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입장료 아까워…유모차에 초등생 숨긴 가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놀이공원 입장료 아까워…유모차에 초등생 숨긴 가족

최고관리자 0 1006 2022.09.27 03:09

db868b17affe6a2cdd9109250a115649_1664284087_9296.jpg 

놀이공원 입장료 아까워…유모차에 초등생 숨긴 美가족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김가연 기자

최근 미국의 한 유명 테마파크에서 아이의 입장료를 내지 않으려 유모차에 태워 입장하는 ‘꼼수’를 부린 한 가족의 모습이 포착됐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는 “디즈니월드에서 입장료를 내지 않으려고 초등학생 나이쯤으로 보이는 자녀를 아기로 가장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틱톡 영상이 등장했다”며 “이를 두고 잘못된 것인지 영리한 것인지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두 여성은 유모차를 끌고 디즈니월드 입구를 통과하고 있다. 유모차 안에는 한 아이가 자신의 엄지 손가락을 입에 문 채로 큰 담요를 덮고 있었다. 이들은 직원 옆으로 유모차를 밀고 지나갔고, 입구에서 표를 확인하던 직원은 유모차 안을 보더니 웃음지었다. 직원은 고개를 돌려 유모차를 다시 한 번 쳐다보기도 했다.

두 여성은 놀이공원 안으로 무사히 들어간 뒤 유모차를 멈춰 세우고 아이를 안아 바닥에 내렸다. 아이는 하늘색 드레스차림을 하고 있었다. 영상에는 “디즈니 입장표 값이 올라갈 때”(When Disney ticket prices go up)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영상을 촬영한 네티즌은 “불쌍한 아이가 유아용 카시트에 있었다”고 적었다. 그의 일행인 다른 네티즌도 “우리가 본 것 중 가장 재미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며 “그래서 여러분도 웃을 수 있도록 공유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디즈니월드는 3세 이상의 방문객은 티켓을 소지해야 입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매체는 “디즈니월드 파크의 입장료는 방문 날짜와 시간에 따라 109달러(약 15만원)에서 159달러(약 22만원)까지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9일 게시된 이후 일주일만에 수백만회 이상 조회됐다. 이들의 행동을 두고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내 아들은 실제로는 4살이지만 디즈니에서는 자신이 2살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적었고, 다른 네티즌들도 입장료가 부담스러워 비슷한 경험을 해봤다는 취지의 댓글을 남겼다. 반면 “이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 “사람들이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 놀랍다” 등 비판적인 댓글도 있었다.

일부 전직 디즈니월드 직원들도 댓글을 남겼다. 이들은 “정문에서 일하면 다 보인다”, “디즈니에서 일했을 때 손님들에게 그들의 아이가 3살 미만인지 물어봐야 했다. 이런 웃긴 일에는 화도 나지 않았다” 등 댓글을 남겼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맥도날드·스타벅스, 미국 임금인상법 반대 주민투표 추진
    909 2022.10.03
    2022.10.03
    909
  • 美 연일 치솟는 유가…갤런당 평균 6.35달러
    954 2022.10.03
    2022.10.03
    954
  • 소송 우려에 학자금 탕감 축소…민간 채권 보유분 제외 공지
    1043 2022.10.03
    2022.10.03
    1043
  • 1.7조원 美 군함 방화 혐의 21살 수병, 증거 부족 무죄
    994 2022.10.02
    2022.10.02
    994
  • '800만명 영주권 부여' 법안 연방하원 이어 상원서 상정
    1024 2022.10.02
    2022.10.02
    1024
  • "절반인 줄 알았는데"…시카고 하프마라톤 실제거리 800m 짧아
    962 2022.10.02
    2022.10.02
    962
  • 美 역대 최고령, 카터 전 대통령 98번째 생일 맞아
    979 2022.10.02
    2022.10.02
    979
  • 앤디 김 하원의원 "美 의회도 인플레감축법 문제 해결 위해 노력"
    952 2022.10.01
    2022.10.01
    952
  • 8살 저커버그 야구복 입은 사진 1억5000만원에 팔려
    978 2022.10.01
    2022.10.01
    978
  • 아마존, 물류센터 배송직원 최저시급 19달러로 인상한다
    939 2022.10.01
    2022.10.01
    939
  • 금리인상 폭주하는 美연준… “과도한 경기후퇴 부를 수도”
    899 2022.10.01
    2022.10.01
    899
  • 중간선거 앞둔 美 상원 임시예산 처리…연방정부 셧다운 피했다
    918 2022.09.30
    2022.09.30
    918
  • 아시아 여성 100여차례 때린 미국 남성 “증오폭력 맞다” 시인
    898 2022.09.30
    2022.09.30
    898
  • 바이든, 숨진 의원 부르며 “어디 있죠?”…또 건강이상설
    962 2022.09.30
    2022.09.30
    962
  • 68건 연쇄 강도 용의자 결국 체포돼
    898 2022.09.30
    2022.09.30
    8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2 여성 룸메이트 구함
  • 3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4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5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6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7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8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9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10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68 명현재 접속자
  • 11,763 명오늘 방문자
  • 64,62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604,353 명전체 방문자
  • 31,146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