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최고관리자 0 885 2022.09.22 02:04

b8aa53b7fdcafdbfcdaefd526c2e8a70_1663848221_352.jpg 

사상 최초 질소가스 처형 요구한 美사형수  © 제공: 연합뉴스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독극물 주사 거부한 앨라배마주 살인범, 처형 3일 전 일단 목숨 건져

미국 법원이 독극물 주사 대신 질소가스를 이용한 새로운 처형법을 요구한 사형수의 요구를 받아들여 사형 집행을 중지시켰다고 20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연방법원 앨라배마 지방법원 오스턴 허패커 판사는 19일 사형수 앨런 유진 밀러의 처형 중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처형을 앞둔 밀러는 사형 집행이 비인간적인 독극물 주사 대신 질소가스로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허패커 판사는 "밀러는 본인이 원하는 처형 방식을 분명히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형수 본인이 바라지 않는 방향으로 처형될 경우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존엄성이 침해될 수 있다"고 가처분 신청 이유를 밝혔다.


택배 트럭 운전사 출신인 밀러는 1999년 앨라배마주에서 3명을 총격 살해해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는 2018년 독극물 주사 대신 질소가스 처형을 원한다는 서류를 제출했으나 교정 당국이 분실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바늘로 찔리는 고통을 느끼며 죽기 싫지만, 질소가스는 어렸을 때 치과에서 맡은 마취 가스와 비슷해 훨씬 낫다"고 말했다.

반면 앨라배마주 교정 당국은 밀러가 사형을 연기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질소가스 처형은 사형수에게 질소가스를 흡입시켜 저산소증으로 사망케 하는 처형방식이다. 현재 앨라배마 등 3개 주에서 사용이 허가됐으나, 지금까지 실제로 집행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이에 대해 허패커 판사는 결정문에서 앨라배마주가 새로운 방식으로 사형을 집행할 의도가 있으며 "교정 당국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질소가스 처형을 시행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KAIST-뉴욕대, 뉴욕 공동 캠퍼스 설립 속도 낸다
    928 2022.09.23
    2022.09.23
    928
  • 조류 충돌로 추락한 美 해군 훈련기
    1384 2022.09.23
    2022.09.23
    1384
  • 1.8651조원 대박 美로또 소유권 주장 2명, 절반씩 나누기로 합의
    881 2022.09.22
    2022.09.22
    881
  • 경찰견에게 습격당한 美 여성…시에서 60만 달러 보상
    888 2022.09.22
    2022.09.22
    888
  • 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886 2022.09.22
    2022.09.22
    886
  • "낙태하면 교도소 보낸다"…루이지애나 법안 추진
    895 2022.09.22
    2022.09.22
    895
  • 비건 식품회사 최고운영책임자 시비 끝에 상대의 코 물어뜯어
    889 2022.09.21
    2022.09.21
    889
  • 팬에게 폭행당한 애리조나 한국계 쿼터백 …경찰 조사 착수
    925 2022.09.21
    2022.09.21
    925
  • ‘납치 자작극’ 뒤 거짓신고…40대 미국여성 18개월형 선고
    891 2022.09.21
    2022.09.21
    891
  • 펜타닐 복용 고교생 또 사망
    875 2022.09.21
    2022.09.21
    875
  • 흙에서 '반짝'…매년 12만명 찾는 공원서 다이아몬드 80개 손에 쥔 남…
    902 2022.09.20
    2022.09.20
    902
  • 뉴욕 한복판 맨해튼에 카지노 건설
    2121 2022.09.20
    2022.09.20
    2121
  • “나, 우표 안좋아한다고!”... 美재무 옐런에 선물 수백건 쏟아진 이유
    878 2022.09.20
    2022.09.20
    878
  • 바이든 대통령 “美서 코로나19 팬데믹 끝났다”
    938 2022.09.20
    2022.09.20
    938
  • "트랜스젠더 여부 학교에 알려라"...새 정책에 美 '발칵'
    880 2022.09.19
    2022.09.19
    8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지금 지원하세요 – 어시스턴트 지원자 모집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5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6 단독주택 단기렌트
  • 7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8 룸메이트
  • 9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7 명현재 접속자
  • 7,872 명오늘 방문자
  • 10,44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06,269 명전체 방문자
  • 30,540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