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줬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줬다

최고관리자 0 1032 2022.05.22 00:54

a36c315eafdaa9144594a83226480971_1653216765_2967.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줬다 [문지연 기자]

미국의 유명 흑인 인권 운동 단체가 기부금 일부를 설립자 가족에게 지출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다. 드러난 규모만 23억원에 달하며 지급 사유조차 모두 불분명했다.

문제의 단체는 흑인 인권운동가 패트리스 쿨로스(38)가 공동 설립한 BLM으로, 2020년 조지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이끈 곳이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 시각) BLM이 공개한 2020회계년도 국세청 세금신고서를 보도하며 쿨로스와 관련된 지출 내역을 조명했다.

이에 따르면 쿨로스는 자신을 ‘무보수 자원봉사자’로 규정해 보수를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BLM은 쿨로스의 남동생인 폴 쿨로스에게 84만 달러(약 10억7000만원)를 ‘전문 경호 업무’ 명목으로 지급했다. 또 데이먼 터너라는 남성의 회사에도 97만 달러(약 12억 3000만원)를 보냈다. 이유는 ‘공연 연출, 디자인, 미디어’라고만 기재됐다. 터너는 래퍼이자 동성애자인 쿨로스가 키우는 아들의 생물학적 아버지다.

쿨로스를 둘러싼 기부금 유용 의혹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외신은 지난달 BLM 지도부가 기부금 600만 달러(약 76억 5000만원)로 캘리포니아 소재 호화저택을 매입하고 이를 비밀로 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BLM 측이 2020년 10월 후원자들에게 6650만 달러(약 847억 8000만원)의 기부금을 받았고, 그로부터 2주 후 쿨로스의 회사 재무 매니저가 해당 저택을 매입했다는 것이다.

특히 BLM 측은 저택의 소유권을 한동안 공개하지 않았고 기부금 보유 현황을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저택의 존재를 언급하지 않았다. 당시 뉴욕매거진 취재진이 BLM 지도부 측에 저택 관련 문의를 하자 내부에서 ‘기사를 삭제하는 법을 알아보라’는 공지가 돌았다고도 전해진다.

BLM 측은 이후 성명을 내고 “온·오프라인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흑인 창작자들에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구매한 건물”이라며 거주를 위한 장소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또 오는 5월 서류를 통해 저택의 존재를 공개하기로 했었고, 개인 유한책임회사를 통해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쿨로스도 인스타그램에 글을 써 “불쾌하고 용납할 수 없는 기사”라며 “나는 해당 저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고 그곳에 살아본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이들은 향한 일부 비판 여론은 여전하다. 쿨로스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그난 앞서 지난해 3월에도 다량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에 휩싸인 적 있다. 알려진 건물 수는 말리부에 있는 140만 달러(약 17억원) 상당의 집을 포함해 총 4채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그럴듯한 고수익 보장 약속 다단계 폰지 사기 의심해야”
    1015 2022.05.23
    2022.05.23
    1015
  • 진통에 소리치며 병원 엘리베이터 탄 美산모, 한 층 올라가는 동안 순산
    1021 2022.05.23
    2022.05.23
    1021
  • 미 백신 기밀 빼돌리고, 위험 물질 반입하고.. 중국계 과학자 부부의 행…
    1140 2022.05.23
    2022.05.23
    1140
  • “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
    1033 2022.05.22
    2022.05.22
    1033
  • ‘아시안 아메리칸’ 명칭 사용 논쟁
    1053 2022.05.21
    2022.05.21
    1053
  • CDC 자문기구, 5∼11세 대상 화이자백신 3차 접종 권고
    1087 2022.05.21
    2022.05.21
    1087
  • 美 초등생이 가방에 넣어간 엄마 권총서 '탕'…반친구 다쳐
    1087 2022.05.20
    2022.05.20
    1087
  • 총기 생산 20년 만에 3배로 증가
    1140 2022.05.19
    2022.05.19
    1140
  • ‘가정당 코로나 검사키트 8개씩’
    1283 2022.05.18
    2022.05.18
    1283
  • ‘분유 대란’ 숨통 트이나… 애보트 “공장 재가동”
    923 2022.05.18
    2022.05.18
    923
  • 운전자 의식잃은 차, 10차로서 굴러가자…시민들 온몸으로 막아섰다
    1120 2022.05.17
    2022.05.17
    1120
  • 팬데믹 실업수당 사기 액수 1,630억 달러 달해
    1071 2022.05.16
    2022.05.16
    1071
  • 마켓서 방탄복 차림 괴한 총격으로 10명 사망
    1005 2022.05.16
    2022.05.16
    1005
  • “미국인들 가장 걱정하는 건 인플레”…코로나는 한참 뒷순위
    1070 2022.05.15
    2022.05.15
    1070
  • 온몸에 불 붙어도 태연하게 웨딩마치…이 커플 정체는?
    1035 2022.05.15
    2022.05.15
    10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2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3 개인욕실딸린방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6 마스터 배드룸 렌트(여자분)
  • 7 하와이 통번역 필요하신가요?
  • 8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9 Yummy Restaurant Group
  • 10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7 명현재 접속자
  • 2,989 명오늘 방문자
  • 9,128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704,029 명전체 방문자
  • 30,782 개전체 게시물
  • 1,83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