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가격·판매량 지역별로 따로 논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주택 가격·판매량 지역별로 따로 논다

최고관리자 0 883 2022.10.22 02:44

67f737f7901c430e76b949a00872e264_1666442641_0083.jpg 

모기지 이자율 상승 영향으로 주택가격이 비싼 서부지역 주택가격이 큰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포토]


시장 둔화 속 파편화 현상 가속
집값 급등 지역 판매 급냉각
가주 등 서부지역 31% 급감
동북부·중서부는 10%대 감소
마이애미 집값 28%나 올라


부동산시장의 둔화 속 가파르게 올랐던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서부 지역의 주택 판매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서부지역 주택 판매량은 전년 대비 31.3%나 감소했다. 반면 동북부 지역은 18.7%, 중서부는 19.7%, 남부는 23.8% 감소하며 지역별 다른 양상을 보였다.  
 
주택 가격의 등락도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운영하는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9월 전년 대비 주택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대도시는 피닉스였으며 텍사스 오스틴, 라스베이거스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전년 대비 가장 큰 중위 가격 상승 지역은 마이애미로 9월 28.3%가 올랐고 멤피스(27.3%), 밀워키(27%) 순이었다.  
 
NAR의 로렌스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모기지 이자율 급등이 비싼 주택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택가격이 높게 형성된 서부 지역의 집값이 더 하락하고 있다”며 “팬데믹 동안 가격이 빠르게 상승한 캘리포니아 등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를 보였던 지역에서 시장의 냉각화가 더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또 “주택가격이 비싼 지역은 주택 판매가 더 크게 감소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9월 주택판매 10년 만에 최저  
 
9월 주택판매가 8개월 연속 감소하며 10년 만에 침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택 판매는 2월 이후 매월 감소하고 있고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발생한 2007년 10월 이후 가장 긴 주택 판매 부진에 빠져있다.  
 
NAR은 9월 기존 주택 매매 건수가 지난달보다 1.5% 감소한 471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물 부족 가격 하향세 둔화  
 
급격한 주택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상승했다. NAR에 따르면 9월 중간 기존 주택 가격은 38만4800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 상승했다.  
 
주택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것은 판매 둔화에도 공급이 크게 개선되지 않아서다. 즉, 주택 수급의 불균형이 집값 하락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주택시장이 침체되면 매물이 넘치고 구입 경쟁이 줄어들어 가격이 낮아진다. 하지만 3~4%대 낮은 모기지에 익숙한 바이어와 셀러 모두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바이어는 너무 비싸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셀러는 헐값에 매각할 수 있다는 우려와 임대시장의 강세 덕에 집을 시장에 내놓기를 꺼리고 있다는 게 부동산 업계의 시각이다. 이 이에 더해 신규 매물 주택도 많지 않은 상황이라서 주택 공급이 수요를 대폭 앞서지 못하는 것도 이런 현상에 일조하고 있다.  
 
▶모기지 7.5% 전망도  
 
모기지 이자는 이번 주에 다시 상승하며 거의 7%에 육박했다.  모기지 이자율은 20일 기준 이전 일주일 평균 6.94%로 전주 6.92%에서 상승했다. 1년 전만 해도 30년 고정 모기지는 3.09%였다.
 
국책모기지기관 패니매에 따르면 1년 전 평균 이자율 3.09% 기준으로 39만 달러 주택 구입시 20%를 다운하고 나머지를 30년 고정 모기지 융자를 받으면 월 모기지 상환액이 1331달러였다. 현재 평균 6.94%의 모기지 이자율로 같은 가격의 집을 산다면, 한 달에 2063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매달 732달러를 추가로 내야 한다.  
 
리얼터닷컴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조지 라티우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지 않는다”며 “잠재적으로 모기지 이자율이 7.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은영 기자<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노조없는 게 나을 수도"…아마존 CEO, 노동법 위반 조사받게 돼
    1023 2022.10.30
    2022.10.30
    1023
  • 하와이 화산 폭발 조짐…마우라노라 산 지진 빈발
    1103 2022.10.29
    2022.10.29
    1103
  • 유언 없이 숨진 백만장자 재산 160억, 얼굴도 모르는 친인척 119명이…
    1001 2022.10.29
    2022.10.29
    1001
  •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남편, 자택서 괴한에 피습
    1006 2022.10.29
    2022.10.29
    1006
  • 시카고 총기사고…집 화장실서 손 씻던 7세 사망
    1033 2022.10.29
    2022.10.29
    1033
  • 인플레로 팍팍한 미국 서민들, 맥도날드 방문 늘었다
    1053 2022.10.29
    2022.10.29
    1053
  • 머스크 인수 임박하자 트위터 직원들 줄사표
    1009 2022.10.28
    2022.10.28
    1009
  • 10명 중 6명 신용카드 빚으로 생활
    1053 2022.10.28
    2022.10.28
    1053
  • 테슬라 어쩌나…미 법무부 자율주행기능 조사 착수
    1060 2022.10.28
    2022.10.28
    1060
  • 바이든 '유가 안정' 안간힘에도…미국 기업 석유수출 사상 최대
    1138 2022.10.28
    2022.10.28
    1138
  • 애플, "USB-C 타입으로 전환하겠다" 공식선언
    1027 2022.10.28
    2022.10.28
    1027
  • 그랜드캐년 동굴 숙박객 구조…승강기 고장으로 5명 고립
    1074 2022.10.27
    2022.10.27
    1074
  • 차에서 햄버거먹다 경찰총 맞은 10대, 3주째 '위독'
    1048 2022.10.27
    2022.10.27
    1048
  • ‘차량절도 챌린지’ 10대, 목숨과 바꿨다
    1261 2022.10.27
    2022.10.27
    1261
  • 미검찰, 중국 스파이 무더기 기소… 화웨이 수사 정보 빼낸 혐의
    1240 2022.10.27
    2022.10.27
    12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주방보조 구합니다
  • 2 스탁 /캐쉬어 채용
  • 3 Sky Alamoana 콘도 - 1배드룸. 1 parking / 랜트합니다.
  • 4 큰 독방 렌트
  • 5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6 [스펙공개] 많은 AP 점수 = 명문대 스티븐아카데미에서 증명했습니다!
  • 7 고향떡집에서 함께 일하실 성실한 직원을 모집합니다.
  • 8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9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10 메디컬 클리닉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3 명현재 접속자
  • 7,700 명오늘 방문자
  • 8,07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46,458 명전체 방문자
  • 30,97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