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전문 절도범 80명 기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우편물 전문 절도범 80명 기소

최고관리자 0 866 2022.10.11 03:41

f38606ee921549c74affb946e5020828_1665495604_1914.jpg
 

5년간 796명 피해
피해액만 500만불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우편물을 훔친 용의자들이 무더기로 기소됐다.  
 
가주 검찰청은 지난 7일 2018년부터 5년동안 가주 전역에서 대규모 우편물 도난으로 약 500만 달러의 돈을 훔친 88명의 용의자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편물 절도를 주도한 핵심 용의자는 LA카운티의 악명 높은 2개 갱단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 검찰청 산하 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이번 사건에 연루된 용의자 총 88명은 ‘사기, 위조, 돈세탁’ 등 330건의 중범죄 혐의로 전자장치, 네트워크, 지적 재산 범죄를 다루는 LA카운티 수피리어법원에 기소됐다.


연방우정국(USPS) LA지부 캐롤 해리스 수사관은 “범인들은 수표 등을 우편함에서 훔쳐 이름을 바꾸고 돈을 인출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범을 모집해 은행계좌를 개설해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단속은 ‘체크 인 더 메일’ 작전명으로 LA경찰국, 베이커스필드 경찰국, 국토안보조사부(HSI), LA카운티 셰리프국 등 주 및 로컬 사법기관 소속 16개팀과 연방우정국 8개 특별단속팀이 공조 수사를 벌였다.
 
검찰청 기소장에 따르면 이들의 범죄 행각으로 가주, 네바다, 애리조나에서 총 796명이 우편물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롭 본타 가주 검찰총장은 “이들은 성실히 일한 사람들의 돈을 훔쳐 갔다”며 “수사를 확대해 절도 및 사기범을 모두 찾아내 책임지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예진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이들 울부짖게한 공포의 '스크림 가면'…보육교사가 이런 짓
    885 2022.10.11
    2022.10.11
    885
  • 우편물 전문 절도범 80명 기소
    867 2022.10.11
    2022.10.11
    867
  • 10대 떼강도에 아시안 업주 또 사망
    934 2022.10.11
    2022.10.11
    934
  • 되살아나나 싶었는데…'킹달러'에 흔들리는 미국 제조업
    834 2022.10.11
    2022.10.11
    834
  • 뇌진탕 의심에도 경기 뛰는 선수들...NFL의 부실 대응 논란
    1062 2022.10.10
    2022.10.10
    1062
  • "의사가 환자 수백명 성추행"…미 대학 병원, 배상금 '3300억원' 합…
    887 2022.10.10
    2022.10.10
    887
  • 뉴욕 사교계 속인 '가짜 상속녀' 애나 소로킨 석방
    865 2022.10.10
    2022.10.10
    865
  • 트럭 아래 깔린 사망자…그 지갑까지 털어간 ‘파렴치 끝판왕’
    857 2022.10.10
    2022.10.10
    857
  • 미국, 반년만에 우표가격 또 인상 방침…"인플레이션 대응"
    917 2022.10.10
    2022.10.10
    917
  • 펜타닐 남용 고교생 또 숨져…17세 운동선수
    885 2022.10.09
    2022.10.09
    885
  • 허리케인 ‘이언’ 휩쓴 플로리다주…전기차 화재사고 잇따라
    930 2022.10.09
    2022.10.09
    930
  • 흑인 학생 속옷만 입히고 "낄낄"…미국 고교 '노예경매' 영상 발칵
    1045 2022.10.09
    2022.10.09
    1045
  • 美 나라 빚 31조 달러 돌파…"이자 비용 국방비보다 커진다"
    837 2022.10.09
    2022.10.09
    837
  • 뉴욕시, 불법이민자 급증에 비상사태 선포…"수용한계 초과"
    904 2022.10.09
    2022.10.09
    904
  • "키 84㎝ 털북숭이 남성"…정전사태 범인 머그샷
    869 2022.10.08
    2022.10.08
    8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7 명현재 접속자
  • 4,366 명오늘 방문자
  • 8,43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1,193 명전체 방문자
  • 30,551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