10
    907
  • 미국, '탈북 주민 사살' 북한 국경수비대 제재
    869 2022.12.10
    2022.12.10
    869
  •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로 용암 유입 피해 없지만 당국 '긴장상태 …
    969 2022.12.09
    2022.12.09
    969
  • 미국 동성혼 인정법, 상·하원 모두 통과…대통령 서명만 남아
    891 2022.12.09
    2022.12.09
    891
  • 이자 거의 안 주는데 미국인들 왜 은행에 돈 묻어두나
    988 2022.12.09
    2022.12.09
    988
  • 미국 FTC, MS 블리자드 인수 본격 제동… 반독점 소송 제기
    913 2022.12.09
    2022.12.09
    913
  • 하와이주내 병원 환자 급증으로 병실 부족 사태
    1026 2022.12.08
    2022.12.08
    102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2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3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4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5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6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7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8 카이무키 방 렌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1 명현재 접속자
  • 28,844 명오늘 방문자
  • 449,841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1,054,309 명전체 방문자
  • 31,001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