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법원 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 공식 취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 대법원 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 공식 취임

최고관리자 0 939 2022.07.02 01:44

b8ac20619f150a194cd43c96a6b681ef_1656762188_234.jpg 

© 뉴스핌           취임선서하는 커탄지 브라운 잭슨 미 대법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인 커탄지 브라운 잭슨 연방 대법관이 30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했다. 

잭슨 대법관은 이날 워싱턴DC 연방 대법원에서 취임 선서와 취임식을 갖고 "우리의 위대한 국가의 약속의 일부분이 되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헌법을 수호하고 지지하며 두려움이나 편견없이 정의를 집행하는 엄중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미 대법원은 233년 만에 처음으로 흑인 여성 대법관을 배출하게 됐다.  

미 연방 대법관은 별도 임기 없는 종신제이지만 그동안 진보 성향 목소리를 대변했던 스티븐 브레이어 대법관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대선 공약대로 흑인 여성인 잭슨을 후임자로 지명했고, 그는 상원 인준을 거쳐 이날 취임하게 됐다. 

미 대법원은 총 9명의 대법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완성된 '보수 6 대 진보 3'의 이념 구도는 그대로 유지된다.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인플레 악화 속 우편요금 인상...10개월 만에 또다시…58센트서 60센…
    938 2022.07.13
    2022.07.13
    938
  • 미국 공항서 ‘짐 분실’ 속출… 국제선·경유노선 특히 위험
    937 2022.07.12
    2022.07.12
    937
  • 미 임신부, 다인용차선 위반 딱지에 “태아도 사람” 주장…임신중단권 폐기…
    905 2022.07.11
    2022.07.11
    905
  • 일론 머스크 "트위터 안 사겠다"…계약파기 선언
    953 2022.07.11
    2022.07.11
    953
  • 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907 2022.07.11
    2022.07.11
    907
  • "'블랙아웃 챌린지' 때문에 딸이 죽었다"…美 부모들 틱톡 고소
    908 2022.07.10
    2022.07.10
    908
  • 성수기인데…美 수영장, 안전요원 태부족에 개점 휴업
    919 2022.07.10
    2022.07.10
    919
  • 리스테리아 집단 발병 10개주 확산, 22명 입원
    957 2022.07.09
    2022.07.09
    957
  • 美, 새 ICBM용 로켓 시험 실패…발사 직후 공중폭발
    969 2022.07.09
    2022.07.09
    969
  • 은퇴자들 ‘SPIA’(즉시 인출형 연금) 주의보
    934 2022.07.08
    2022.07.08
    934
  • ‘선구매 후지불’(BNPL) 인기… 연체자 양산 우려
    971 2022.07.08
    2022.07.08
    971
  • 사형 집행 10일 남기고…“장기 기증하겠다”며 연기 신청한 美 사형수
    938 2022.07.06
    2022.07.06
    938
  • 일손부족한 상황에 악천후까지…연휴 기간 공항 대혼란
    878 2022.07.05
    2022.07.05
    878
  • 우버 운행 도중 성범죄 3,824건
    1033 2022.07.05
    2022.07.05
    1033
  • 과속 트럭 전복되자… 2500만 마리 성난 벌떼 ‘붕붕’ 난리
    975 2022.07.04
    2022.07.04
    9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6 명현재 접속자
  • 6,713 명오늘 방문자
  • 5,72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9,266 명전체 방문자
  • 30,565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