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인수 임박하자 트위터 직원들 줄사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머스크 인수 임박하자 트위터 직원들 줄사표

최고관리자 0 1023 2022.10.28 05:49

61eff084d3994a39e9d8c428b5cdc8c4_1666972119_1405.jpg 

머스크 인수 임박하자 트위터 직원들 줄사표 … 머스크, 28명에게 직보 받아   © 제공: 아시아경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앞둔 가운데 트위터 직원들이 대거 회사를 떠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 자금을 빌려주기로 한 대출 은행들에 오는 28일까지 트위터 인수 계약을 완료할 것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미국 기업 전문 싱크탱크 '펑크&핀스트라이프'(Punks&Pinstripes)가 구인·구직 웹사이트 링크드인(LinkedIn)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3개월간 트위터 직원 530명이 회사를 떠났다. 이는 전분기에 회사를 떠난 직원 숫자보다 60% 증가한 수치다. 특히, 머스크 인수 가능성이 더 커진 이번 달에만 50명이 회사를 떠났다.


트위터 직원은 올해 1월 기준 총 7500명이었으나 머스크가 트위터 주식을 인수하기 시작하자 회사를 떠난 직원은 1100명이 넘는다. 지난 3개월간 회사를 그만둔 직원 중 약 30%는 구글이나 메타 등으로 옮겨간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일부는 스냅과 틱톡 등 다른 소셜미디어 업체로 이직했다.

이처럼 직원들이 대거 회사를 떠나는 이유는 그동안 머스크 인수를 둘러싼 소송과 함께 머스크 인수 후 불어닥칠 고용 불안정성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면 대량 감원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머스크가 트위터 투자자 등에게 제출한 서류에서 트위터를 인수한 뒤 트위터 인력 5500명가량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트위터 인력 7500명의 75%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량 감원을 실행하면 트위터 직원은 약 2000명 정도만 남게 된다. 라킨 펑크&핀스트라이프 CEO는 "머스크와 트위터의 싸움에 따른 불확실성이 최고 인재들을 다른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옮겨가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면 영향력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5일(현지시간) IT 매체인 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머스크는 총 28명을 통해 직접 보고를 받고 있다.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가 7만2000명 가운데 6명한테만 직접 보고를 받고, 아마존의 앤디 제시 CEO가 160만명 가운데 14명한테만 보고를 받는 것을 고려할 때, 머스크는 9만9000명 중 0.028%에만 직보를 받는 것이다.

더 인포메이션은 "28명에게 보고를 받는 것은 경쟁사 경영진보다 그의 관심이 넓고, 머스크가 그동안 평탄한 조직을 옹호해왔다는 것"이라면서 "고위 관리자뿐만 아니라 일반 직원까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머스크가 트위터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때 이들은 보다 넓은 자율성과 영향력을 가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직보 임원급 28명 중 4명이 한국인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핏 배넌 하드웨어 디자인·엔지니어링 부사장 아래 딜런 김(김동욱) 통신 담당 엔지니어링 매니저와 제이슨 정(정인재) 인티그리티 수석엔지니어가 있다. 딜런 김은 김은 테슬라에 앞서 애플 브로드컴 모토로라 등에서 통신 부문 수석엔지니어를 역임했다. 또 아쇼크 일루스웨이미 소프트웨어 개발 이사 휘하에는 케이트 박 테크니컬 프로그램 매니저와 정예근 소프트웨어 수석엔지니어가 있다. 이를 통해 한국인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개발에 골고루 포진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시아경제 문화영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2024년 대선출마 공식선언
    903 2022.11.17
    2022.11.17
    903
  • 550만달러 EDD 사기 한인 최대 종신형 예상
    1199 2022.11.16
    2022.11.16
    1199
  • 미 전국 최소 280만 명 독감 걸려…일주일새 6천400명 입원
    1072 2022.11.16
    2022.11.16
    1072
  • 베이조스 "재산 164조원 거의 전부 기부"...경기침체도 경고
    1088 2022.11.16
    2022.11.16
    1088
  • 캘리포니아 주지사 부인, 와인스타인에게 성폭력 당했다 증언
    1052 2022.11.16
    2022.11.16
    1052
  • 델리 육류·치즈 먹고 사망…리스테리아 발생
    1032 2022.11.15
    2022.11.15
    1032
  • 10살 아들 문신 허락한 엄마 구속…나이 제한 필요한가
    963 2022.11.15
    2022.11.15
    963
  • 여자잡스로 불리던 홈스, 사기혐의로 15년 구형‧1조 612억원 배상금 …
    974 2022.11.15
    2022.11.15
    974
  • 샌프란 연은 총재 "긴축 정책,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960 2022.11.15
    2022.11.15
    960
  • 주지사 민주당 조쉬 그린 당선, 실비아 장 룩 ‘한인 첫 부지사’ 선출
    890 2022.11.14
    2022.11.14
    890
  • 미 에어쇼서 항공기 공중 충돌…지켜보던 시민들 '충격'
    898 2022.11.14
    2022.11.14
    898
  • 미국 민주당, 상원 지키고 하원 격차 좁혔다...중간선거 '반전'
    841 2022.11.14
    2022.11.14
    841
  • 디즈니도 해고 단행…"어렵고 불편한 결정"
    1023 2022.11.14
    2022.11.14
    1023
  • '설상가상' FTX…파산신청후 8700억 코인 유출에 창업자 도피설
    909 2022.11.14
    2022.11.14
    909
  • 중간선거 ‘행운의 당선자’ 속출…동전 던지기로 당락 갈라
    953 2022.11.13
    2022.11.13
    9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무료나눔] SAT 교재 집필 강사 3인, 칼리지보드 공식 모의고사 전문항 해설강의
  • 4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5 golf lessons at Hawaii Kai
  • 6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7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8 ✅[7월 개강 마감임박] 해외거주자 한국어교원 2급,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 9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10 방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8 명현재 접속자
  • 602 명오늘 방문자
  • 7,07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60,119 명전체 방문자
  • 30,993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