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결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J&J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결정

최고관리자 0 888 2022.08.15 01:32

8592394673d60d2a13f559680d77fe04_1660563097_6405.jpg 

로이터



발암물질 나와 논란 빚어

 

존슨앤드존슨(J&J)이 발암물질 논란을 빚은 활석 성분 베이비파우더의 전 세계 판매를 내년부터 전면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11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J&J는 이날 자사 제품 포트폴리오를 평가하고 재정비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모든 베이비파우더 제품을 옥수수 전분을 포함한 것으로 교체할 계획임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J&J는 2020년 5월 활석 베이비파우더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논란으로 판매량 급감을 겪은 뒤 미국과 캐나다에서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한 바 있다. 무려 4만300여건에 이르는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는데, 지난해 6월에는 제품을 썼다가 암에 걸렸다고 주장한 이들에게 15억달러 이상의 거액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까지 나왔다.

 

그러나 J&J는 여전히 제품 자체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수천 번의 자체 실험 결과, 석면에 오염된 활석이 제품에 포함됐다는 소비자들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문제가 된 J&J의 베이비파우더는 1894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은 유명 제품이다. J&J의 가정 친화적 이미지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꼽히기도 했다.

 

여기에 사용된 활석은 수분 흡수력이 뛰어나고 피부 발진을 막아줘 베이비파우더 원료로 폭넓게 쓰인다. 하지만 발암물질인 석면 근처에 분포하는 경우가 많아, 1980년대부터 오염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진:BBC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J&J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결정
    889 2022.08.15
    2022.08.15
    889
  • 연방우정국, 소포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898 2022.08.15
    2022.08.15
    898
  • 원숭이두창 1만명 넘은 미국의 백신 논란 왜?
    1019 2022.08.14
    2022.08.14
    1019
  • 미국 ‘중간선거 정치광고’ 100억달러 육박 예상
    942 2022.08.14
    2022.08.14
    942
  • 집 사기 33년만에 가장 어려워져…집값상승에 금리부담까지
    963 2022.08.14
    2022.08.14
    963
  • 남친 흉기살해한 美모델 커트니, 하와이서 체포
    1015 2022.08.13
    2022.08.13
    1015
  • 28인치는 너무해… 좁아터진 좌석 간격
    979 2022.08.13
    2022.08.13
    979
  • CDC ‘거리두기·감염우려 격리’ 폐지
    931 2022.08.13
    2022.08.13
    931
  • 괴한, FBI 지부 침입…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망
    890 2022.08.13
    2022.08.13
    890
  • 내년부터 소셜 시큐리티 연금 크게 오른다
    875 2022.08.12
    2022.08.12
    875
  • 과속·난폭운전에 보행자 연 1천여명 참변
    901 2022.08.11
    2022.08.11
    901
  • “스타벅스 망고 음료에 ...망고 없어”소송 제기
    884 2022.08.11
    2022.08.11
    884
  • 자택 압수수색으로까지 몰리는 트럼프
    916 2022.08.10
    2022.08.10
    916
  • 전기차 택스 크레딧 확대… 새차 7,500달러 혜택
    943 2022.08.10
    2022.08.10
    943
  • 상원, ‘인플레 감축법’ 통과…중간선거 앞둔 ‘바이든의 승리’
    897 2022.08.09
    2022.08.09
    89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지금 지원하세요 – 어시스턴트 지원자 모집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5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6 단독주택 단기렌트
  • 7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8 룸메이트
  • 9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5 명현재 접속자
  • 7,899 명오늘 방문자
  • 10,44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06,296 명전체 방문자
  • 30,540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