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美대선 ‘바이든도 트럼프도 싫다’… 드산티스·펜스 급부상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2024 美대선 ‘바이든도 트럼프도 싫다’… 드산티스·펜스 급부상

최고관리자 0 938 2022.08.28 03:19

c70657f35444397c4be3745402410abf_1661692716_1865.jpg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5일 위스콘신주 워커샤에서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국을 되찾겠다”고 공언했다. 아래 왼쪽 사진은 공화당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쟁자로 떠오른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모습. 마이클 펜스(오른쪽) 전 부통령도 최근 ‘반트럼프’ 행보로 대권 경쟁에 돌입했다. AP연합뉴스© Copyright@국민일보

2024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대권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 출마 선언이 임박했다는 외신 보도가 쏟아지고 있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연일 여론전을 펼치며 사실상 ‘대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20년 미 대선에서 맞붙었던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다시 맞붙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바이든도, 트럼프도 싫다’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달 블룸버그통신은 퀴니피악대 여론조사를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71%가 ‘원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공화당 내에서 여전히 건재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출마에 대한 의견도 엇갈린다. 전체 응답자의 64%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출마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게다가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의회 난입 폭동’ 등 각종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며 그의 ‘사법 리스크’는 갈수록 커지는 모양새다.


c70657f35444397c4be3745402410abf_1661692716_4856.jpg 

2024 美대선 ‘바이든도 트럼프도 싫다’… 드산티스·펜스 급부상 © Copyright@국민일보



‘똑똑한 트럼프’ 드산티스


바이든 정부의 지지율이 낮은 상황에서 미 언론이 주목하는 것은 공화당의 대선 주자들이다. 최근 공화당 내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인사는 단연 론 드산티스(43) 플로리다 주지사다. 워싱턴포스트(WP)는 2024년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승리할 후보로 1위 도널드 트럼프, 2위 론 드산티스, 3위 마이크 펜스를 꼽았다. 실제로 지난 6월 뉴햄프셔에서 공화당 대선주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드산티스 주지사가 39%의 지지율로 37%의 트럼프 전 대통령을 따돌렸다는 결과가 나온 적도 있다.

드산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 출신으로 예일대와 하버드 로스쿨을 다녔다. 이후 해군에 입대했고, 2006년 특수부대 네이비실 소속으로 이라크에서 복무했다. 그는 2012년 플로리다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고 2014년, 2016년 연임에도 성공했다.

드산티스는 전형적인 ‘트럼프파’ 정치인으로 꼽힌다. 특히 그는 2016년 러시아가 트럼프와의 거래를 통해 미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는 FBI를 연일 비판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얻는 동시에 공화당에서 정치적 위상이 급상승했다. 덕분에 2018년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얻어 근소한 격차로 승리한 바 있다.

그가 공화당의 미래로 주목받는 이유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매우 닮은 인물이면서도 합리적 면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이 많다. 미 주간지 더뉴요커는 ‘론 드산티스는 트럼프를 대체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드산티스를 ‘두뇌가 있는 트럼프(as Trump with a brain)’라고 칭하기도 했다.

특히 그가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보여준 바이든 정부에 대한 공격은 공화당 지지자들을 열광케 했다. 그는 바이든 정부에서 추진하는 시설 폐쇄 등 록다운 정책과 백신접종 의무화에 대해서도 반대했다.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는 정부의 방역 정책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정책으로 플로리다주를 준수하게 관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엇보다 드산티스 주지사가 떠오르는 배경에는 그가 ‘트럼프식 정치’를 흡수한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자신의 지지자임을 인식하고, 트럼프의 제스처와 말투 등을 따라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게다가 드산티스의 정치는 트럼프 전 대통령처럼 ‘공격’을 통해 지지자들을 결집시키는 데 능하다. 동성애와 관련된 디즈니사와의 전쟁이 이를 잘 보여준다.

지난 3월 드산티스 주지사는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수업 중 동성애에 관한 토론을 금지시키는 법안에 서명했다. 디즈니 경영진이 해당 법에 대해 규탄성명을 내며 반대의사를 표명하자 그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디즈니월드에 주어졌던 각종 세제 혜택 지원을 철폐하며 강경 조치로 맞대응했다. 디즈니가 재정적으로 연간 1억 달러 이상 손실을 보게 되자 보수진영은 ‘트럼프와 쌍벽을 이룰 인물을 찾았다’며 다시 한번 그에게 열광했다.

드산티스 주지사는 재선 확정 후 대권 행보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드산티스 측 브라이언 그리핀 비서실장은 국민일보에 “주지사는 플로리다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대통령이 아닌 플로리다 주지사로 올해 11월 재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반트럼프’의 대표 주자 펜스

마이클 펜스 전 부통령도 변수다. 펜스 전 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참모였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도둑맞았다고 주장한 지난 대선 결과에 승복하면서 그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는 현재 공화당 내 ‘반트럼프’ 정치인의 대표적 인물이다.

그러나 공화당 내 주류 세력인 트럼프 전 대통령을 뛰어넘기 힘들 것이라는 게 미 정가의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펜스 전 부통령이 트럼프의 유산으로 인해 고전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때문에 펜스 전 부통령의 전략은 트럼프 시대 정책들을 자신의 성과로 강조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상반된 언어를 구사하며 차별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트럼프와 나는 스타일이 전혀 다르지만 우리는 함께 미국인들을 위해 일했다” “선거는 미래를 위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총 들고 학교 간 어린이…고작 4살이었다
    993 2022.09.03
    2022.09.03
    993
  • ‘학비융자 탕감’ 사기 조심하라
    951 2022.09.02
    2022.09.02
    951
  • 코로나19 제한 풀었더니…작년 미군 성폭력 신고 13%↑
    1029 2022.09.02
    2022.09.02
    1029
  • 이웃집 정원 물 주다 경찰에 체포된 흑인목사
    977 2022.09.02
    2022.09.02
    977
  • 항공사들, '3시간 지연시 식사·밤샘 대기시 숙박' 보상키로
    960 2022.09.02
    2022.09.02
    960
  • 미국서 ‘랩탑 집주인’(laptop landload)늘어난다
    1054 2022.09.01
    2022.09.01
    1054
  • 텍사스서 원숭이두창 감염자 사망...직접 확인되면 첫 사례
    932 2022.09.01
    2022.09.01
    932
  • ‘인력난’ 학교, 급식·청소에 학생 투입
    922 2022.08.31
    2022.08.31
    922
  • 내달 3일 ‘내셔널 시네마데이’, 3달러에 영화 관람
    981 2022.08.31
    2022.08.31
    981
  • 미국 아동 코로나확진자 4주간 35만명 발생
    1033 2022.08.31
    2022.08.31
    1033
  • 양수 터졌는데…여성 수감자 병원 이송중 스타벅스 들른 교도관
    1611 2022.08.31
    2022.08.31
    1611
  • "미국인, 담배보다 마리화나 더 많이 피워"
    939 2022.08.30
    2022.08.30
    939
  • 빨간 목줄 달고 … 공원 산책나선 악어
    931 2022.08.30
    2022.08.30
    931
  • 애플 오는 9월 7일 '아이폰14' 공개
    946 2022.08.29
    2022.08.29
    946
  • "기내에서 제일 더러운 곳? 화장실보다 여기"…승무원의 폭로
    923 2022.08.28
    2022.08.28
    92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4 명현재 접속자
  • 4,375 명오늘 방문자
  • 5,72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6,928 명전체 방문자
  • 30,565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