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배기 차에 방치해 죽게한 美아빠 "쉴때 방해 싫어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살배기 차에 방치해 죽게한 美아빠 "쉴때 방해 싫어서"

최고관리자 0 1096 2022.09.06 03:36

ea205a8060107bded0e41afca7be21fe_1662471358_4997.jpg 

뜨거운 차량에 방치된 어린이(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제공: 연합뉴스

살인·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돼

미국에서 한살배기 아들을 뜨거운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 CNN방송, 영국 인디펜던트지 등이 보도했다.

오하이오주(州) 뉴필라델피아에 사는 19세 남성은 1일 '집에서 쉴 때 방해받고 싶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들을 차량에 두고 내렸다.

약 5시간이 지난 후 차로 돌아간 남성은 아이가 반응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아이는 이미 숨진 뒤였다.

뉴필라델피아 경찰은 사고 당시 기온이 섭씨 약 26.7도였다면서, 차 안의 온도는 54도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마이클 굿윈 뉴필라델피아시 경찰서장은 성명을 통해 "초기 조사 과정에서 수사관들은 숨진 아이의 아버지 진술에 일관성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남성이 자신이 진술이 거짓이라는 증거가 나오자 고의로 아들을 차량에 둔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남성이 이날 오전 8시 30분에 아이와 아파트를 떠나는 영상을 입수했다. 남성은 오후 1시 50분이 넘어서야 다시 영상에 등장했다. 그 사이 아이가 차량에 홀로 남아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남성은 살인, 아동학대,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돼 구치소에 수감됐다.

최근 미국에서는 과열된 차량에 방치된 어린이가 숨지는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새너제이 주립대학에서 기상학을 연구하는 얀 널 박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1998년 이후 어린이 929명이 차량에서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이 중 53%는 보호자가 아이가 차에 타고 있다는 사실을 깜박 잊는 바람에 사고가 발생했다.

미 국가안전위원회에 따르면 2018∼2019년에 어린이 53명이 차량에 방치돼 숨졌고, 올해는 현재까지 22명이 사망했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경찰견에게 습격당한 美 여성…시에서 60만 달러 보상
    963 2022.09.22
    2022.09.22
    963
  • 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974 2022.09.22
    2022.09.22
    974
  • "낙태하면 교도소 보낸다"…루이지애나 법안 추진
    981 2022.09.22
    2022.09.22
    981
  • 비건 식품회사 최고운영책임자 시비 끝에 상대의 코 물어뜯어
    1003 2022.09.21
    2022.09.21
    1003
  • 팬에게 폭행당한 애리조나 한국계 쿼터백 …경찰 조사 착수
    1019 2022.09.21
    2022.09.21
    1019
  • ‘납치 자작극’ 뒤 거짓신고…40대 미국여성 18개월형 선고
    967 2022.09.21
    2022.09.21
    967
  • 펜타닐 복용 고교생 또 사망
    973 2022.09.21
    2022.09.21
    973
  • 흙에서 '반짝'…매년 12만명 찾는 공원서 다이아몬드 80개 손에 쥔 남…
    981 2022.09.20
    2022.09.20
    981
  • 뉴욕 한복판 맨해튼에 카지노 건설
    2240 2022.09.20
    2022.09.20
    2240
  • “나, 우표 안좋아한다고!”... 美재무 옐런에 선물 수백건 쏟아진 이유
    978 2022.09.20
    2022.09.20
    978
  • 바이든 대통령 “美서 코로나19 팬데믹 끝났다”
    1036 2022.09.20
    2022.09.20
    1036
  • "트랜스젠더 여부 학교에 알려라"...새 정책에 美 '발칵'
    951 2022.09.19
    2022.09.19
    951
  • 미, '수감자 고문' 논란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추진
    975 2022.09.19
    2022.09.19
    975
  • 한인 선수 폭행 지시한 엄마, 결국 처벌받는다
    1024 2022.09.19
    2022.09.19
    1024
  • “첨단기술 유출 차단”… 美, 국외투자도 통제 추진
    965 2022.09.19
    2022.09.19
    96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2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3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4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5 여성 룸메이트 구함
  • 6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7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8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9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10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82 명현재 접속자
  • 59,515 명오늘 방문자
  • 31,89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931,865 명전체 방문자
  • 31,214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