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학교에서 적발된 총기소지 학생 10년간 2만6천명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학교에서 적발된 총기소지 학생 10년간 2만6천명

최고관리자 0 891 2022.09.16 03:34

cee3a7cbf2796bc8a9f709d54508e979_1663335237_8641.jpg 

[포터킷=AP/뉴시스] 1일(현지시간) 미 로드아일랜드주 포터킷 시청 앞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이 정부의 총기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석해 롭 초등학교 총기 희생자들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 이 행사를 주최한 재커리 핀토(17)라는 학생은 지난주 텍사스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학생들이 분노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2.06.02. © 뉴시스

미국 전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학교 안에서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된 학생이 무려 2만6000명에 달한다고 14일(현지시간) 미국의 ABC13 TV방송이 연방 교육부의 전국 교육통계센터의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숫자는 전국의 등록된 학생 10만명 당 6명의 비율이다.

ABC는 또 텍사스주의 휴스턴 독립교육구의 통계를 인용해서 이 지역에서 지난 1년의 학년도 동안 34차례의 학교 공격 위협이 있었다며, 이는 그 전인 2019-2020 학년도의 7차례에 비해 거의 5배로 늘어난 것이라고 보도했다.

텍사스주 전체를 보면 지나 3년 동안 학교 안에서 총기를 소지해 처벌 받은 학생들의 건수는 총 557건에 달한다.

2020년-21년의 학년도에는 텍사스주 전체의 학교내 싸움도 무려 1만5184건 발생했다. 하지만 이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코로나발생 이전인 2018-19 학년도의 4만9120건에 비하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KAIST-뉴욕대, 뉴욕 공동 캠퍼스 설립 속도 낸다
    928 2022.09.23
    2022.09.23
    928
  • 조류 충돌로 추락한 美 해군 훈련기
    1384 2022.09.23
    2022.09.23
    1384
  • 1.8651조원 대박 美로또 소유권 주장 2명, 절반씩 나누기로 합의
    881 2022.09.22
    2022.09.22
    881
  • 경찰견에게 습격당한 美 여성…시에서 60만 달러 보상
    888 2022.09.22
    2022.09.22
    888
  • 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885 2022.09.22
    2022.09.22
    885
  • "낙태하면 교도소 보낸다"…루이지애나 법안 추진
    893 2022.09.22
    2022.09.22
    893
  • 비건 식품회사 최고운영책임자 시비 끝에 상대의 코 물어뜯어
    889 2022.09.21
    2022.09.21
    889
  • 팬에게 폭행당한 애리조나 한국계 쿼터백 …경찰 조사 착수
    925 2022.09.21
    2022.09.21
    925
  • ‘납치 자작극’ 뒤 거짓신고…40대 미국여성 18개월형 선고
    891 2022.09.21
    2022.09.21
    891
  • 펜타닐 복용 고교생 또 사망
    875 2022.09.21
    2022.09.21
    875
  • 흙에서 '반짝'…매년 12만명 찾는 공원서 다이아몬드 80개 손에 쥔 남…
    902 2022.09.20
    2022.09.20
    902
  • 뉴욕 한복판 맨해튼에 카지노 건설
    2121 2022.09.20
    2022.09.20
    2121
  • “나, 우표 안좋아한다고!”... 美재무 옐런에 선물 수백건 쏟아진 이유
    877 2022.09.20
    2022.09.20
    877
  • 바이든 대통령 “美서 코로나19 팬데믹 끝났다”
    937 2022.09.20
    2022.09.20
    937
  • "트랜스젠더 여부 학교에 알려라"...새 정책에 美 '발칵'
    880 2022.09.19
    2022.09.19
    8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지금 지원하세요 – 어시스턴트 지원자 모집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5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6 단독주택 단기렌트
  • 7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8 룸메이트
  • 9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0 명현재 접속자
  • 6,464 명오늘 방문자
  • 10,44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04,861 명전체 방문자
  • 30,540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